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수)

  • 흐림동두천 23.6℃
  • 흐림강릉 31.1℃
  • 서울 24.8℃
  • 흐림대전 27.9℃
  • 흐림대구 28.3℃
  • 흐림울산 25.9℃
  • 흐림광주 26.1℃
  • 흐림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7.3℃
  • 구름많음제주 28.6℃
  • 흐림강화 24.6℃
  • 구름많음보은 27.3℃
  • 흐림금산 27.4℃
  • 흐림강진군 25.2℃
  • 흐림경주시 25.6℃
  • 흐림거제 24.7℃
기상청 제공

해운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기간 체화료⋅지체료 일시 감면

해운협회⋅중기중앙회 중소선화주 상생협의회 개최

  • 등록 2022.06.23 16:15:46
 한국해운협회(회장 정태순)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수출입물류 차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화물연대 파업기간 동안 발생된 화물 체화료 및 지체료에 대해 한시적으로 감면해 주기로 했다. 양 단체는 지난 17일(금) 서울 중기중앙회에서 국내 주요 원양선사 및 중소포워더 관계자, 수출입물류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차 선⋅화주 상생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국내외 수출입물류 현황 및 향후 전망과 함께 최근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에 따른 불가피한 항만내 화물 반출입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선적으로, 중소기업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당 파업기간 동안 발생된 화물 체화료 및 지체료에 대해 국내선사와 중소화주 간 협의를 통해 조정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감면(할인)해 주기로 했다.

 한편, 양 단체는 지난해 11월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따른 물류난 속에서 중소선화주들의 의견을 모아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양 단체 관계자는 향후로도 국내 중소선화주 기업과 소통과 상생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수출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미디어케이앤은 BVL(Bundesvereinigung Logistik  :  독일연방물류협회)의 한국대표부로 양국간 물류비지니스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