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이사 김홍창)가 지난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지하철 무인택배서비스 구간 확대를 기념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무인택배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인택배서비스는 지하철 1~8호선 전구간인 총 203개 역사 270개 무인택배보관함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매일 오후 2시까지 보관함에 발송할 물품을 넣으면 다음날 배송되며, 결제는 신용카드, T-money, 현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지하철 무인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기존 이용금액 6,000원에서 50% 할인된 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국내 물류업체 중 유일하게 지하철 무인택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CJ GLS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하철 무인택배서비스의 편리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CJ GLS 홈페이지 또는 지하철 1~8호선 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무인택배서비스는 맞벌이 부부나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시장 규모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국토해양부에서도 무인택배서비스 확대를 2010년까지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민경태) 태안지부(지부장 윤양균)가 4월 6일 청사를 태안군 남문리로 청사를 이전했다. 태안지부는 기존 청사의 노후, 고객접근성 및 이용편의 등을 고려해 청사를 이전했다. 이전 청사 소재지는 충청북도 태안군 남문리 688-12 태안군 어업인회관 1층이며 연락처는 종전과 같다.
국제물류협회(회장 강성린 이하 KIFFA)가 제11기 KASA(Korea-America Shippers Association)회원을 모집한다. KASA는 KIFFA가 미국지역 운송 회원사들간의 화물량(Cargo Volume)을 대형화하여 개별회원사보다 유리한 운임을 유도하는 방안으로 북미항로 운항선사와 우대운송계약(Service Contract)을 체결을 목적으로 조직했다. 미국 해운개혁법(1998 US Ocean Shipping Reform Act)에 의거하여 지난 2000년부터 북미항로 운항선사와 S/C를 체결하여 운영하고있다. 올해에는 제11기 KASA를 조직, 운영할 계획이며 회원이 되면 오는 5월부터 내년4월까지 자격이 유지되며 북미지역 특별 운임과 함께 기타항로의 운임 동향 등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미국지역 해상수출화물 취급업체로서 미국 해운법에 의거 FMC(연방해사위원회)에 등록된 업체나 파트너(Agent) 보유 업체이며 회원이 되려면 ① KASA 가입신청서 ② 계약서(별첨) ③ FMC Bond 예치증명서(사본) ④ Tariff Title Page(사본) ⑤ FMC License(사본) ⑥ B/L Form(사본) ⑦ 파트너 동의서(파트너 명의
STX그룹(회잔 강덕수)이 사내 임직원에게 다양한 MBA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을 꾀하고 있다고 4월8일 밝혔다. ‘STX-MBA, ‘EMBA(Executive MBA)’, ‘GMBA(Global MBA)’등의 그룹 MBA 과정및 해외유학 파견제도 등을 운영해 올해 약 80여 명의 임직원이 MBA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에 3기를 맞는 ‘STX-MBA’는 차장에서 부장까지 직급을 대상으로 하며 MBA 핵심과정은 물론 그룹 사업 분야에 알맞은 전략과목을 학습하고 과제를 연구하는 과정으이다. 교육은 7월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STX문경연수원에서 전일제로 진행된다. EMBA는 향후 그룹 경영을 이끌어 나갈 실장에서 상무 직급까지의 임원진이 교육 대상이며 3개월 간의 주말과정과 美 듀크대 임원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생들은 전문경영 및 글로벌경영 능력을 학습하고 그룹의 미래전략을 연구한다. 이 밖에 서울종합과학대학원과 핀란드 헬싱키 대학에서 1년 동안 진행되는‘제 2기 GMBA(Global MBA)’가 오는 5월 시작하고,‘해외 MBA 및 해외유학 파견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해 대리급 이상의 젊은 직원들이 해외 유수
케이엘넷(대표이사 박정천)의 대주주인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의 지분 매각공고 일정이 공식 발표됐다. 매각심사위원회는 4월 9일 오후 3시에 개최되며 매각공고는 4월 둘째주중 발표한다. 기타 문의는 케이엘넷 경영지원실 기획홍보 차장 김경수(02_538_0236/kks0321@klnet.co.kr)를 통해 가능하다.
KOTRA가 해외마케팅 입문 과정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아카데미 개설의 목적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해외 시장에 이제 막 진출 하고자 하는 기업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함이라고 KOTRA는 밝혔다. 아카데미는 5월 7일 하루 총 7시간 진행되며 장소는 KOTRA IKP 3층 대강의실이다. 참가비는 15만원이며 인원은 5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www.kotraacademy.com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팩스(02-3497-1622) 송부 하면 된다. 참가비는 우리은행 189-01-125958 / 예금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로 입금해야 한다. 기타 문의는 KOTRA 아카데미 민지혜 / 이동숙 대리(TEL): 02-3497-1198, 1187) 통해 가능하다.
울산항만공사(사장 이채익)가 4월 6일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1공구 사업시행에 입찰하는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사는 울산신항 북측 일대에 441천여㎡의 항만배후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설명회는 지난 3월 17일 입찰공고 후 조달청의 참가자격 사전심사 결과 입찰참가 적격자로 선정된 29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여건 설명 및 효율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개최됐다. 사업을 통해 1공구에 해당되는 배후단지 259,160㎡, 철송장 44,793㎡ 등 총 303,953㎡의 항만시설이 조성되며 총사업비 1,202억중 644억원을 집행한다.1공구 공사는 4월 15일 최종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며 빠르면 이달말에 착공하여 2013년 말에 준공할 계획이다. 2공구는 2013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2015년말에 준공하고 전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울산항 인접지역의 복합 물류단지를 조성으로 영남권의 수출입 활동지원 및 울산항 주변의 산업단지 지원기능 제고를 통한 항만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해양대 오진석(해사대학 선박전자기계공학부)교수 연구팀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Hybrid 전력공급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개발 성공은 해상교통안전시설물의 안정된 전력공급시스템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국토해양부의 지원을 받아 이뤄낸 성과이다. 오교수는 수십 편의 SCI급 논문 발표, 다수의 특허등록과 출원으로 해양에너지 분야의 학술 수준을 크게 향상시켜 관련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지난해 7월에는 제 3회 부산해양과학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해양교통안전시설물용 Hybrid 발전 시스템’연구는 국내 해상에 설치ㆍ운영하고 있는 등부표 등 해상교통시설물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ㆍ파력ㆍ풍력 기술을 도입했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해상교통안전시설물의 움직임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시스템에서 최대출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 전류변화추적알고리즘을 적용한 새로운 개념의 최대전력추적기를 개발ㆍ활용했다. 파력발전시스템은 발전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하부의 유입구를 변경한 새로운 개념의 파력발전변환기를 개발하였고, 해양생물로 인한 발전효율 저감을 막을 수 있도록 해양생물억제시스템(Anti-Fouling System) 복합전력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개발하했다.
지난 6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 시장(야다 타츠오)을 선두로 한 포트세일즈단이 인천항을 방문했다. 일본 시장이 직접 인천항을 대상으로 포트세일즈에 나선 것은 드문 일로써, 항만공사 설립 이후 세 번째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 졌다.금번 방문한 고베시 포트세일즈단은 야다 타츠오 고베시장, 요시다 켄지 고베시의회 의장, 미타니 에쓰오 효고현 항운협회 회장, 차득룡 재일본대한민국민단효고현지방본부단장을 비롯, 고베시 주요인사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시와의 자매도시 체결 및 인천항과의 교류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IPA 김종태 사장은“고베항은 전통적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항만입니다. 항만을 개발하는 입장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천항과 고베항이 협력하여 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상호 교류협력의 뜻을 전달했다. 이어 야다 고베시장은“한신대지진 이후 항만복구에 1년 반, 지진 이전 상태로 회복하는데 10년이 걸렸다. 앞으로 고베항과 인천항이 협력하여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고베시는 세계 4위의 항만이었으나 고베 대지진 이후 2008년 기준 세계 4
한국국제물류협회 2010년도 사업계획에 의거 회원사소속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외국의 물류산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일본 하카다항 항만시설을 비롯한 산업시찰 행사를 다음과 같이 실시한다고 알렸다.기간은 오는 6월1일 에서 4일가지 총3박4일이다. 회원사소속 임직원은 가족과 함께 참가 할 수 있다.참가인원은 선착순으로 70명이다. 여권은 개별로 발급 받아야 하며 대행이 불가능 하고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야있어야 한다. 참가 경비에는 현지숙박료 및 식사, 공항세, 관광입장료, 기사 및 가이드팁, 여행자보험(1억)이 포함돼 있다.교통편 및 일전은 아래와 같으며 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아 여권 사본과 함께 팩스로 송부해야 한다.마. 교 통 편 : ○ 부산항 → 일본 하카다항(고려훼리)○ 일본(구마모토, 아소, 벳부, 후쿠오카)지역 : 전용차량○ 일본 후쿠오카공항 → 인천공항(대한항공)바. 여 정 : 부산항-하카다항-하카다항만-아소-벳부-후쿠오카공항-인천공항 사. 참가경비 : 670,000원/1인당아. 참가신청 : 2010. 5. 7(금)까지 참가신청서(여권사본 Fax송부(02)733-0700/8050) 및 경비 입금※ 참가비 송금계좌 : 외환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선원표)이 올해 인천지역 항만건설예산 2,222억원 중 809억원을 조기집행했다. 원래 집행계획 778억원보다 4% 늘어난 액수이며 이는 인천항 항만건설 사업추진 및 재정집행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분석된다.항만별 집행예산은 인천북항 7억원, 인천신항 진입도로 및 호안축조공사 1, 2공구와 관리부두에 558억원, 인천남항 제3준설토 투기장 연결교량공사와 국제여객부두 방파호안공사에 214억원, 인천항 갑문위탁시설 유지보수 교부금 30억원이다.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금년 예산의 조기집행를 위해 지난 1월에 각 과장, 팀장 및 실무자로 구성된 T/F팀을 소집했다. 이들은 매주 점검회의 등을 거쳐 총 예산의 67.2%인 1,494억원까지 조기집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예산이 조기집행 되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최초의 부산 모항 한중일 크루즈 프로그램 운항을 환영하는 기념 행사가 4월2일 부산국제 크루즈 터미널에서 거행됐다. 세계적인 미국 선사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레전드호 부산 취항은 해외 선사의 첫 모항 프로그램으로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널리 알려지며 한국 시장에 크루즈의 대중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2,000여명의 승객을 태운 레전드호는 상해를 출발하여 4월 2일 부산 국제 크루즈 터미널에 도착했으며, 당일 오후 부산을 출발해 상해, 가고시마, 나가사키, 후쿠오카를 기항하는 7박 8일 일정으로 항해한다. 3일부터 8일까지의 다양한 일정으로 중국과 일본을 운항하며 일본의 가고시마, 고베, 나가사키, 후쿠오카, 미야자키, 중국의 텐진와 상해를 기항한다. 특히, 레전드호의 부산 취항으로 번거로운 항공 이동 없이 부산에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의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다. 앞으로 4월부터 9월까지 11개의 다양한 일정으로 총 19항차를 운항하고 여름 방학 기간인 7월과 8월에도 10 항차가 운항될 예정으로 가족여행객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200여명의 시민과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카를로스
한진해운(대표 김영민)의 차세대 종합 물류 서비스 시스템 ALPS(Advanced Logistics Pathfinder System) 가 4월5일 첫 공개 됐다. 이 시스템은 한진 해운이 지난 08년 6월부터 해운 물류 IT 회사인 싸이버로지텍, 한국 IBM GBS등과 함께 약 2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개발했다. ALPS는 신속한 화물 선적이 가능하도록 Booking(화물 예약) 정보 기반 구축, 위험화물 선적에 대한 Pre-Checking(사전 점검) 기능, Booking과 B/L 넘버 단일화 등 현장 점소 업무혁신을 통한 화물 예약 시스템의 전체적인 프로세스와 기능을 선진화시켰다. 또한 통합 고객 맞춤 Invoice(송장) 발행, 신속한 컨테이너 장비의 사용 정보 제공 등으로 고객편의를 강화했다. 개발을 진두 지휘한 양인모 상무는 “복잡하고 정교한 업무 처리가 필요한 해운 물류 업무 특성을 파악, 세계 각 지역에 맞는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노력하였다”며 “전 세계 어느 선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고도의 효율성을 갖춘 IT시스템이 구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진해운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국국제물류협회가 업무 관계인을 상대로 2010년도 조달청 외자 일괄운송 입찰을 알렸다.입찰 일시는 4월 23일 금요일 오후 14:00이며 장소는 조달청 정부대전청사 3동 지하1층에 있는 조달청 외자평가실이다.계약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내년 4월30일 까지이고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입찰방식은 일반 경쟁 입찰이며 화물유통촉진법 제8조에 의하여 한국국제물류협회에 등록된 업체로서 2009년도 해상운임 수수료 실적이 100만불 이상이고 항공운송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업체만 입찰이 가능하다.입찰보증금은 총 입찰금액의 100분의 5이상을 입찰전일18:00시까지 조달청 경영지원팀이나 서울지방청, 부산, 인천지방청 경영관리과납부하여야 하며 금액은 제시단가에 예상물량을 곱하여 계산적용한다. 단 항공은 300Kg이상 IATA요율 단가를 적용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입찰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사본 1부, 인감증명서 및 사용인감신고서 각1부, 복합운송주선업등록증 사본1부, 2009년도 해상운임수수료실적 및 항공운송매출액실적증명서이다.입찰가격은 선적지 물품 인수 시점에서 국내반입 수요기관 지정장소 입고까지모든 비용을 단가로 표시하여야 하며 항공운송 입찰단가는 유류할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 총장은 나호수 교무처장, 전승환 학생처장 등 보직교수들과 함께 2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체육관에 마련된 고 한주호 준위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 총장은 “전우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던진 위대한 군인, 한 준위의 희생에 진심으로 조의를 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