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와 무역협회는“2010년도 화주기업대상 3자물류 활용유도 컨설팅 지원 사업”계획과 지원기준 등을 지난 4월 22일 확정하고 5월 1일부터 대상 업체를 모집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보다 4개 업체가 늘어난 13개 화주기업(대기업 4개사, 중소기업 9개사)을 선정하고 전문물류업체와 연계하여 3자물류 활용 유도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금년에는 기존에 일부 물류 위탁을 하고 있는 화주업체보다 자가 물류 의존도가 높은 화주업체들을 포함하여 국제물류를 확대하거나 물류공동화 및 녹색물류 실현을 도모하는 화주기업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지원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올해에는 화주기업의 컨설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컨설팅 실시기간을 6개월(6~11월)로 늘렸으며, 성과가 우수한 물류기업은 차기년도 지원기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성과평가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국토해양부와 무역협회는 화주기업의 제3자물류 활용 촉진을 위해 2008년부터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전문물류업체에 의해 3자물류 활용 컨설팅 사업을 국고보조로 시행해 오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19개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대상 화주기업의 총 물류 위탁 액은 연간 524억 원
현대로지엠이 지난 22일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취약 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부식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한적십자사 종로, 중구 봉사관과 함께 실시한 이번 구호활동에는 현대로지엠 봉사동아리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현대로지엠은 각 세대에 쌀(10kg)과 된장, 고추장, 김 등 부식세트를 전달하고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최종국 현대로지엠 사회공헌팀장은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어르신들께서 자식처럼 따뜻하게 맞아 주신다. 봉사원 스스로가 더 많이 배운다”고 말했다.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현대로지엠 참사랑 봉사회’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결식아동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배달 ▲김치·밑반찬 나누기 ▲제과제빵 봉사 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4월 27일 부터 CJ GLS(대표이사 김홍창) 택배사업본부는 서비스의 질적 혁신을 위해 ‘고객서비스 전담팀’을 발족했다. 직영차량 100여대로 구성되는 고객서비스 전담팀은 배송 물량이 폭증하거나 배송이 어려운 지역에 신속하게 투입돼 원활한 배송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체감 서비스를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고객서비스 전담팀은 우선 서울?경기 각 지역으로 투입되며, 이후 각 지역에서도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CJ GLS는 지난달부터 터미널 품질 인증제와 배송기사 서비스 인증제를 차례로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 고객서비스 전담팀까지 운영하며, 고객들의 체감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 이하 페덱스)가 지난 4월 24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여성고객 100 명을 초청,‘FedEx 위풍당당 레이디즈 데이’행사를 개최 했다. 이 행사는‘여자의 계절’로 불리는 봄에‘여자들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다. 페덱스 고객들에게 발송된 eDM내 퀴즈 응모를 통해 여성 고객 50명을 추첨, 동반 1인과 함께 SK 와이번스의 경기를 지정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FedEx는 초청된 고객들이 야구 경기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핑크색 응원막대, 야구모자, 간식 쿠폰 등을 제공하고, 여성 팬들에게 SK 와이번스 나주환, 박정권 선수와 함께 사인회, 포토타임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FedEx 코리아 고객 윤지영(서울 용산구)씨는 "마치 VIP 관객이 된 듯 특별한 기분을 만끽 하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도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엄마와 따뜻한 봄 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해요. FedEx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종태)가 인천항 활성화 및 포워더 인센티브 제도 홍보 설명회에 국제물류협회(회장 강성린) 회원사 임직원을 초청한다. 설명회를 통해 인천시의 물류지원 정책소개와 인천항 물류 현황 및 개발전략, 포워더 인센티브 제도 등을 홍보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 할 예정이며 참석을 희망하 회원은 오는 5월 14일까지 협회 사무국으로 참가신청을 해야한다.설명회는 5월 20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리며 참석 대상은 회원사 임원 및 팀장급 이상의 협회 회원이다. 주요내용은 인천항 현황 및 개발전략, 인센티브 등의 소개와 업계 관계자 질의응답 및 오찬이 예정돼 있다. 참가 신청서는 Fax. 02-733-0700, 8050번으로 보내면 된다.
한국국제 물류협회(회장 강성린, 이하 KIFFA)가 실화주에 근거한 적하목록 제출, 작성 및 누락된 H.B/L 미추가 사례 방지와 관련해 업계에 협조를 요청했다.관세청 및 인천세관은 지난 1.월25일부터 적하목록을 부정확하게 작성ㆍ제출하거나 LCL화물을 FCL화물로 위장반입하는 등 통관질서 문란행위 사전차단을 위해 무적 컨테이너화물 관리지침을 강력히 시행해 왔다. 그러나 동 지침 시행 이후에도 일부 보세화물운송주선업자들이 누락된 H. B/L을 추가하여 수입신고하지 않고 M.B/L로 수입통관하는 위반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실제 위반사례로는 ◦ 1 Master - 1 H.B/L(Consol) 임에도 1 Master B/L(Simple)로 수입통관 B/L TYPE ① Master B/L이 선사와 화주의 직접계약에 의해 발행한 경우는 “S” (Simple) ② 선사와 포워더와의 계약에 의해 발행한 경우는 “C” (혼재화물 Consolidated Cargo) - 사전에 중국 포워더로부터 적하목록 정보를 받지 못한 국내포워더가 입항적하목록을 미 제출함에 따라 1M. B/L인 Simple건으로 처리되었으나, - 입항후, 실제 발행된 H. B/L을 인지하
STX그룹(회장 강덕수)이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 및 유가족들을 위해 성금 5억 7천만원을 기탁했다. STX는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금 캠페인을 실시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26일 KBS를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 그룹 관계자는 “희생된 천안함 장병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전 임직원들이 유가족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와 무역협회(회장 사공일)가 “2010년도 화주기업대상 3자물류 활용유도 컨설팅 지원 사업” 계획과 지원기준 등을 22일 확정하고 5월 1일부터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개 업체가 늘어난 13개 화주기업(대기업 4개사, 중소기업 9개사)을 선정하여 전문물류업체와 연계해 3자물류 활용 유도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금년에는 기존에 일부 물류 위탁을 하고 있는 화주업체보다 자가 물류 의존도가 높은 화주업체들을 포함하여 국제물류를 확대하거나 물류공동화 및 녹색물류 실현을 도모하는 화주기업들을 우선적으로 선정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화주기업의 컨설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컨설팅 실시기간을 6개월(6~11월)로 늘렸으며, 성과가 우수한 물류기업은 차기년도 지원기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성과평가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국토해양부와 무역협회는 화주기업의 제3자물류 활용 촉진을 위해 2008년부터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전문물류업체에 의해 3자물류 활용 컨설팅 사업을 국고보조로 시행해왔다. 제3자물류(3PL, Third Party Logistics)란 화주기업(제조·유통업 등)이 고객서비스의 향상, 물류관련 비용의 절감,
CJ GLS가 대부분 아침식사를 거르고 일찍 출근해야 하는 택배 및 물류센터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간단한 아침밥을 제공하는‘CJ GLS 달려라 밥차’를 운영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송파택배터미널에서 첫번째‘달려라 밥차’가 운영됐다. 본사 및 지점 직원 10여명이 100여명의 현장 근무자들에게 준비한 도시락과 어묵 등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CJ GLS는 임직원협의체인 한마음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매달 전국의 물류센터 및 택배 터미널을 순회하며 현장 근무자들이 따뜻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현장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나아가 고객 서비스도 향상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홍창 사장은“고객을 직접 마주 대하는 현장 직원들의 사기와 만족도가 고객 서비스의 질을 좌우한다. 앞으로도 배송기사를 비롯한 물류 현장 직원, 해외 법인 근무자 등 모든 직원들의 氣 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영남권내륙물류기지 운영업체인 ㈜영남복합물류공사(사장 김석주)가 지난 4월 21일 ㈜아세테크와 물류시설 및 물류솔루션 이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 5대 물류거점 시설중의 하나인 영남권내륙물류기지의 물류인프라와 국내 최고의 물류솔루션을 활용하여 녹색물류 실현과 물류비 절감을 통해 공동의 성장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양사는 ▲인프라 및 솔루션 공동마케팅 ▲3PL사업의 공동발굴 및 운영 ▲기타 상호 협력가능 분야 발굴 등 3가지 사항에 합의했다. 이를 통해 ㈜영남복합물류공사와 ㈜아세테크는 영남권내륙물류기지 물류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물류솔루션을 제공하여 영남권 소재 물류업체에 대한 영업력을 한층 더 높였다. ㈜영남복합물류공사는?2006년 10월부터 3,000여 억원을 투입 45만6천㎡ (138,000평)의 부지에 복합물류터미널과 내륙컨테이너기지를 갖추고 연간 일반 화물 350만톤과 컨테이너화물 33만TEU의 처리가 가능한 대형 내륙물류기지로 건설됐다. 현재 모든 물류시설과 주유소 등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K택배 등 대형 택배사가 입주해 영업 중이며 국내 굴지의 철강업체, 유통업체, 도서유통업체, 물류업체 등 다수의 업체가 입주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FedEx 기업 고객들을 야구장으로 초청, 회식 기회를 제공하는‘우리 팀이 최고~!’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깃집이나 술집에서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회식 대신 건전한 야구장 회식을 제공함으로써, FedEx 기업고객들의 구성원 간 팀워크 향상 및 건전한 회식문화 장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FedEx는 각 기업별로 최대 6명씩 단체 참여를 받고, 선정된 기업들에게 FedEx가 후원하는 SK 와이번스 홈 경기를 스카이박스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람권과 함께 관람 중 식사와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 SK 와이번스 선수들의 사인볼과 응원막대를 제공, 고객들의 즐거운 회식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매월 15일부터 30일까지 FedEx 에서 발송한 eDM을 통해 가능하다. 4월 1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초청받은 FedEx 고객 박흥기 씨는“늘 똑 같은 회식자리가 식상했는데, FedEx가 준비한 야구장 회식에 와보니, 신선하고 재충전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좋다”고 말했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야구장 회식을 통해 고객들
물류기업 DHL이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JIFF 2010: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로써 11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 후원을 맡게 된 DHL은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40개국 190편의 영화 필름 및 모든 제반 물품의 운송을 단독으로 책임지게 된다. 또한 DHL코리아는 11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DHL 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를 통해 오는 4월 25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영화제 티켓을 (1인 2매), 20명에게는 DHL 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DHL코리아 크리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올해 역시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글로벌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그 동안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도 DHL코리아는 한국 영화계 및 예술계의 발전을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00년 처음 개최된 전주국제영화제는 대안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CJ GLS(대표 김홍창)가 4월 19일 우수 Service Master(배송기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 강화를 위해‘택배 서비스 우수 Service Master 인증제도’를 실시했다. 이번 인증제는 고객을 직접 마주하며 체감 서비스 수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배송기사 및 대리점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경력 2년 이상의 장기 근무 Service Master 중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서비스 인증서를 수여하고 매월 일정액의 인센티브를 지급해 준다. 총 260명의 Service Master들이 처음으로 3급 인증을 받았으며, 앞으로 12개월간 일정액의 지원금과 함께 향후 2년 이상 근속할 경우 상위 인증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각 SM과 대리점 별로 서비스 인증 등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이 높아질 전망이다. CJ GLS는 지난달부터 정기적으로 각 서브터미널의 원활한 업무 수행 정도를 진단하고 서비스 품질을 인증하는‘터미널 품질 인증제’를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Service Master 서비스 인증제를 시행하며 택
종합물류기업 동부익스프레스(사장 정주섭, 이하 동부)가 금연, 절주, 건강 프로그램 도입 등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통한 건전한 기업문화 육성에 나선다.건강한 직장 만들기는 먼저 과음으로 인한 개인의 건강 및 각종 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 4월 1일 부터 매주 수요일을‘금주의 날로 선포하고 직원들의 정시 퇴근 및 조기 귀가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회식 종료시간 정하기’,‘술잔 안 돌리기’,‘후래자[後來者] 삼배 금지’,‘원샷 금지’등을 실천사항으로 정해,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동부 관계자는“이러한 음주문화 개선을 통해, 최근 불필요하게 2, 3차까지 가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일을 크게 줄어 들었다”고 설명했다.금연캠페인의 경우에는 오는 19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흡연자를 파악하고 자발적인 금연서약서 제출 및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금연 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금연 펀드를 조성해 금연 캠페인에 참여하는 임직원에게 금연에 성공하면 일정 금액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한편,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야구동호회 등 기존 동호회를 적극적으로 육성함은 물론, 등산동호회를 전사적으로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2009년 처음 실시한‘한마음 체육대회’를
국토해양부와 한국무역협회가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이 소관 물류비를 정확하고 간편하게 계산 할 수 있는 "기업물류비 산정프로그램" 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국가적인 측면에서 기업 및 국가물류비 통계의 신뢰성이 높아지고 국가 물류정책지표와 기업 물류성과지표 개발, 보급이 용이해지고 국가물류비중 자가물류비 계산도 정확해 진다. 현재 자가물류비(도로 수송비의 75%)는 영업물류비 자료(통계청) 또는 기업물류비 실태조사 자료(무역협회) 등을 이용하여 추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업적인 측면에서는 복잡한 화주기업의 물류활동을 규명하고 기업물류비 소재 및 규모 파악 등이 쉽게 된다. 기업별 물류비 관리수준을 고려하여 물류비 입력방식 선택했고, 지역별 또는 지점별로 발생하는 물류비 자료를 통합 관리 할 수 있다. 표준적인 기업물류비 산정 절차 및 방법, 용어 해설기능, 물류비 산정 사례 제시 및 시계열 영역 및 지급형태별 물류비 분석기능을 제공하여 기업 물류활동의 성과평가, 이해관계자에 대한 정보 제공을 제공한다. 또한 표준 산정프로그램을 전체 화주기업이 사용할 경우 구축비 7,904억원이 절감되고, 2020년까지 물류정보 및 관리비 3,386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다음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