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물류혁신 리더 CJ GLS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ISO28000(물류보안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CJ GLS는 올해 해외에서만 약 450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번 ISO28000 인증 획득에 따라 차후 11개국 24개 해외법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물류 사업에서 통관절차 간소화와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내년 1분기 내에 관세청의 통관상 우대혜택 인증인 AEO(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인증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으로, 향후 국제적으로 화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는 기업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ISO28000 인증이란 공급망 사슬(Supply Chain) 전 단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인력 및 화물에 대한 보안 위험성을 줄이고 물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제정한 기준으로, 이를 취득한 기업은 국제 표준에 적합한 물류보안체계가 확보되었음을 공인받게 된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 18001 구축을 완료하며 명실공히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의 명성에 맞는 선진 업무체계를 갖추게 됐다. 한진(대표 석태수)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인천항 육상운송, 항만하역분야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 18001 인증을 최종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천항 육상운송, 항만하역 분야에서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것은 국내 종합물류기업 가운데 한진이 유일하며, 올해 2월 심사를 시작한지 8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한진은 이번 인증취득을 통해 △효과적인 안전보건활동 전개 △노사 공동참여로 준법성 확립 △사업장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합리적 경영 실현 △재해율과 사업 손실률 감소로 생산성 향상과 근로자 복지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공인 받음으로써 선진 안전보건관리체제 확립은 물론, 대외 인지도 및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한진 측은 기대하고 있다.
올해 국내 기업들의 신입 채용 증가율 중 운송물류 부문이 140.5%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1일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가 국내 상장사 675곳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해당 기업들은 올해 신입사원 3만 1930명을 뽑아 작년보다 채용 규모가 40.5% 증가했다.업종별 채용 증가율은 물류운수(140.5%), 기계철강중공업(72.7%), 자동차(59.0%), 석유화학(48.9%), 금융(42.0%), 유통무역(40.9%), 전기전자(39.3%), 건설(36.3%) 등 순이었다. 채용에 나선 업체의 비율(483개사)도 지난해 71.6%에서 올해 78.4%(529개사)로 6.8% 포인트 늘었다. 대기업(149개사)은 올해 2만4천577명을 채용해 작년보다 39.8% 채용 규모가 증가했다. 중견기업은 4628명으로 50.5%, 중소기업은 2725명으로 32.0%씩 채용 규모가 확대됐다.인크루트가 공기업 22개사와 외국계기업 17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공기업 채용 규모는 1072명으로 작년보다 17.2% 늘었고 외국계기업도 199명을 뽑아 인원 수가 작년 대비 44.2% 많아졌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경기 회
국토부가 영남 복합내륙물류기지의 과거 타당성 조사 때 구미공단과의 협의나 대화를 단 한 차례도 가진 적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이번 논란이 추후 구미공단 내 기업의 구미철도CY와 영남물류기지 이용 줄다리기 싸움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남 복합내륙물류기지(영남물류기지) 건립 타당성 조사 때 구미공단 기업의 입장은 들어봤는가?”라는 질문에 국토부는 “영남 물류기지를 만들어 놓으면 근처 기업들이 시설이 좋은 만큼 당연히 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구미상공회의소(구미공단 내 255개 기업 대표)는 “애시 당초 물류비가 비싸 이용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양측 모두 올해 11월에 영남물류기지가 완공되기까지 단 한 차례의 협의나 대화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는 대목이다.무엇보다 구미공단기업의 물량은 우리나라 수출의 10% 정도이며 이중 30%가 철도로 운송되는 철도운송 효자지역이다. 때문에 국토부가 이러한 물량을 가진 구미 공단과 대화나 협의를 단 한 차례도 가지지 않았던 책임은 피하기 어려울 듯 보인다.일각에서는 구미 정도 되는 지역과 대화와 협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에 강한 음모론도 드러냈다. 국토부가 모르고 못한 것이 아니라 어
구미철도 컨테이너야적장(Container Yard·이하 CY)과 영남내륙물류기지의 물류 줄다리기 싸움이 김희국 국토부 2차관의 발언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김 차관은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물은 아래서 위로 흐를 수 없다”며 구미철도CY 이용 기업들의 손을 사실상 들어줬다. 기업의 생리상 물류비가 증가하는 곳을 강제로 사용하게 할 순 없다는 뜻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그동안 폐쇄 압박을 받아온 구미철도CY 존치 여부 문제가 다소 낙관적인 전망으로 돌아섰다. ■“약속위반 땐 물리적대응”김 차관이 이 같은 발언을 하게 된 배경은 철도운송분담률을 높여야 하는 압박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구미공단기업이 영남물류기지의 철로를 이용하면 운송료가 높아진다. 때문에 구미공단 내 기업이 도로운송으로 돌아서고, 국가 전체적인 철도운송분담률이 낮아진다는 분석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김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만일 김차관의 말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물리적인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강경 대응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갈등은 이미 올 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국토부가 구미철도CY를 지난 11월 완공된 영남 내륙물류기지로 통폐합해 운송을 맡기려 하
“지난 수년간 1기부터 쌓아온 GLMP이 명성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2010년 GLMP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코엑스 그랜드 볼럼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최종록 덕평물류 대표가 제4대 GLMP 총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총동창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GLMP 원우들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현재의 원우들과 그들의 가족 때문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사업에 영향을 받으면서까지 GLMP에 헌신한 사무총장과 각 위원회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GLMP를 이끌어 가겠다”고 취임 의지를 밝혔다. 3대 총동창회장을 맡은 이재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창화, 이강성 사무총장, 국원경 홍보위원원장을 비롯 많은 사람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분들의 헌신을 통해 GLMP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감회를 전했다. 또한 “총동창회장을 하면서 가장 잘한 일로는 4대 회장으로 최종록 덕평물류 회장이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진인주 인하대학교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GLMP는 6년 동안 500명이 넘는 만큼 원우를 배출했다. 이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써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2
현대로지엠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노영돈 전 현대종합상사 대표이사 사장이 내정됐다. 현대그룹은 지난 17일 노영돈씨를 현대로지엠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했으며 오는 1월 2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공식 선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노 내정자가 20일부터 업무를 시작하지만 1월 27일 까지는 내정자 신분이므로, 현대로지엠 사내 등기이사인 하종선 전략기획본부 사장이 당분간 대표이사를 맡기로 했다고 덧붙였다.노영돈 내정자는 대구 계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옛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종합상사 공채 1기로 입사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정통 상사맨 이다. 현대그룹측은 “향후 현대로지엠을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한단계 도약시키는데 최적임자로 판단해 노 내정자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국내 인터넷 쇼핑몰 업체를 위한 ‘해외배송 플랫폼’(www.ehanex.com)의 출시를 기념해 고객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진은 내년 1월 24일까지 해외배송 플랫폼인 ‘eHanEx’(이하넥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15%의 해외배송요금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하넥스는 교민이나 유학생들이 해외구매수요가 많은 국내상품들을 보다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국제택배서비스를 특화한 신개념 해외배송 플랫폼으로, 국내 인터넷쇼핑몰 업체들에게는 해외판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특징이 있다. 한진 관계자는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중소 쇼핑몰업체를 위한 해외배송 플랫폼의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고, 이용하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하넥스는 해외배송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배송 및 구매대행’이라는 차별적 요소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비자들은 개인취향에 따라 다수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상품들의 배송지를 한진 물류센터로 등록한 후, 이하넥스 홈페이지에서 ‘해외배송대행 신청서’만 작성하면, 해외배송은 물론, 묶음배송, 구매대행
CJ GLS는 지난 16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웹어워드 코리아 2010’ 시상식에서 자사의 새 홈페이지가 유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웹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우수 인터넷서비스들을 평가.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평가 시상식이다. CJ GLS는 기존 물류회사의 딱딱하고 고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의 정체성을 잘 드러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특히 CJ GLS는 이번 시상에서 전체적으로 푸른 톤의 밝고 활기찬 색감과 독창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으며,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측면에서 전체적인 홈페이지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편리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CJ GLS는 홈페이지 새단장을 맞아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황금열쇠의 주인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CJ GLS 홈페이지(www.cjgls.co.kr)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를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에 스크랩한 후 해당 URL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가장 많은 스크랩 횟수를 기록한 이용자를 대
로젠택배는 지난 13일 LG미소금융재단과 ‘미소금융 공동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화물업 자영업자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체결은 택배업계로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배 영업소장의 차량구입비용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원대상은 현재 차량구입을 준비 중이거나 차량을 구입한지 1년 이내인 로젠택배 영업소장이며, 자격요건이 되면 3천만원한도로 연4.0%(4년이내)의 저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14일부터 지점별로 신청을 받아 LG미소금융재단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르면 2011년 1월 부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한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호 사장은 “미소금융의 기본취지에 부합하는 이번 협약을 로젠의 3000여 영업소장들의 자립지원과 영업환경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진그룹 계열사인 로젠택배(대표 최정호)가 11월 창사 이래 최초로 월 집하물량 기준 1000만 박스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월 한달 동안 전 국민 5명 중 1명은 로젠택배를 사용한 셈이다. 로젠 측은 그 동안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및 IT확충을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에 주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1999년 창사 이후 12년 만에 월 1000만 박스 집하를 돌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로젠택배 사업본부장 손민호 전무는 “향후 로젠은 배송 네트워크 안정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서비스 경쟁력 제고, 신규 사업 발굴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정부는 내년에 일자리 창출 기반을 강화하고자 유연하고 탄력적인 고용시스템을 갖추고, 고용주에 외국인력 고용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특수고용 업종에 택배ㆍ퀵서비스가 추가 된다.정부는 지난 14일 발표한 ‘2011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외국인력 고용부담금 제도가 되입되면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때 부담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외국인력 수요를 억제해 내국인 채용을 유도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아울러 외국인력의 규모를 법적으로 제한하지 않고 가격기능을 활용해 적정화할 수 있게 되며 외국인력의 증가에 따른 사회통합 재원도 확보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싱가포르와 대만 등은 이런 제도를 도입했으며 정부는 내년부터 공론화할 방침이다.정부는 또 기업의 수요에 맞는 외국인력 선발을 위해 한국어 능력 외에 기능 수준에 대한 심사를 확대하는 등 외국인력 선발기준에도 다양화할 방침이다.이밖에 중소기업기본법 등 각종 제원제도의 상시근로자수 산정기준을 근로시간 비례 기준으로 바꿔 단시간 근로 유인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단시간 근로자 2명은 상시근로자 1명으로 산정될 예정이다.내년 7월부터
‘유로한(유진그룹 물류부문 로젠과 한국통운)’ 여직원회는 지난 11월 27일 송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직원회가 지난 1년 동안 3회에 걸쳐 물류부문 본사에서 실시한 일일카페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과 여직원 회비를 합하여 약 200포기의 배추와 김장재료를 복지관에 후원했다. 여직원회 전원과 일부 남직원들이 담근 김장김치 70박스를 송파구의 독거노인 분들께 1박스(약 10kg)씩 전달했다.
유진그룹 계열사인 로젠택배(대표 최정호)가 11월 창사 이래 최초로 월 집하물량 기준 1000만 박스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월 한달 동안 전 국민 5명 중 1명은 로젠택배를 사용한 셈이다. 로젠 측은 그 동안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 및 IT확충을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에 주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1999년 창사 이후 12년 만에 월 1000만 박스 집하를 돌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로젠택배 사업본부장 손민호 전무는 “향후 로젠은 배송 네트워크 안정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서비스 경쟁력 제고, 신규 사업 발굴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지난 10일 울산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400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TNT 울산사무소 개소식에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로 울산 북구청을 통해 울산 지역 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TNT코리아는 지난 8월 2일 IT융합 거점 도시로 새롭게 발돋움하고 있는 울산의 항공 특송 수요에 대처하고자 울산 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로써 울산지역 고객에게 전세계 200여 개국에 빠르고 안전한 픽업 및 문전배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TNT 영남 지역 영업 총괄 이임규 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회용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화환을 대신해 쌀 화환을 받았다. 앞으로 고객 맞춤형 물류서비스로 자동차, 조선, 섬유, 화학 등 울산 지역 주력산업 성장뿐만 아니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날 TNT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TNT 영남 지역 영업 총괄 이임규 부장 및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이 참석했으며 기부한 쌀은 북구 관내 지역 아동센터 10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