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국내 종합물류기업 최초로 관세청의 수출입 ‘종합인증우수업체(이하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본부세관 회의실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천홍욱 서울본부세관장으로부터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출입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했음을 증명하는 AEO 공인증서를 받았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국제 간 화물 통관 시 서류 제출 간소화, 검사 비율 축소, 통관 시간 단축 등의 혜택을 받게 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등 한국과 AEO인증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한 국가 간 화물 수출 시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통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대한통운은 지난해 7월 AEO인증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인증 획득을 추진해 왔으며 관세청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철저한 검증을 거쳐 신규 인증 시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 AEO인증은 세계적 수출입 안전관리 인증제도로 대한통운 국제물류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이번 AE
운송, 물류 기자재 공동구매 등 수익 사업을 다각화 할 수 있는 한국물류협동조합(가칭)이 설립된다. 오는 5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팔래스호텔에서 조합창립총회를 갖고 실질적인 업무를 진행하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일단 조합장으로는 해우GLS 김진일 회장을 비롯해 조함원으로덕평물류 최종록 대표, 조양국제종합물류 이재현 대표 등 한국의 굵직한 중견 운송물류기업 50여 곳이 모여 창립된다.
지팬스 스마트로(대표 양현석)가 지난 4일 부터 도착예정정보서비스를 신규 제공한다.도착예정정보서비스란 컨테이너 운송 운전자가 소지한 스마트폰에 탑제된 GPS를 이용해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차량의 터미널 도착 예정 시간을 터미널 운영사에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운영사는 해당 차량이 운송할 컨테이너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어 효율성이 증대된다.스마트로는 SMART 와 Logistics의 합성어로 지난 2월 대한통운컨테이너터미널(KBCT)을 시작으로 부산신항국제터미널, 동부감만터미널, 허치슨부산컨테이너터미널, 인터지스 등에서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서비스다. 반출입예정정보조회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운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컨테이너의 작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e-Slip(전자인수도증) 서비스는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반출입 시 종이로 출력되는 슬립발행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 볼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이다.이렇게 4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운전자가 직접 자신의 차량 ID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고, 컨테이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또 터미널 내 작업 위치를 나타내는 부두 내 네비게이션 기능으로 부두에
국내 수출입 화물의 74%, 환적화물의 95%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무역항이자 세계 5위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의 물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자가 나왔다.이에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부산항의 물류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부산항 중심 물류와 비전의 이해’ 책자를 발간, 관련기관과 유관단체 등지에 나눠줄 계획이다.이 책자는 ▲부산항 물류지도 및 현황 ▲부산항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의 운송현황 ▲물류 주체 및 거점 ▲북극항로의 비전과 기회 ▲컨테이너와 물류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부산항 물류지도 및 현황’에서는 부산항∼전 세계 주요 항만 컨테이너 물류 흐름과 컨테이너 처리 실적, 육상운송과 철도운송 현황, 북항∼신항 화물운송 경로, 부산항 전체 얼개와 북항과 신항의 운영 현황, 부산항 기항 주요 선사,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현황, 부산항∼일본 카페리 물류 현황에 관한 정보가 담겼다.‘부산항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의 운송현황’은 부산항을 오가는 수출입 화물과 환적화물의 흐름을 쉽게 알려준다.먼저 수출입화물의 전체 흐름과 이동경로, 운송 절차 등 전 과정이 특정 업체의 예를 들어 설명돼 있다. 또 수출입화물의 국내 운송 편에서는 수송수단별로 거리, 시간,
차 없는 거리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운송물류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신데렐라처럼 몇 시 이후로는 운송 차량이 들어갈 수 없고, 운송시간이 새벽이나 늦은 밤처럼 일하기 힘든 시간대로 바뀌었지만 운송비는 똑같다는 지적이다.“1~20kg되는 물건을 들고 200m 운반한다고 생각해봐요. 힘들지 않겠습니까” 지난 7일 인사동 ‘차 없는 거리’에서 배송하던 한 운송기사의 말이다. 인사동은 신데렐라처럼 토요일 오후 2시가 되면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한다. 일요일은 24시간 차 없는 거리가 된다. 이로 인해 인사동 지역의 군소 운송물류업체 배송기사와 택배기사들은 오후 2시가 되기 전에 배송을 완료하기 위해 손발이 빨라진다. 만일 완료하지 못하면 차 없는 거리에서 200m 이상 벗어난 곳에 차를 주차시키고 다시 운송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시는 앞으로 주말만 운영하던 인사동의‘차 없는 거리’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확대하는 방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시민의 안전’, ‘친환경 거리’, ‘거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차 없는 거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차 없는 거리를 통해 해당 지역 상권의 매출이 증
(2011-5-11)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www.fedex.com/kr, 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지난 4월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 25회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 Asian Freight & Supply Chain Awards)에서 FedEx가 최고 화물 항공사(Best All Cargo Airline)와 북미지역 최고 항공화물 운송사(Best Air Cargo Carrier/North America)로 선정됐다.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은, 아시아지역 물류 및 공급망 업계 에서 20년 넘게 오래된 역사를 지닌 가장 신뢰 받는 시상식 중에 하나로, 물류업계지 카고뉴스 아시아(Cargonews Asia)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 본 시상식은 기업의 리더십과 서비스의 일관성, 지속적인 혁신, 고객관리 및 신뢰성을 바탕으로 수상업체를 선정한다. FedEx 아시아 태평양 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gham Jr.) 회장은, “FedEx는 AFSCA에서 지난 2002년부터 북미지역 최고 항공화물 운송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4년 연속 최고 화물 항공사로 선정되는 영광
IBC Asia 주최로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철도산업 컨퍼런스(City Rail Asia 2011)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철도 사업에 대한 심층 분석과 함께, 현재 진행되고 있거나 추진 예정인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동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아시아 철도 산업과 관련한 전 세계의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과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주요 컨퍼러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철도 프로젝트, 도로확장, 보수작업의 최신 동향아시아의 고속철도 개발에 관한 최신 정보 아시아 국가의 철도망에 도입되고 있는 철도 안전기술 동향 분석지속 가능한 지하철의 개발 추진을 위한 자금조달 전략 검토복합 수송 허브 설계에 관한 마스터클래스 아시아 각지에서 모인 철도 관련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아시아 국가의 프로젝트에 관한 심층 분석 MTR Corporation Ltd (홍콩)SMRT Corporation Ltd (싱가포르)Delhi Metro Corporation (인도) PT Kai Commuter Jabodetabek (인도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6일 국토해양부 장관으로 권도엽(58) 전 국토부 1차관을 내정했다. 권 장관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이후 건설교통부 총무과장, 국토정책국장, 주택국장, 차관보, 정책홍보관리실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국토해양부 제1차관, 법무법인 김앤장 고문을 거친 잔뼈가 굵은 관료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2년 5개월 차관시절 정종환 장관과 호흡을 맞춰 4대강 살리기 사업, 보금자리주택 사업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비교적 순탄하게 추진해왔던 만큼 정종환 장관 퇴임 이후에도 이들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으로 국토부 관료들은 기대했다.한편, 국토부의 새 수장인 된 권 장관의 무게가 임기 초부터 무거워졌다. 가장 시급한 과제로 물류분야에 가장 큰 난제인 동남권 신공항, KTX 안전사고 대책, 철도 중심의 교통기반 확충, 교통ㆍ해양분야 미결 과제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중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이후 영남권 민심을 달래기 위한 대안이 가장 시급해 보인다. 이 밖에도 4대강 사업, 보금자리주택, 전월세난 등의 문제도 산적해 있다.이 밖에도 보금자리주택은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금난으로 공급 차질이 현실화되
국내 물류기업 10곳 중 8곳의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비슷하거나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유가의 직접적 타격을 입은 것이란 분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국내 물류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경영성과 및 전망 조사’ 결과, 1분기 경영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악화됐다’는 기업이 32.7%로 ‘호전됐다’(23.0%)는 기업보다 많았으며, ‘비슷하다’는 기업은 44.3%를 차지했다.경영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유가상승’(56.0%)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이어 ‘인건비 등 운영비용 상승’(15.7%), ‘해외수요 감소’(9.7%), ‘국내수요 감소’(7.7%), ‘동일본 대지진’(6.0%)을 꼽았다. 2분기 경영실적 전망도 그리 밝지 않았다. 경영목표 대비 ‘못 미칠 것’이란 응답(24.7%)이 ‘미칠 것’이란 응답(22.3%)보다 다소 많았으며, ‘비슷할 것’이란 응답(53.0%)이 가장 많았다. 경영실적을 부정적으로 전망한 이유로는 ‘물량 감소’(39.2%)를 가장 많이 꼽았고,‘유가 상승’(31.1%), ‘단가 하락’(8.1%), ‘일본 대지진’(5.4%)을 뒤이어 꼽았다.대한상의는 이에 대해 “최근 중
올해 대한상공회의소의 물류위원회에 11개 운송물류기업이 새롭게 가입하면서 총 65개 기업, 65명의 회원이 활동하게 됐다. 새롭게 추가된 기업은 총 11곳으로 국제종합물류(대표 김성중), 마레콘솔리데이션(대표 김연청), ㈜대한특수츄레라(대표 노영옥), ㈜오크라인(대표 마승철), ㈜흥해(대표 배동진), 세중해운㈜(대표 손재규), 어시스트코리아(대표 양대환), 삼진GS(대표 유용식), 아미종합물류㈜(대표 이광수), ㈜모락스(대표 이도희), 덕평물류(대표 최종록)이다.또 대표가 변경된 곳이 총 7곳으로 CJ GLS(대표 이재국), 용마로지스(대표 박동환), 대한해운(대표 박재민), 현대상선(대표 이석회), 코레일로지스(대표 김부철), 현대로지엠㈜(대표 노영돈), KL-Net Corp(대표 정유섭)이다. 이로써 대한상의 물류위원회는 여성구 범한판토스 대표를 위원장으로 이원태(대한통운 대표) 수석부위원장, 이상근(삼영물류 대표) 실무위원장 등 부위원장 9명, 위원 53명, 학계 13명, 기괌 및 연구소 8명 총 65명이 2011년도 부터 활동하게 된다.
20fit 컨테이너를 실은 화물차가 오늘 11시경 구미철도CY로 진입하는 도중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구미철도CY 폐지 논리가 다시 한번 탄력받을 전망이다. 구미에서 출발한 컨테이너차량이 33번 강변도로에서 약목 CY(구미철도 CY)로 진입코자 고가도로 입구로 진입하던 중 커브길에서 컨테이너만 전복돼 4번 국도로 추락한 아찔한 사고였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시간이 바쁜 시간이 아니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나 전복된 컨테이너 말고는 추가 재산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이번 사고가 졸음운전이나 운전 미숙, 외 다른 요소가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 한편, 최근 구미철도CY 존재 여부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사고가 발생돼 앞으로 구미철도CY가 존치돼야 한다는 주장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됐다. 또한 수 년 전부터 구미철도CY 근처 주민들이 시, 도 행정부에 수십 차례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라. 주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
로젠택배(대표 최정호, 이하 로젠)는 로또복권방, 원타임 편의점, 조이마트 등에 이어 이번엔 전국적으로 2300여개가 분포돼 있는 나들가게과 취급점 업무 제휴를 맺었다.택배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로젠은 5분권 안에 로젠택배 보내기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3일 나들가게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진흥원,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 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과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앞으로 로젠은 전국적으로 2300여개 분포된 나들가게를 택배 취급소로 지정해 운영하게 된다. 나들가게는 정(情)이 있어 내집 같이 편하고, 나들이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고 싶은 가게라는 뜻으로 SSM 등 기업형 수퍼마켓 출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수퍼마켓이 스스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컨설팅 및 시설 개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 진흥원 나들가게 사업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고르게 약 2300개의 나들가게 운영중이며 점차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나들가게 점주들은 추가수익이 발생되고, 고객 유입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돼 편의점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를 강화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번 제휴에서 로젠를 꼽은 이유로 먼저
페덱스의 인재 경영 노하우가 전격 공개됐다. 지난 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제9차 물류위원회 본회의’에서 채은미 페덱스 한국 대표는 ‘We Live To Deliver’라는 주제로 페덱스의 인재 경영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채 대표가 공개한 페덱스의 인재 경영 비법은 3가지였다. 사람(People), 서비스(Service), 이익(Profit)이다. “페덱스는 국제특송 분야 만큼은 세계 1위입니다. 하지만 급여 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률이 3~5%입니다.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기업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이유는 바로 ‘사람’이 우선이기 때문에 직원이 페덱스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라고 채 대표는 밝혔다. 2500달러 자기계발비 지급/단순논리로 설명하자면 항상 어떤 일이 발생하면 내부 직원부터 먼저 챙겨준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직원이 좋은 서비스를 창출하고 그로 인해 고객은 경쟁사보다 페덱스를 더 많이 이용해 이윤을 창출한다는 논리다.이토록 페덱스가 자랑하는 사람 중심의 인재 경영은 특별한 제도를 통해 이뤄진다. 먼저 직원들에게 연간 2500달러(한화 약 300만원) 수준의 자기계발비 지급, 다양한 스톡옵션, 미(美) 해군
국토의 과(過)개발 및 부실사업 추진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사전검증시스템이 대폭 강화된다. 국토해양부는 일정 규모 이상의 부지 조성이 수반되는 개발사업에 대해 지구지정 입안 및 승인 과정에서 표준검증지침에 의한 사전 검증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을 추진할 때는 사업시행자가 먼저 검증지침에 따라 자체타당성을 검토해 보고서를 작성, 제출하면 승인권자(중앙부처, 지자체) 및 관련 위원회가 사업계획과 함께 타당성을 심의하게 된다.사전검증 의무화 대상은 도시ㆍ택지개발사업의 경우 30만㎡ 이상, 산업ㆍ물류ㆍ항만 배후단지사업과 관광단지개발사업은 각각 10만㎡ 이상으로 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국토에 미치는 영향이 큰 초대형 사업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타당성 검증을 거쳐 국토정책위원회의가 검증결과를 심의하는 특별검증 절차를 거치도록 할 계획이다. 특별검증 대상은 도시ㆍ택지개발사업이 1천만㎡ 이상, 산업ㆍ물류ㆍ항만 배후단지사업과 관광단지개발사업은 각각 600만㎡ 이상 이상이 거론되고 있다.사업 부실화 재산권침해 예방/// 국토부가 이처럼 개발사업의 사전검증시스템을 강화하려는 것은 최근
대한통운이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눴다.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사회봉사실천단장인 서재환 부사장(왼쪽)과 차진철 노조위원장(오른쪽), 임직원 등 20여 명은 서울 중구 지역 내 44개 경로당을 찾아 카네이션 3000 송이와 쌀, 가전제품 등 선물을 전달했다. 대한통운은 평소 사회봉사실천단 아름다운 나르미를 통해 매주 전국의 노인복지센터와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는 한편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중증장애인 이사 및 목욕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