지난달 18일 부산 창원에서 KCTC와 NYK가 공동 설립한 KN로지스틱스 주식회사가 개장했다. 하지만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에 위치한 대부분의 물류센터는 물량 부족으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해 KN로지스틱스(주) 백산흠 전무이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2년 정도는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물량창출의 어려움 속에서 KN로지스틱스를 어떻게 운영해 나아갈지 백 전무의 말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봤다. ■ 부산 신항 배후 물류단지에서 17번째 물류센터다. 물량창출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먼저 기본적으로 선사와 관련한 FCL물량과 북항 물량을 신항 쪽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모든 마케팅에 문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실화주및 포워딩 화주를 통한 물량과 일반적인 보관화물, 장기적인 보관화물 마케팅은 물론 3자물류 창출 계획도 있습니다. 또 국내 물량 뿐만 아니라 국외물량도 유치할 계획입니다.■국외 물량은 어떤 물량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 부산 신항은 북항과 매우 다른 배후 물류 단지입니다. 첫 번째로 최신식 첨단 물류센터가 즐비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장점은 가까운 일본에서 구매력을 당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물류 시장은 높은 인건
부산 신항 중심에서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제공 할 KN로지스틱스(주)가 지난달 18일 본사 물류센터에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부산항만공사 , KCTC 회장, NYK 코리아 대표이사 등 약 200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개소식에서 이윤수 KN로지스틱스(주) 대표는 인사말로 “KCTC의 국내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며 이를 통해 “국제적인 물류센터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국가적인 물류측면에서 동북아 물류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 황성구 운영본부장은 노기태 사장의 축사를 전달하며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서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3가지로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라는 농담이 있다”며 “글로벌 물류기업인 KCTC와 글로벌 선사인 NYK LINE이라는 능력 있는 부모와 정부와 BPA라는 할아버지를 둔 KN로지스틱스이 이곳 배후물류단지의 부가가치 물류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부산 신항 배후물류단지에 17번째로 들어서는 KN로지스틱스는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KCTC와 일본대표 글로벌 선사인 NYK LIN
한 해 동안 운송신문사 물류섹션에서는 수많은 사건과 사고를 취재했다. 천정부지로 뛰어 오르고 있는 화물차 번호판 현상부터 택배법 가안, 철도전환보조금의 내막까지 다양하고 깊은 취재가 이뤄졌다. 그리고 올해를 결산하면서 1년간 물류업계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고, 현재는 어떻게 됐는지 다시 한번 살펴봤다. 그 중에는 아직 미해결된 정책이나 사업도 있었고, 아직 실행조차 되지 않은 것들도 있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2010년을 뜨겁게 달궜던 물류뉴스를 살펴보도록 하자. ■금값 화물차 번호판 확보하려면?당시 운송업체의 오랜 병폐였던 다단계와 지입제를 해결하고자 정부에선 직접운송의무제를 도입한다. 이로 인해 운송업체들은 30%의 화물 수탁율을 50%까지 끌어올리게 된다. 그러자 200~300만원 하던 화물차 번호판은 한 달여 만에 1000만원까지 급등. 대부분의 물류기업이 지입차량으로 운영되는 만큼 당시 직접운송의무제의 도입 여부에 따라 물류기업은 물론 물류업계 전체의 체제도 바뀔 수 있는 시기였다. 그 이후 많은 논란이 일어났으며 지금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속해 국회에서 검토되고 있다.■창고업 등록제, 불법창고 규제를 당시 창고업 등록제가 하루 빨
한진이 서울랜드와 공동으로 개인고객 확보 및 판매채널 증대를 위한 이업종간 ‘크로스오버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진은 서울랜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한진택배 이용하면 서울랜드 할인혜택이 ‘와르르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진은 1일부터 시간지정 플러스택배 등 개인택배 이용고객(5천원 이상)을 대상으로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1만원 할인권(동반 4인, 각각 할인)을 제한다.
택배도 이제 BC카드로 이용한다. 현대로지엠이 BC카드와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 11월 29일부터 택배요금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로지엠은 BC카드사의 회원수 3900만 명을 보유한 만큼 이번 제휴를 통해 년간 100만 건 이상의 물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는 현대로지엠 홈페이지에서 택배 예약접수 시 이용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 금액의 1%를 보너스 포인트로 지급해 향후 포인트로도 택배 운임 결제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현대로지엠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2주간 BC카드 결제시 택배비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성익 현대로지엠 택배기획부장은 “소액 카드 결제의 보편화에 따라 고객들의 택배 이용 편리성에 크게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물류기업 ㈜하나로TNS와 ㈜동방이 지난 11월 30일 사업의 시너지 향상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MOU를 체결했다. 본 협약은 다각도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입 복합물류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양사의 공동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로TNS는 국내에 5개 사무소와 7개 물류센터, 해외에 16개 법인과 12개 지점을 갖고 있으며 4PL, 포워딩, 창고, 운송, 통관, 관세환급, 물류컨설팅 등의 사업영역을 가지고 있다. 자체 개발한 글로벌 물류시스템으로 다양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업무제휴로 ㈜동방은 양사의 성장동력을 통합해 사업영역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략적 거점에는 양사의 공동 현판을 설치하며 운송체제 정비 및 공동 영업을 추진된다. ㈜하나로TNS는 본 협약을 통해 내륙운송의 전반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으며 녹색물류, 한중일복합일관운송, 프로젝트 화물운송의 영업력을 확대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SSM(기업형 슈퍼마켓) 규제 ‘상생법’이 지난 달 국회에서 통과 된 뒤 지자체를 중심으로 중소 유통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공동유통물류센터 건립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 주 만 3곳의 물류센터 건립추진 소식이 이어졌다.먼저 청주시가 ‘골목상권’ 보호에 나섰다. 청주시에 따르면 SSM에 대응하고 물류비 절감을 위해 청주 슈퍼마켓협동조합과 협조체제를 구축, ‘공동 유통물류센터’를 건립키로 했다.전체 사업비의 9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는 등 총 30억원을 들여 건립키로 했다. 물류센터는 2000㎡ 규모에 저온저장시설 등을 갖춘 창고형 물류센터로 짓을 계획이다. 또 지역 내 아동, 여성보호를 위한 방범 활동 등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골목상권’으로 나선다. 게다가 시는 중소기업청이 소규모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하는 ‘나들가게’ 사업에 슈퍼마켓을 적극 참여토록 해 간판교체 등 시설현대화로 지역 상권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충남 천안시도 SSM으로부터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유통물류센터를 세운다고 최근 밝혔다. 국비 42억원, 시비 21억원, 자부담 7억원 등 총 70억원을 투입해 서북구 신당동 4500㎡ 부지에 지하1, 2층, 건물면적 4000
최근 택배사들이 스마트폰으로 교체했다가 다시 스캔폰이나 산업용 PDA로 복귀하는 소동을 빚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 택배사는 택배기사들에게 기기 재구입 비용을 지급하는 등 진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최근 택배 기업 E사가 일선 실무자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갤럭시K 3000대를 도입하려는 행보가 나타나자 또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스마트폰이 좋다고 해서 교체했더니 완전 먹통이에요. 이미 다른 택배회사들은 스마트폰이 잘 고장난다고 해서 기존 기기로 바꿨어요. 본사가 그 사실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스마트폰을 팔았어요” H택배 강서구 화곡동 지점에서 택배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00(40) 씨의 말이다. 참고로 택배용 스마트폰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스캐너와 결합해 택배 집배송 확인 업무를 할 수 있다.■“양손 사용해 불편하다”그는 2009년도에 본사에서 공문이 하나 내려왔다고 한다. 공문 내용은 ‘스마트폰이 집배송 확인 업무를 보기에는 산업용 PDA와 스캔폰보다 좋다’며 ‘기업 단체 구매인 만큼 2년간 약정 요금만 지불하면 스마트폰을 공짜로 변경해주겠다’는 것이었다고 한다.김 씨는 본사의 말만 믿고 스마트폰으로 교체했다. 하지만 한 달 만에 수 십 만원의 약정 위
“지난 정부에 있었던 동북아시대 물류위원회와 유사한 국가물류위원회를 만들도록 하겠다. 빠르면 이달 내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다” 지난 11월 10일 여의도에 있는 한 호텔서 한국통합물류협회의 김진일 회장이 밝힌 내용이다. 동북아시대국가물류위원회는 전 노무현 정권 당시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서 국가경쟁력 위원회 산하에 만들어진 위원회였다. 주요 업무로는 대한민국의 제조업 물류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세계적인 물류 경쟁력을 확보할 방법들을 정부, 기업, 학계 등과 논의해 대통령에게 직속으로 보고하는 위원회였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라져 버렸다.김 회장은 이번 국가물류위원회 설립 이유에 대해 “물류의 정의가 명확히 내려져 있지 않아 국토부는 산업 물류, 지경부는 유통 물류, 보건복지부는 의약품 물류, 농림부는 농수산 물류, 관세청은 관세물류 등 한 가지의 물류를 여러 물류법으로 나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 혼잡한 물류법을 상위에서 통합할 수 있는 힘있는 기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또한 수많은 협회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화물연합회, 개별화물연합회, 용달협회 등 여러 화물 협회와 만나기 위해 접촉을 시도하
드디어 국내 최초로 대한통운이 연간 2억개의 택배 상자를 취급했다. 11월 24일까지 집하한 택배화물 수량을 집계한 결과 2억 5만 상자를 기록했다. 대한민국 국민이 연간 4회 이상을 이용한 셈이다. 여기에 택배 상자 한 변을 평균 30cm로 계산해 일렬로 늘어세우면 지구 한바퀴 반을 돈 길이다. 대한통운은 택배 사업을 개시한 이후 14년 만인 지난 2007년 연간취급물량 1억 상자를 기록했으며, 그로부터 불과 3년 만에 연간 취급 물량 2억 상자를 돌파하게 됐다. 택배사업을 시작한 첫 해 취급물량이 백만 상자에 불과했으니 17년 만에 2백배 성장한 셈이다. 회사 측은 그간 지속적으로 터미널과 IT인프라를 확충해 분류능력을 강화해왔으며 택배 배달실명제, 택배차 정기 스팀세차를 통한 청결 운행, 운송장 고객정보 암호화 제도 등을 시행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항공택배, 365택배, 편의점 택배 등 다양한 특화서비스로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힘써왔다고 덧붙였다.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고객의 성원으로 거둘 수 있었던 성과이며, 양적 성장 못지 않은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에 보답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국내 택배시장은 지난 90년대
로젠택배는 지난 11월 12일 ‘로젠택배 취급점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급점 서비스란 맞벌이 부부와 독신자 증가로 집에 사람이 없어 택배를 보내기 어려운 일반고객들이 직접 맡기고 찾아갈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이다. 고객들은 로젠택배 홈페이지(www.ilogen.com) 검색 또는 고객센터(1588-9988)를 통해 가까운 취급점을 찾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일반고객이 전국 700여개 로젠택배의 취급점을 방문해 택배물품을 발송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취급점에서 개인고객이 발송한 택배물품의 송장번호를 토대로 총 38명을 무작위로 추첨할 예정이며. 당첨자들에게는 42인치 LCD TV,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합니다. 로젠택배 손민호 택배사업본부장은 “올해 3월에야 택배취급점 서비스를 개시한 로젠택배가 이처럼 짧은 시간에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완성한 것은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면서 “고객들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는 12월 중 로젠택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11~13일 3일 간 코엑스 근처의 택배배송 서비스가 올 스톱한다. G20 위원회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근처에 교통보안강화 및 교통흐름원활화를 위해 택배 배송 차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상회의 기간인 10일, 11일 12일 3일간은 삼성동, 대치동, 청담동 일대에 택배차량을 비롯한 화물차 운행이 전면 금지된다. 이 밖에도 신사동, 압구정도, 역삼동, 논현동 4개 동도 일부 지역이 택배차량을 비롯한 화물차 운행이 금지되는 지역으로 정해졌다. 아울러 코엑스 주변으로 진입하는 영동대로와 테헤란로 일대는 전면 화물차 진입이 금지되는 등 교통통제가 대폭 강화된다.이에 따라 각 택사들은 3일간 택배 서비스가 중단하기로 정했다. 이로 인해 G20 정상회의 기간에 차량통제 지역으로 물품을 보낼려는 고객에게 미리 배송지연 공고를 하는 등 발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 이 밖에도 3일간 배송하지 못한 물류량은 우선 처리 물량으로 정해 G20 기간이 끝난 직후 바로 배송 할 수 있도록 조치를 마친 상태이다. 아울러 일부 택사는 배송서비스가 꼭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는 가까운 택배 영업소나 터미널로 보내 고객이 직접 찾아갈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고 복지를 구현하는 기업, 물류를 통해 인류 행복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 기업, 뉴(NEW) 대한통운을 만들겠습니다”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은 창립 80주년을 맞이해 지난 11월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비전을 밝혔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이 사장은 “오는 2015년까지 매출 5조 원, 영업이익 4천억원을 달성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대한통운은 올해 매출로 작년보다 15% 늘어난 2조 1000억원, 영업이익은 20% 늘어난 11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5년 뒤인 2015년에는 올해의 두 배가 넘는 연간 매출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그 사업 분야는 항만과 택배, 국제물류 부문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설 및 인적 투자를 확대해 자산형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한국 기업이 진출한 외국 지역에 물류 거점을 확대해 글로벌 통합물류시장을 공략한다는 사업을 발표했다.게다가 매출의 절반을 국제물류사업으로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앞으로 물류산업을 지배할 트렌드는 글로벌화, 정보기술(IT)과의 융합 및 녹색물류”라며 “특히 녹색물류는 물류업체들이 세계적
대한통운이 창립 80주년을 맞이해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서 특별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는 일간지, 전문지 기자 40여 명과 대한통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하와 대한통운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원태 사장은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뉴 대한통운으로 거듭나겠다”고 발표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자산형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5년까지 매출 5조원, 영업이익 4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발표했다. ■ 2015년까지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한다고 했는데, 어떤 사업과 어떤 투자가 진행됩니까전 부문적에 걸쳐 사업을 진행 할 것입니다. 택배, 중량물 운송, 창고보관업, 육상운송, 항만하역, TPL 등 전 분야에 걸쳐 동반성장을 이룩 할 것입니다. 또한 택배와 중량물 운송 만큼은 그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 진출도 깊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미국에 법인회사가 7개, 일본에는 도쿄과 오사카에 각 각 1개 지사, 중국에도 4개 법인과 8개 지사, 베트남도 3개의 법인, 유럽에는 프랑크프루트에 지사가 세워져 있습니다. 이 중 유럽은 저희 회사
제 18회 ‘2010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월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올해 물류대상은 무엇보다 역대 통틀어 가장 많은 33개의 표창이 주어진 풍년에 가까운 시상식이었다. “물류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물류대상 시상식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물류대상은 물류부문에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정부포상제도로서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신 물류 종사자 모두에게 노고와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입니다”먼저 한국통합물류협회의 김진일 회장(해우GLS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물류대상은 물류부문에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정부포상제도로서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신 물류 종사자 모두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이다”며 “이들을 통해 물류산업은 이제 국가 핵심 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축하했다.올해로 18회를 맞는 한국물류대상은 물류기업뿐만 아니라 화주기업의 물류 제반분야에 대한 진단과 우수사례 발굴을 겸하는 명실 공히 우리나라 물류부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갖는 정부의 공식 행사다. 올해는 특별히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했다. ‘2010 한국물류대상’의 주인공은 조양국제물류㈜에 이재현 회장이었다. 조양국제종합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