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연구원(원장 황기연) 종합물류기업인증센터가 오는 7월 19일부터 2010년도 종합물류기업 인증신청을 개시한다고 6월 21일 발표했다.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2주일 간 한시적으로 접수를 받고, 10월 경에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인증심사는 2008년 8월 7일에 개정․고시된 「종합물류기업 인증 등에 관한 규칙」 및 「종합물류기업 인증요령」에 따라 진행된다. 신청기업이 실시한 자체평가 후 인증기준에서 제시된 필수요건을 만족하는 경우에 한해 신청서류가 접수된다. 인증심사는 5인 이하의 산․학․연 물류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심사단의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인증심사 결과는 국토해양부 및 지식경제부의 담당공무원 및 외부전문가 등 12인으로 구성된 인증운영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확정하게 된다.인증심사신청서 및 관련 서류는 종합물류기업인증센터 홈페이지(http://cilc.koti.re.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2009년도 결산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한다. 단, 12월 결산법인이 아닌 경우 가장 최근 결산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한다.
지난 6월19일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제1회 GLMP동창회 홈커밍데이가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재현(조양국제종합물류 대표) 총동회장은 축사에서 "물류인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는 추억의 시간이 됐으며 좋겠다"며 "인하대와 GLMP가 서로 활발히 교류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다음으로 박용호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원장, 진인주 인하대 부총장, 배동진 인천 GLMP원우 회장 등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주요 행사로는 김용진 인하대 아태물류학부장의 물류특성화 사업 실적보고와 APSL 학생회의 해외 인턴십 사례 발표, 인천항 시철 등이 이어졌다.
"환경도 야구만큼 사랑해 주세요!"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 이하 FedEx)가 지난 6월 2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친환경 실천을 약속하는‘Go Green, Go Baseball with FedEx’ 행사를 개최했다.FedEx가 SK 와이번스와 함께 야구에 대한 사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맞아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 날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은 FedEx가 운영하는 그린존에서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친환경 실천방안 제안, 지구 환경 지킴이 서약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또한 SK 와이번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모집된 가족 10팀은 FedEx 패키지를 재활용 하는 DIY콘테스트에 참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손수 만든 작품을 가장 좋아하는 SK 와이번스 선수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FedEx 상자를 이용한 젠가 게임, FedEx 체험존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제공했으며, SK 와이번스의 박재상, 최
지난 2009년 6월 창립기념세미나를 시작으로 활동중인 SCM학회 內 Green•Sustainable SCM 연구회 세미나가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조윤성 전무(GS 리테일)의 발표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 참석 신청은 SCM학회 사무국으로 메일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일시: 2010년 6월 21일(월) 17:00~19:00장소: 한양대(서울) 대학원,토건관, 국제학대학원 7층 화상회의실참가비: 무료신청기한: ~2010년 6월 18일(금) 까지 (선착순: 30명)신청방법: 메일(kscm@kscm.org) 또는 전화(031-438-5269) (이름, 소속 및 직위, 연락처 확인)일정 * 사례발표: GS리테일의 그린로지스틱스 혁신사례_조윤성 전무(GS리테일) * 저녁식사: 장소는 추후공지Green/ Sustainable SCM연구회 공동운영위원장 김현수, 정봉주 배상김현수 교수(경기대) hskim@kyonggi.ac.kr정봉주 교수(연세대) bongju@yonsei.ac.kr(사) 한국SCM학회 회장 이영해 배상상양대 교수(yhlee@hanyang.ac.kr)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로 인한 모기 출몰을 맞아 Cj GLS가 바빠지고 있다.여름철 필수품 살충제 시장 1위 상품인 한국존슨 ‘에프킬라’의 토털 물류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CJ GLS(대표이사 김홍창)는 살충제 본격 판매 시즌을 앞두고 대량 출고를 시작했다고 지난 6월 15일 밝혔다.국내 모기약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한국존슨의 에프킬라는 때이른 더위로 인해 모기 등의 출몰이 빨라지면서 올 4~6월 사이에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11만 박스가 출고되고 있다. 이 기간 사이에 11톤 차량 연 300여대를 투입하며 전국 각 물류센터에서 대량의 주문 물량을 완벽하게 출고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CJ GLS는 회사 설립 첫 해인 1998년부터 13년째 한국존슨의 물류를 대행해 오고 있으며, 전국에서 판매되는 에프킬라는 CJ GLS를 통해서 전량 출고되고 있다.CJ GLS 3PL사업본부 배성진 부장은 “살충제는 판매가 집중되는 여름철 전에 매장에 진열되어야 하는 제품 특성상 4~6월 사이에 출고가 집중된다”면서 “살충제 이외에도 제습제나 빙과류 등 여름용 상품 물량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배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택배료를 운임인가제로 직접 관리하겠다는 택배업 가정안이 공개되자 업계의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지난 6월 13일 국토해양부가 "택배업계간의 경쟁이 너무 심한 탓에 택배료가 하락하여 여기저기서 문제점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가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통합물류협회 택배분과위원회도 지난 6월 14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에서 택배운송업 택배업 초안을 따로 개정하여 현재 법무부에 검토, 의뢰 중이다. 국토부는 빠르면 6월 중으로 국회에 의원입법 형태로 개정안을 제출하고 2010년 말 부터 시행할 수 있게 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모든 회사 운임인가제 필요해A업체 "물가 연동을 기준으로 택배운임을 정하는 것은 업계간 상생을 위한 것이다. 아울러 시장원리로 봤을 때 정부에서 택배운임가격을 조절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이를 통해서라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B업체 "시장원리상으론 옳지 않지만 지나친 과다 출혈이 나타나는 현 시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택배 회사들은 시장에 들어올 때 대부분 저렴한 단가와 일반적인 서비스를 내세운다. 이번 인가제는 저렴한 단가를 경쟁력으로 내세운 회사들에겐 큰 회복이 될 것이며 그로 인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 범한판토스(대표 여성구)의 임승택 부장이 지난 6월 7일 국토해양부에서 열린 제 15회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범한판토스 해운운영담당 소속 팀장인 임승택 부장은 LG전자를 비롯한 수출업에 최상의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높인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지난 6월 3일 한국로지스틱학회가 주최하는 제13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에서 범한판토스 여성구 대표가 경영자대상을 수상했다.해외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확대, IT를 통한 지속적인 물류 혁신 등을 통해 국내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높인 공로가 인정돼 경영자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여 대표는 2002년 범한판토스 대표이사로 취임해 범한판토스를 매출 2조3000억원 및 국내 최대의 해외네트워크(전 세계 35개국 83개 법인·지사)를 보유한 글로벌 종합물류회사로 성장시켰다. 또한 현재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 위원장, 통합물류협회 수석부회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이 지난 6월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0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에서 총 5개의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DHL은 최고특송기업상(Best Express Operator)을 비롯해 항공 부문 최고물류기업상 (Best Logistics Service Provider Airfreight), 해상 부문 최고물류기업상 (Best Logistics Service Provider Ocean Freight), 프로젝트 화물 최고물류기업상(Best Logistics Service Provider), 3자 물류 부문 최고물류기업상(Project Cargo and Best 3PL)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을 통해 DHL은 계약물류뿐만 아니라 특송, 항공 및 해상 운송 등에서 오랜 시간 동안 전문성을 쌓아 온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특히 DHL 익스프레스의 최고특송기업상 수상은 지난 1987년 아시아 물류 시상식(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의 전신)이 시작된 이후로 23번째다. 존 피어슨(John Pearson) DHL 익스프레스 아시아 태평양, 유럽 및 중동ㆍ아프리카
천마물류주식회사의 김필립 대표가 지난 6월 11일 서울무역전시관(SETEC)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0 SCM춘계발표대회에서 선진 물류창고의 기능과 물류센터의 성공조건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대표 발표 시간에는 수십명의 물류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당일 발표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그렇다면 김필립 대표가 밝히는 물류센터의 성공조건과 개선점은 무엇이었을까. ■물류센터의 6가지 성공 조건첫 번째로 유연성이다. 물류센터의 기본적인 장점은 고객의 요구를 유연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점에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회사의 정확한 위치 파악이다. 유통망에서 자신 회사의 입지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는 물류센터가 성공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물류센터의 용량을 확장하고, 완벽한 고객만족 솔루션을 제공하는 물류센터가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이 김 대표의 의견이다. 앞으로 물류센터는 산업의 경제상황과 고객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역할과 미래에 요구되는 새로운 역할과의 절묘한 조화가 필요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네번째로 가격과 서비스 개선이다. 끊임없이 서비스와 가격을 상황에 맞게 개선하는 것은 원초적으로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부분이기 때문. 다섯번째
부산대 산업공학과가 6월 11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SETEC에서 열린 2010 SCM 대학(원)생 경진대회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대 산업공학과는 조립 스마트폰 판매를 위한 물류지즈니스모델 개발이라는 주제로 전국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오른 12개의 팀 중 아이디어와 창의성, 결과물 활용 가능성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을 얻어 대상을 차지했다.부산대 산업공학과 서호준(26, 산업공학과)학생은 "저희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고 잘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라고 기쁨을 전했다. 심사기준은 4명의 심사위원이 사전심사(80%)와 3명의 심사위원이 구두발표(20%)을 보고 채점하여 총 점을 합산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고창성 경성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는 "기업물류, 녹색물류 등 다방면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이상의 결과를 보여주었다"며 "앞으로 한국물류의 미래가 밝아보인다"고 말했다. 금상으로는 경성대 산업경영공학과, 동상으로는 아주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가 차지했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경기회복, 환율하락 속 증가하는 해외여행 관광객을 잡기 위해 여행사와 손 잡고, 개인택배(C2C)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진은 최근 그룹사인 한진관광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6월 14일부터 한진관광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공항택배 1만원권 할인쿠폰 증정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6월 11일 밝혔다. 올 12월까지 연중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귀국 시, 여행용 개인소화물을 한진택배인천공항영업소를 통해 공항에서 보내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공항택배 할인서비스다. 공항택배는 여행 짐을 공항에서 집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로 이를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할인쿠폰 1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택배요금으로 지불하면 된다. 공항택배서비스는 일반 개인택배 요금과 동일하다. 특히, 한진과 한진관광은 물류와 여행산업을 대표하는 최고 브랜드 기업으로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이용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제공은 물론, 상품이미지 홍보,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한진 관계자는 “긴 여행으로 지친 마음으로 무거운 여행 짐을 집까지 들고 가야 하는 고달픔에서 벗어나, 공항에서 보내고 집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해외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가 LA 국제공항 및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게이트웨이를 확장 오픈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TNT는 JFK국제공항을 포함해 미국에서만 3개의 국제 게이트웨이를 갖추게 됐다.이번 오픈을 통해 미국과 유럽 39개국을 잇는 글로벌 항공, 육상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보다 강력해진 미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유럽 간 배송시간 지정서비스 강화 등 서비스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또한, 확장 오픈한 LA와 마이애미 공항을 통해 70kg이상의 고중량 화물을 더욱 신속하게 운송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과 유럽, 아시아 지역 간의 항공 물류 수송망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TNT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매튜 맥도너(Matt McDonough) TNT북아메리카 지역 총괄 사장은 “미국 내 신규 국제 게이트웨이 확장 오픈으로 배송시간을 크게 단축해 미국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TNT 특송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더욱 신속한 문전배송 서비스(door-to-door)를 제공할 수 있다.”며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한편, TNT는 지난 해 4월 북미지역의 대표적인 혼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중량물 해상운송능력 강화를 위해 중량물 전용선 두 척을 발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전용선은 각각 전장 152.5미터, 폭 40미터로 1만 5천 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으며 자체 항행능력을 갖고 있다. 플랜트, 조선 및 건설 기자재 등 무게가 수천 톤에 이르는 대형 중량화물을 전문적으로 운송하게 된다. 대한통운은 멀티모듈트레일러와 중량물 전용선박 등 특수장비와 전문인력을 통해 이 부문에서 독보적인 사업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그간 육상과 해상을 망라하는 종합적인 중량물 운송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에 전용선 두 척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해상운송능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며, 내년 하반기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원태 사장은 “전용선 발주를 계기로 글로벌 중량물 영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중량물 운송사업을 신 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통운은 마산 창원 간을 잇는 마창대교 상판, 부산 광안대교 구조물 등을 비롯해 지난 수십 년 간 선박블럭, 석유화학 플랜트 및 건설 기자재, 원자력발전소 기자재 등 다양한 대형 중량화물 운송을 성공리에 수행해온 중량물 운송의 명가다.
CJ GLS가 온-오프라인 연계, 현장 배송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CJ GLS(대표 김홍창) 택배사업본부는 매달 정기적으로 ‘Service Master(배송기사)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홈페이지에 Service Master 모집을 위한 페이지를 별도로 구축하는 등 택배 현장 배송 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월 11일 밝혔다. 이번 Service Master 모집 온라인 페이지는 모집 요강과 교육 일정 뿐 아니라 택배업 소개, 홍보 영상, 택배 체험 수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게재해 지원자들이 쉽게 택배업에 대해 접근하고 모집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올해 500명의 Service Master 신규 모집을 목표로 지난 1월부터 국방취업센터, 각 지역 취업지원센터 등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한 Service Master 양성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한층 안정적인 현장 인력 수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첫 과정은 6월 24일부터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택배업계가 고질적인 배송인력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CJ GLS는 정기적인 인력 양성 교육과 온라인 홍보 등 인력 확보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