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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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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빌리티 기업을 꿈꾸는 모졸프 그룹

독일 슈바벤 지역의 자동차 운송업체 모졸프 그룹은 물류업계에서 사라지는 대신에 물류업계의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 오랜 기간 준비한 모졸프 그룹은 일반적이지 않은 길로 가고 있다. 전기운송자동차 Tropos 모졸프 그룹 대표인 요르그 모졸프 회장은 많은 시간 이동을 한다. 그는 중국을 방문하고 바로 이어서 한국을 방문했다. 그의 중국 방문은 신차 컨테이너를 철도로 운송하기 위한 것이었고, 한국 방문은 극동 아시아에서 선박 운송을 하기 위함이었다. 이 바쁜 기업인은 회사가 위치한 바덴-뷔르템베르그 주의 키르히하임 운터 텍을 떠나 고향인 베를린을 방문했다. 쾨페닉 근처에 가족 소유의 모터 보트가 있다. 호수와 운하를 가로 지르는 보트 여행은 모졸프 회장이 좋아하는 일이다. 그 사이에 그는 인터뷰를 위해 시간을 냈다. 62세인 모졸프 회장에게 지금은 흥미진진한 시기이다. 요즘 모졸프 그룹은 자체 전기운송자동차를 선보이고 있다. 이 자동차의 이름은 Tropos로 미국 실리콘 밸리의 한 스타트업이 설계했다. 모졸프 그룹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의 헤르네 공장에서 전기운송자동차를 아시아 공급업체의 부품을 사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Tropos는 400 킬로그램의 적재 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