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철도CY 입주사와 철도공사가 영남복합물류공사가 제안한 내용을 모두 거절했다. 이로 인해 실낱같이 이어오던 협의가 그야말로 뒤죽박죽 ‘제 밥그릇 챙기기’ 모양새가 돼버렸다.또한 코레일로지스를 제외한 구미철도CY 입주 3사(화성통운, 광진TLS, 삼일익스프레스)가 “구미철도CY가 폐쇄되는 2월 28일 이후 존치되지 않고 화차가 들어오지 않게되면 철도공사와 코레일로지스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무엇보다 구미철도CY 입주 3사가 일방적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향후 협의 자체가 공전될 위기에 처해있다.지난 20일 제7차 ‘영남물류기지 활성화 방안 모색’ 회의가 KTX 구미(김천)역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영남복합물류공사(이하 영남물류)가 지난 6차 회의 때 제안한 내용의 답변이 돌아오는 회의였다. 당시 영남물류는 구미철도CY 입주사와 철도공사에게 4가지를 제안했다. ‘구미철도CY 입주 3사의 영남물류기지 철도CY 이전 보상비 통일’, ‘구미철도CY 이전 보상비는 철도공사와 공동부담’, ‘영남물류기지 철도CY를 철도공사에게 임대 검토’, ‘구미철도CY 포기 후 영남물류기지 입주 시 통합운영’ 이었다. 먼저 ‘입주 3사 보상비 통일
FedEx(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실시간 배송조회 기능을 담은 FedEx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이로 인해 고객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현황을 추적할 수 있다. 배송 현황은 ‘My FedEx Tracking’ 메뉴를 이용해 파악이 가능하며 예상 운임 산정 및 배송 소요 시간 조회, 픽업 예약 및 가까운 FedEx 접수처 검색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FedEx 어플리케이션 홈페이지(http://www.fedex.com/kr_english/mobil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관련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다고 판단, 택배 등 개 분야 11개 품목에 ‘소비자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택배의 경우에는 배송 예정일이 지난 후 선물세트가 배달되거나, 배송지연에 따라 물품이 상하거나 변질된 경우다. 공정위는 피해가 있었을 때는 소비자상담센터(☎1372) 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02-774-4050),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지방자치단체 등에 문의하면 구제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통기한 지나거나 전시된 제품과 다른 선물세트 등이 배송 됐을 때도 포함된다.
로젠택배가 2011년도 대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로젠택배는 지난 15일 대전 아드리아 호텔에서 실시한 2011년 신년회에서 “올해 만큼은 출혈경쟁을 배제한 제대로된 가격, 제대로된 서비스로 고객을 찾아가겠다”고 목표를 발표했다. 또한 대변화를 실현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영업소장 등을 비롯해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 안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아울러 외형성장 위주의 경영에서 벗어나 내실 위주의 경영으로 변신할 것을 올해 경영추진전략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로젠택배는 현재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저단가업체들의 단가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택배업계가 차량증차 제한 및 배송기사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키 위해 발벗고 나섰다. 단순히 저단가물량만 증가 할 경우 집배송 네트워크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단가인상을 통한 서비스질 향상과 수익성확보에 집중하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신년회에서 최우수 영업소장으로 꼽힌 신주민 남해지점 영업소장에게는 “로젠 1t탑차(시가 2500만원 상당)”을 포상으로 전달했다. 최 대표는 “지점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이 힘을 합친다면 최대 실적을 자랑했던 작년보다 더 큰 성장을 이루게 될 것이다”며 “튼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정부의 행정적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때물류정책기본법 55조에 설립된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정부의 정책적, 행정적 지원이 없어 어려움에 처해있다. 통합물류협회는 통합이후 1년 6개월동안 물류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로 운영되어 왔다. 기업과 정부의 소통창구인 통합물류협회는 정부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약속받고 출범하였지만, 정부의 약속불이행으로 협회의 어려움은 말이 아니다. 협회의 어려움은 물류기업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며, 국가물류산업발전에도 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나비효과처럼 늘어난 피해는 결국 정부가 다시 고스란히 떠않는 악순환에 빠질 수 밖에 없다.물류산업은 정부와 물류기업이 서로 소통하여야만 윈윈전략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다. 국가물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물류기업의 동의를 얻어 기존 물류관련협회의 통합을 주도적으로 앞장선 국토해양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이 하루빨리 시행해야 한다.협회는 정부로부터 왜 재정지원이 필요한가?국가물류발전을 위해서는 물류 교육 및 연구기관의 확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협회는 물류 교육·연구기관을 통하여 물류정책 수립, 기업 물류의 합리화 등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물류 교육·
2주간 연속 연재한 ‘도크시설 없는 물류센터의 꼭 필요 한 것’의 주인공, 김태오 전 농심 물류본부장을 만나봤다.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은퇴 후 아내와 함께 운영하는 서울 목동에 있는 한 복집이었다. “복도 각 철마다 그 맛이 다릅니다. 요새는 밀복이 제철이죠. 물류도 각 시설에 따라 그 효율의 맛이 달라집니다. 앞으로 도크 없는 물류센터가 제철인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첫 멘트였다. 물류센터나 창고 중에서도 반드시 도크시설이 필요하지 않은 곳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대부분 도크시설이 꼭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농심에서 40여년간 근무하다 은퇴한 그가 이렇게 물류센터에 애착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특허 승인을 받는데 최소 2년의 기다림을 참아야 하는데 그 기다림을 참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부터 김태오 전 농심 물류본부장의 물류사랑을 느껴보자. ■신기술을 발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러시아워입니다. 물류센터나 창고에도 러시아워가 있습니다. 오전 6시가 바로 그 시간이죠. 게이트는 10개인데 100대 가까운 차량이 줄서 있어요. 그렇다고 출하 전날 운송준비를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전날부터 출하물량을 모조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 이하 구미상의)가 철도공사와 계약맺고 영남복합물류기지를 사용하는 K운송업체에게 ‘영남물류기지를 이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취지의 압력이 가해진 사실이 확인됐다. 이 업체는 “구미상의의 한 직원이 화주 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영남물류기지를 이용하는 것은 차후 구미철도CY 신설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또 “압력이라고는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화주가 이런 일로 업무가 불편해지면 운송사인 우리는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며 “도대체 구미상의가 공무원도 아니고, 공사도 아니고, 화주들의 단체인데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빠른 시일내에 항의 방문하겠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번 압력행사 논란에 김종배 구미상의 본부장은 “화주와 운송업체에 전화를 한 건 사실이지만 압력을 행사한 것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 본부장은 “이미 구미상의는 구미철도CY 존치 내지 신설을 하겠다고 구미공단 내 255개 화주들과 협의했다. 그런데 그 중 한 곳의 운송사가 영남물류기지를 이용하게 되면 구미철도CY 신설을 반대의사를 밝힌 것과 같다. 이 사실에 대해 전화를 한 것이지 압력을 행사한 것은
구미철도CY 존페 논위가 가열되는 가운데 구미철도CY 운영사(코레일로지스, 삼일익스프레스, 광진TLS, 화성통운)가 지난 13일 7차 협의 때 영남복합물류공사(이하 영남물류)가 제안한 내용을 역 제안했다. 이로 인해 어느 정도 탈출구가 희미하게 보이던 구미철도CY 논란이 또다시 오리무중에 빠졌다. 지난 6차 회의 때 영남물류가 구미철도CY 운영사에 제안한 내용은 3가지였다. 첫째, 영남물류기지를 이용할 때 증가하는 셔틀운송비에 대해 손해 보지 않게 해 주겠다. 단 운송 주체권을 공사에 넘겨줘야 한다는 것. 둘째 구미철도CY 이전 비용 중 5억 원 정도를 보상해 주겠다는 것이었다. 단, 5억 원 상당의 비용은 영남물류기지의 각종 시설 할인율로 대체해 주겠다는 것이다. 또 철도공사가 70%, 영남물류가 30%를 부담하는 조건이었다. 마지막으로 영남물류기지 내 철도CY 4만 2000평 부지를 철도공사에게 평당 2만 6000원을 주고 임대해 운영권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구미철도CY, 5억 보상비 현금 지급 원해 하지만 구미철도CY 운영사는 이 3가지 제안을 모두 거절했고, 역제안을 내놓았다. 첫째, 운송 주체권은 절대 넘길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구미철도C
국내 대표 종합물류기업인 동부익스프레스가‘2011년 대학(원)생 물류 논문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논문 공모전은 국내외 4년제 대학(원)에 재학(휴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논문 주제는 물류∙택배 관련 ‘원가절감 방안’, ‘서비스 품질 개선 방안’, ‘마케팅 전략을 통한 신 사업 방안’, ‘해외 글로벌 관련 사업화 전략’ 등으로 구체적인 주제는 응모자가 정할 수 있다. 논문 제출 기일은 내년 3월 31일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논문 심사, 발표대회 및 시상은 4월말에 진행될 예정이다.공모된 논문은 심사를 통해 대상 300만원(1편), 우수상 200만원(2편), 장려상 100만원(3편)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대상 및 우수상 입상자는 동부익스프레스 입사시 서류전형이 면제되고, 장려상 입상자는 가점이 부여되는 특전도 주어진다. 최종 입상자는 논문 발표대회를 마친 후 PT 심사결과를 포함해 시상하게 된다. ‘동부익스프레스 제1회 대학(원)생 물류 논문 공모전’은 물류 및 택배산업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이해 증진 및 우수 인력확보를 위해 실시된다.공모 신청서 접수 : 2011년 2월 1일~28일응모작 접수 : 2011년 3월 1일~31
CJ GLS의 ‘글로벌 Top 10 물류기업’을 향한 행보에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 글로벌 물류혁신리더 CJ GLS(www.cjgls.co.kr)는 자사의 태국법인이 해외법인 사상 최초로 단독 매출 1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CJ GLS 태국법인은 단독법인 첫 해인 2004년 약 900만달러(약 94억원)의 매출로 출발해 연평균 50%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며 2010년 매출 1억 300만달러(약 1,153억원)를 넘어섰다. CJ GLS 태국법인은 방콕과 램차방을 거점으로 총 69,000㎡(약 21,000평) 규모의 창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야드 운영, 수출입, 통관, 내륙운송, 창고 및 재고 관리와 공급망 관리 솔루션 컨설팅 등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는 항공 물류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태국 내에서 주요 항공 물류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회사 측은 태국법인의 성공 요인에 대해 태국 현지인 직원들의 문화와 관습을 공식적인 업무에도 철저히 존중하는 등 현지인과 융화, 소통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콕의 교통체증을 극복하기 위해 1톤 미만 소형 트럭 및 오토바이를 배송에 적극 활용해 주문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설날, 택배 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급증할 조건이 다 갖춰짐에 따라 택배사들이 ‘설날 특별 배송 체제’로 돌입했다. 먼저 작년 경제지표 중 국민 소득수준이 향상돼 최근 백화점이나 대형마트가 호황을 누리고 있어 그 영향이 택배까지 미칠 전망이다. 게다가 예상치 못한 지속적인 한파도 택배주문을 늘릴 조건으로 자리매김했다. 재래시장의 활기가 따뜻한 공간을 갖춘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매장 쪽으로 옮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설날연휴가 수, 목, 금, 토,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그야말로 황금 연휴라 소비자들의 설날선물 수요는 급증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예측이나 한듯 각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선 설 선물 예약 시 최대 50% 할인, 포인트 최대 적립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고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참치, 비누 등 가공식품과 생활용품과 같은 중·저가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며, 이런 영향은 곧 직접 방문보다는 택배를 이용한 선물 전달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반면 대표적인 설 선물세트인 한우, 과일가격이 구제역 파동과 과일 작황부진으로 전년 대비 20% 가량 가격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택배수요
“올해 경영방침인 글로벌 표준화(Global Standardization) 추진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기준과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자”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지난 9, 10일 간 전 임원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흥 인력개발원에서 ‘2011년 전략경영 워크샵’을 가졌다. 이 사장은 “우리의 강점인 자산과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 회사를 세계적인 자산형 물류기업으로 키워나가자”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항만 인프라 개발, 하역 장비 추가 투입으로 항만하역 능력을 확충하고, 지난해 발주한 자항선에 이어 중량물 운송장비도 추가 도입해 입체적인 중량물 운송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대해서는“지난해 개설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사무소에 이어 자유무역협정(FTA) 합의로 교역량 증가가 예상되는 국가들에도 수익성을 면밀히 검토해 단계적으로 거점을 설치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또 택배사업부문에서 개인 대 개인(C2C) 물량 점유율을 확대하고 대한통운만의 차별화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품질향상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 사장은 “끊임없이 매출과 수익을 증대하기
올 해 설날이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대로지엠은 10일부로 명절 특별 운송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현대로지엠은 이달 10일부터 2월 1일까지 3주간을 설 특별 운송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물량은 14일부터 증가해 20일을 기점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 기간 동안 2000여 대의 택배차량을 전국 현장에 추가 투입하고, 터미널 분류인력과 고객만족실 상담원도 각각 50% 증원할 계획이다.현대로지엠은 24시간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국 60개 지점과 700여 대리점에 대한 긴급 배송지원을 한다. 노영돈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물건을 배송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현대로지엠 관계자는 “실질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31일 이전에 설 선물이 안전하게 도착되도록 하기 위해 28일까지 발송을 마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외곽순환도로 부천구간(다리 교각번호 41~96번) 하부 공간이 불법점유 지역으로 인정돼 이곳에 위치해 있던 택배기업 D사가 설날을 앞두고 크게 동요하고 있다. 또한 Y사도 이곳에 입주했지만 불법점유지역으로 인해 3일 만에 나갔다. D, Y사를 제외한 타 기업들은 불법점유 하부 공간, 화재 구간 지역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외곽순환도로 부천 구간은 지난해 12월 13일 중동나들목 하부공간에 주차돼 있던 유조차의 화재로 노면과 철제보가 손상됐다. 이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등 막대한 물류피해가 발생, 하부 공간 불법점유 시설물에 대한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후 12월 29일부터 대대적인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D사의 경우에는 현재 자진 철거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입주 계약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부천지역 근처에 이 하부공간만한 부지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김00 D택배 인천택배지점 관계자는 “CJ PR텍이라는 택배회사에게 부지 임대를 받았다. 현재 이 곳을 임대해준 곳과 협의 중이다”며 “철거는 하겠지만 부천지역에 이 정도 되는 면적의 부지를 얻어 이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가 중국 광저우의 물류 허브와 인도 뭄바이, 뉴델리를 잇는 직항서비스를 도입, 지난 4일부터 운항을 시작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 개선도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직항서비스는 A310기종이 투입되며, FedEx 아시아 태평양 물류 허브가 위치한 중국 광저우를 출발, 인도 뭄바이와 뉴델리를 거쳐 다시 광저우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주 5회 운항된다. 이번 서비스의 도입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고객들을 위한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도 이루어진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인도 뭄바이 지역으로 보내는 서류들의 익일 배송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또한 (인도네시아, 호주 제외), 중량 화물을 위한 특송서비스인 IP (International Priority?) Freight 및 고가 물품 배송의 경우 아시아 지역에서 인도로 보내는 시간은 평일 기준 2일, 인도에서 다른 아시아 국가로 보내는 경우는 1일이 단축된다. 또한 운항 횟수 증가로 인하여 적재 용량에도 여유가 생겨 인도 지역으로 무거운 물품을 발송해야 할 경우 서비스 이용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ngham, Jr.) F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