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종돈(씨돼지) 1000여 마리가 범한판토스(대표 배재훈)를 통해 1만km를 날아왔다.종돈(種豚)은 혈통, 체형, 능력이 우수한 돼지로 모돈(번식용 어미돼지)과 비육돈(도축용)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씨돼지’다. 범한판토스는 올 초 구제역 파동으로 국내 돼지의 3분의 1이 살처분돼 종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축산농가들이 최근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서 종돈을 수입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17~18일 양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출발한 총 1030여 마리의 종돈은 약 1만km를 비행해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반입됐다. 범한판토스 측은 항공기로 살아있는 동물을 대규모로 운송하는 것은 상당히 보기 드문 사례이며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의 노하우를 총동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범한판토스는 운송을 위해 보잉747 화물전세기를 투입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배로 운송할 경우 비용은 낮지만 보름이나 걸리는 긴 수송기간 동안 씨돼지들이 스트레스 등으로 폐사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고 일반 여객기나 화물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1000여 마리에 달하는 돼지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를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일반 화물이
코레일이 20일 서울 사옥에서 범한판토스, CJ GLS, 세바로지스틱스코리아, 한국국제물류협회와 철도ㆍ항공 중심의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코레일은 이를 통해 오는 12월부터 코레일 공항철도와 연계한 본격적인 항공화물 국제 특송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앞서 지난 7월부터 수도권 지역에서 범한판토스와 항공 물품을 시범운송 중이다.국제특송 물류서비스가 본격 시작되면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카르스트)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카르스트 영업점 02-390-5922, 인천공항 영업점 032-742-9797)로 요청하면 된다.이건태 코레일 물류본부장은 "2012년 KTX가 인천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시점에는 전국적으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 GLS(대표 이재국)과 가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 코레일과 손잡고 저탄소 녹색 물류에 앞장서고 있다.먼저 CJ GLS는 지난 19일 국토부, 교안공과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을 체결했다.물류에너지 목표관리란 기업들이 물류활동에 사용하는 에너지 감축을 위해 녹색물류사업을 자발적으로 실시하고 정부는 이를 평가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CJ GLS는 2012년 유류사용량 2% 절감, 물류시설 에너지효율성 5% 개선을 목표로 녹색물류 전환사업을 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과 통합형 물류계측기를 도입해 위치정보, 이동거리, 실시간 연비, 유류사용량, 운행성향 등을 정확히 측정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또 에코리더 육성, 연비왕 선발 등 에코드라이빙 생활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노후 차량 교체, 공회적 방지용 냉난방기 및 연비개선장치 도입 등도 추진하게 된다.또 20일에는 코레일과 ‘철도ㆍ항공 중심의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서울역도심공항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국제특송 및 수출입 항공화물을 코레일공항철도로 운송하게 된다. 친환경적 운송수단이면서 경제적이고 화물 운송의 정시성도 뛰어
대한통운, 한진을 포함해 28개의 운송물류업체가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참여한다. 국토해양부는 202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중 1620만t의 감축량이 할당된 물류부문 감축사업에 대한통운과 한진을 포함해 총 28개 기업이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국토부는 작년에 참여를 결정한 대한통운과 한진, 글로비스 등 11개 기업에 이어 올해 CJ GLS, 동부, 범한판토스 등 17개 기업이 새롭게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국토부는 이에 따라 권도엽 국토부 장관, 정일영 교통안전공단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신규 참여 17개 기업과 코엑스에서 물류에너지 목표관리협약을 체결했다. 국토부는 협약을 맺은 이들 28개 기업이 운행하는 화물차 3만 2000여 대가 연간 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실가스 184만여t을 1~2% 정도 줄이면 그 양이 최대 3만 6000여t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토부는 교통안전공단, 화물차주협동조합 등과 협력해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과 통합형 물류 계측기를 최근 개발함에 따라 기업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물류에너지 목표 관리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국토부는 화물차 100대 이상 운송업체와 연간 물동량
한·중 복합운송 적용항구가 기존 5개에서 9개로 확대된다.국토해양부는 18일 북경에서 열린 제2차 한·중 해상육상 복합 화물자동차 운송 협력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복합운송 적용항구는 한국의 인천, 평택, 중국의 위해, 청도, 일조 등 5개지만 앞으로는 한국의 군산과 중국의 연태, 용안, 석도 등 4곳을 추가 개통한다.복합운송이란 양국의 항만에서 화물의 환적작업 없이 트레일러 자체를 카페리에 선적해 운송하는 방식으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화물 파손위험도 적어 LCD, 전자부품 등 고가화물과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활어운송 등에 유용한 수송방식이다.양국은 또 일반 컨테이너로 운송하기 어려운 화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반도체 장비, 기계류 등 특수화물 수송을 위한 특수형 트레일러의 상호 운행을 허용할 방침이다.아울러 트레일러에 대한 보험가입과 관세면제 담보에 대한 양국의 비용 차이 해소를 위해 노력키로 함에 따라 앞으로 보험료와 관세면제 담보금도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토부 관계자는 "2013년 이후 중국내 적용 항만을 천진, 대련 등 산동성 이외 지역으로 확대하고, 통관 절차를 더욱 간소화 하는 등 복합운송 활성화를 위한
KOREA PACK 2012 국제포장기자재전과 미래물류기술포럼주최 국제워크숍이 2012년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키로 결정되고 전시 참여 업체 모집에 들어간다.KOREA PACK 2012는 ‘포장(Packaging)’분야를 통합한 종합 포장·물류기기전시회다.지난해 참가업체는 604개사(국내 436개사, 해외 168개사), 참관객 수는 3만 276명(국내 2만 9128명, 해외 1148명)이었다.주최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주)경연전람이며 후원은 국토해양부, 경기도, 한국SCM학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포장기자재전 주최 홈페이지(www.koreamat.org)를 확인하면 된다.
종합물류기업 (주)한진(대표 석태수)이 국내 철강산업의 중심지인 포항신항에 철강제품 전용창고를 신축한다.한진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한진 포항신항 임항창고는 건축면적 4426㎡(1339평) 규모로 연간 72만톤의 화물처리능력을 갖추게 되며, 측량,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12년 1월초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완공은 2012년 5월에 예정돼 있으면 완공 후 즉시 본격적인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포항신항은 국내 최대의 철강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철강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수입과 제품 수출의 거점항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한진은 포항신항에 철제품 전용창고를 신축하여 보관물류 뿐 아니라 육상, 해상운송을 연계한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화주 기업에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한진은 울산신항에도 2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일반화물 부두를 확보하고 내년 2월 개장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연간 96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한진 울산신항 부두가 본격 가동되면 인근의 울산 미포, 온산국가산업단지의 물류경쟁력를 한층 강화해 국가 기간사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진 관계자는 “한진은 전국의 주요 무역항에서 배후물류부지, 산업단지가 상호 유기적으로
물류창고업 등록제, 우수창고 인증제 도입이 임박했다. 국토해양부가 물류창고업 등록절차 기준을 구체적으로 정한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물류시설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번 개정안은 물류시설법이 개정(2011.8.4)되어 내년 2월 5일부터 1000㎡ 이상 보관시설 또는 4500㎡ 이상 야적장을 물류창고로 운영하는 물류창고업자는 등록해야 하므로 이에 필요한 절차를 정한 것이다물류창고업을 등록하려는 자는 물류창고 소재지 시, 도지사에게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등 시설확보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변경등록은 변경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2개월 이내 하도록 하여 사업자들이 임대차 계약, 이전 등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뒀다.이 밖에 창고면적의 1/10 이상의 증감, 상호, 주소, 대표자 변경의 경우만 변경등록토록 하고, 창고의 구조, 설비의 변경 등 경미한 사항은 변경등록하지 않도록 정했다. 통상적인 물류창고시설로 보기 곤란한 고압가스저장소, 화약류저장소, 석유저장시설, 도시가스 저장시설, 액화석유가스 저장소 관련 창고업은 물류창고업 등록대상에서 제외됐다.우수창고업체 인증제는 홍보, 지원제도 등을 통해 인증업체가 물류시장에서 인정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중국 충칭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중국 서부내륙지역으로 물류사업을 확대한다.CJ GLS가 이번에 새롭게 진출한 충칭은 중국 서부지역 청위 경제구의 중심 도시로, 석유화학제품ㆍ산업자재ㆍ자동차 부품 등 청위 경제구의 주요 산업 고객사들이 분포되어 있다. CJ GLS는 충칭과 난징ㆍ상해 등 장강삼각주 지역을 연결하는 장강 내하 운송, 육상운송, 창고보관, 수출입 포워딩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청위 경제구는 서부 핵심도시인 충칭과 청두를 중심으로 인근 38개 도시를 묶은 인구 약 1억 명의 경제구로, 지난 5월에는 2020년까지 청위 경제구를 종합 경쟁력을 갖춘 경제 중심지로 변모시킨다는 ‘청위 경제구 개발계획’이 중국 국무부 비준을 통과하는 등 새로운 중국의 경제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충칭 사무소 개설에 따라 CJ GLS는 상하이ㆍ칭다오ㆍ톈진ㆍ다롄ㆍ선전ㆍ광저우ㆍ홍콩에 이어 8번째 직영 네트워크를 갖추고 서부내륙 시장으로 사업을 본격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기존 법인이 위치한 상하이, 칭다오 등 동부 연안 지역과 서부 내륙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갖추고 중국 전역에 대한 물류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재래시장과 슈펴마켓이 공동으로 물류센터 등의 물류시설을 설치하면 취득세 감면율이 50%에서 75%로 올라간다.최근 이러한 내용의 서민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정부안이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행안부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이런 내용의 지방세 특례 제한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사회적 기업에 대한 취득세·등록면허세(50%), 재산세(25%) 감면이 신설되고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와 특수임무수행자회, 6·25참전유공자회가 국가유공자단체로서 취득세와 재산세 등을 감면받게 된다.지방 공기업에 대한 감면율이 100%에서 75%로 축소되지만 지하철공사와 농수산물 공사에 대한 감면은 유지된다.신재생에너지 건축물에 대한 취득세 감면(5∼15%), 전가치 취득세 감면(140만원까지 공제)이 새로 생긴다.
한국국제물류사협회(회장 구교훈, 이하 협회)가 지난 12일 국제물류사 자격시험에 대비한 예상문제집을 한국자격교육개발원을 통해 출간했다. 1차시험 3과목과 2차시험 3과목 등 총 6과목에 대한 예상문제를 총 730문제를 수록했다. 수험생들이 국제물류사 자격시험 취득에 도움이 되도록 기존의 물류관리사, 관세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의 출제경향이 높은 문제들을 중심으로 문제들을 구성했다.예상문제집의 구입을 희망하는 분은 국제물류사협회 홈페이지 첫 팝업창의 교재구입 메뉴에 들어가시면, 교재판매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정가는 25,000원이며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1000억 원 상당의 제주삼다수 운송사가 ㈜동방, ㈜한진, 현대로지엠㈜으로 결정됐다.지난 14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개발공사)는 "내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1000억원 상당의 삼다수 운송을 담당할 전국 3개 판매권역별 운송물류기업으로 수도ㆍ강원권은 동방㈜, 영남권은 ㈜한진, 호남권은 현대로지엠㈜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3개 운송물류기업은 내년부터 지역 사업자와 함께 삼다수를 나르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동방(운송비율 45%)의 지역 사업자는 제주냉동물류, 우정물류, 한국특장운수이고, (주)한진(운송비율 20%)은 제주통운ㆍ동아물류, 현대로지엠(운송비율 35%)은 삼진해운, 그린해운, 중앙운수이다.대표 사업자는 해당 권역에서, 지역 컨소시엄 사업자는 제주삼다수 생산공장에서 제주항까지 도내에서 운송을 맡게 된다.이번 삼다수 쟁탈전은 총 30개 업체가 뛰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개발공사에 따르면 수도권은 7대 대표업체(제주업체 12개), 영남권은 4개 대표업체(제주업체 10개), 호남권은 3개 대표업체(제주업체 8개) 등 3개 권역에 14개 대표업체 및 30개 제주업체가 응모했다. 이번 공모는 1차 기술제안 평가를 거쳐 75점 이상 취득한
올해 초 (주)의왕ICD의 점용료 부과방법이 해소됐다. 이로 인해 철도운송사들은 기준물량 35만TEU 미만 운송 시 8.5%를 할인받게 되며 초과 시에는 운송실적에 따라 20~40%까지 할인 받게 됐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45만TEU 초과 시 연간 7억 1000만원, 60만TEU 초과 시 연간 13억 8000만원이 할인 혜택으로 돌아간다.잔여 임대기간으로 계산하면 약 150여 억 원이다. 반면 코레일은 철도물량와 운임증수의 계기를 마련했다. 사실 코레일은 점용료 부과방법을 종전대로 토지가 감정방식에 의한 인상(안)을 고수했다. 이유는 부대수입 감소에 따른 적자 구조개선 이었다. 하지만 철도운송사들은 ICD점용료가 계속 오르면 철도운임으로 연계되기 때문에 철도경쟁력의 한계로 경영상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이에 김진웅 (사)한국철도물류협회 부회장은 “철도점용료를 올리는 것은 철도공사의 권한이지만 철도를 이용하여 영업을 하는 곳은 운송사들입니다. 서로 상생을 위한 준비된 정책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부드럽고 당당했다.철도공사의 점용료 종전인상 부과방법 고수 움직임을 바꾼 곳은 철도물류협회다. 그리고 그 몫은 김 부회장이 맡았다.그는 20살 청년 시절 철도청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일터혁신 활동 및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 정부가 인증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일터혁신을 촉진하고 기업의 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한 제도로,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CJ GLS는 노사협의체인 한마음협의회와 온라인 고민상담센터 등 노사 대화채널을 다양화하고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왔다. 또 현장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달 현장을 방문해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달려라 밥차’, 직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적극 반영해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현장개선프로그램 ‘러브 오피스’, 우수 성과 부서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하는 ‘골든벨’ 등 노사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어 온 점이 인증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물류센터에 대형 어항을 설치해 미관과 일터 분위기를 개선함과 동시에 안전한 운영을 생활화해 상품 파손도 감소시키는 등 발상의 전환을 통한 일터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모해 온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CJ GLS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
DHL이 포뮬러원™(Formula 1™; 이하 F1™)의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F1™에 필요한 물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DHL은 F1™ 물류 전담팀을 통해 2011 시리즈에 필요한 각종 장비 운송을 책임진다. 한병구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는 “호주 멜버른에서 첫 시동을 건2011 F1™이 전세계를 거쳐 드디어 영암에 상륙했다. DHL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DHL은 F1™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F1™ 조직과 참가 팀들이 원하는 물류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DHL F1™ 전담팀은 그랑프리에 필요한 모든 물류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한다. DHL은 열정, 헌신, 그리고 전문적인 국제 물류 서비스 역량을 통해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견인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DHL은 자사의 글로벌 통관 전문성을 통해 F1™의 운송 스피드를 올렸다. DHL은 경주용 머신을 비롯한 엔진, 타이어와 같은 교체용 부품의 수입 선통관 보장을 통한 간소화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연료와 라디오세트, 해드폰을 포함한TV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