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6월 29일과 30일 이틀 간 본사와 전국 각 지사 별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는다. 이번 헌혈행사로 모인 헌혈증은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기증될 예정이다. 6월 29일 서울 서소문 대한통운 본사에서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장마가 작년보다 2주 일찍 시작한데다, 때마침 월드컵 특수로 인한 물량이 급증해 택배업체들의 물동량 처리가 원활할지 걱정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택배업계의 분위기는 오히려 느긋하다. 장마가 오는 시점과 월드컵 성수기가 겹칠 것이란 판단 하에 사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먼저 장마용품과 월드컵 시즌이 겹치면서 응원용품 배송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택배 물동량도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물동량 급증과 교통악화에 따른 배송지연, 장마철 침수로 인한 물품변질, 빗길 차량사고 등의 발생빈도 증가의 문제점이 예상되어 주의를 요구받고 있다. 하지만 물류센터와 물류터미널의 시설물관리는 몇 주 전부터 시작돼 완료된 상황. 업계에선 각종 예방 교육과 지침 전달,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근무체재 시스템 구축 등을 이미 강화한 상태이다.-시설정비, 장마 전에 완료최근 들어 장마 기간과 월드컵 시즌이 겹치면서 기존 장마대비용품 외에도, 월드컵 응원 용품들이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에서는 최근 일주일간 레인부츠의 매출이 전월 동기간보다 약 113% 증가, 모기장, 모기퇴치제, 살충제 등 약 122% 증가했다. 롯데닷컴에서는 제습제·건조대의 매출이 40% 증가
CJ GLS가 풍부한 해외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다.CJ GLS(대표 김홍창)는 지난 6월 23일(현지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와 KOTRA 마이애미 KBC에서 마이애미 한국공동물류센터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양해각서는 한국 중소기업이 중남미 진출 시에 CJ GLS 미주법인이 운영하는 물류센터를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한 내용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 한국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겪던 물류 부문의 애로사항이 상당 부분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다양한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활동을 펼쳐 온 KOTRA의 해외마케팅 역량과 CJ GLS의 중남미 현지 물류 노하우가 결합돼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중소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때 비용 문제나 창고, 물류정보 부족 등으로 독자적인 물류센터 구축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KOTRA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물류업체를 선정해 전문 물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과 멕시코 해외 법인을 보유한 CJ GLS와 계약을 통해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인 마이애미에 공동물류센터를 구축하게 됐다.CJ
소비자들이 5,000원을 지불하고 택배서비스를 이용하면 바보가 되는 시대가 찾아왔다. 인터넷 검색창에 택배 싸게 보내는 방법이라고 적어서 클릭만 하면 1,000~2,000원 정도 싸게 보내는 방법, 쿠폰 제공, 할인 혜택 등은 수없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현재 쇼핑몰이나 오픈마켓에서 택배를 이용하면 2,500원. 개인이 택배를 이용하면 5,000원이다. 하지만 이 가격은 단지 숫자일 뿐. 소비자들은 갖은 방법과 쇼핑몰을 통해 택배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었다. -■회원가입만 하면 1,000원 할인은 기본소비자들은 일단 웬만한 인터넷 쇼핑몰에 회원가입을 한다. 그렇게 되면 택배 서비스 이용시 1,000원을 할인 받은 4,0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선불, 무통장, 계좌이체, 카드, 단골 할인 코너를 이용하게 되면 3,500원에도 이용 가능하다. 인터파크는 회원 할인이 100원이 더 할인돼 3,900원이다. 그 가격으로 제주도까지 택배를 보내준다. G마켓은 무게와 상관없이 4,000원에 어디든지 택배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선호한다. 옥션중고장터에서는 경매를 위주로 한 개인 판매이기 때문에 택배서비스를 선택
오전 7시 30분. 000애견택배를 운영하고 있는 소00사장은 아침 일찍 구매요청이 들어와 분주하다. 인천에서 분양받은 강아지를 부산으로 가져다 달라는 것이다. 인천에 도착해 생후 2개월된 강아지를 받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조된 애완경 배송전용차량에 실어 부산으로 출발.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30분마다 휴게소에 들러 강아지 상태를 면밀히 점검한다. 6시간이 지나 부산 도착해 소비자에게 배송완료 후 택배비 12만원을 받았다.이 업체는 하루 평균 2~5건, 한달 평균 60~100건 정도의 배송을 한다. 또한 자동차가 갈 수 있는 곳은 전국 어디든지 배송한다. 제주도와 미국 같은 곳은 항공운송으로도 배송한다. 현재 이러한 애견택배업체는 인터넷에 5개 정도가 있고, 애완동물 시장이 점점 성장하면서 같이 성장하고 있다. 1건당 10만원, 한달 평균 80건을 기준시 현재 애견택배 시장의 매출액은 약 5억원 정도의 달한다고 추측할 수 있다. 현재 정확한 통계자료는 없지만, 2008년에 발표된 삼성경제연구소 기준에 따르면 애완동물 분양, 미용, 사료, 호텔, 카페 등 국내 애완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애완동물을 기르는 가구수는 전체 인구
자이언트판다 같은 멸종위기 동물은 어떻게 운송할까. 월드컵 도핑 테스트 샘플은 어떻게 운반될까. 이는 신기하면서도 군사작전을 방불케 한다. 때론 온도 1도 상승으로 제품이 변질 될 수 있고, 10cm의 움직임은 곧장 제품 손상으로 이어진다. 이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물류를 소개한다. ■먼저 TNT의 클리니컬 물류 임상 샘플, 세포 치료제, 국제스포츠 도핑테스트 검사 샘플, 골수 이식용 혈액 배송, 초저온(-150 degree C) 용기 운송, 화상 환자를 위한 피부 조직 운송, 신종플루 임상시험 혈액 샘플 운송.이런 물류는 하나같이 온도에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 위험물 취급 자격(IATA Diploma)을 갖춘 전문 인력을 통해서 운반된다. 아이스 공급은 물론 픽업부터 배송까지 전 운송 과정의 온도가 조절되며 운반된다. 때론 물품 특성에 맞춰 0.5도 이상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상온, 냉장, 냉동 포장을 하기도 한다. 클리니커 물류는 온도 조절과 신속함이 중요한 만큼 포장과 운송절차가 까다롭다. 여러 포장 종류가 있지만 TNT가 자랑하는 포장은 제대혈 운송 포장이다. 제대혈은 평생에 한번 즉 출산 시에만 얻어지는 생명자원인 만큼 제대혈 채취 후 보관까지의 일련
6월 24일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가 2010 SCM 글로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약 200여명의 참석했으며 Supply Chain 2020 프로젝트를 출범시킨 SCM학계의 거장, 래리 래피드 박사가 직접 발표자로 나섰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Supply Chain 2020이었다. 이는 향후 Supply Chain 통합으로 오게 될 확대 및 복합성 심화, 관리항목 증대 등 대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키 위해서다. 이날 이를 위해 다양한 전략적 방향들이 제시됐다. 행사는 SCM의 대표 석학인 래리 래피드(Larry Lapide) 박사와 APICS 교육연구위원회 로버트 보커카(Vokurka) 회장 그리고 JDA소프트웨어 코리아 신호섭 사장의 발표로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 중 큰 관심을 끈 것은 래리 래피드 박사의 발제였다. 이는 SCM부문 최고 석학인 래피드 박사의 첫 방한 강연이기 때문이다. 그는 세계적인 공대 MIT가 주관하는 Supply Chain 2020 프로젝트를 출범시킨 주역으로 유명하다.-전략 정렬 과정 3단계가장 먼저 발표한 래리 래피드 박사는 향후 SCM은
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이하 한기평)이 2010년 6월 21일자로 ㈜동방의 기업신용등급(ICR)을 BBB로 신규 평가했다. 이번 신용등급은 지속적인 물류인프라 확충에 따른 사업역량의 제고 및 우호적인 영업환경 조성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보유자산의 담보가치 등 비교적 양호한 수준의 재무융통여력 등을 반영한 것이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컨테이너부두 운영권 확보를 위한 지분투자, 중량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중량물 운송전용 선박 및 모듈트레일러 등 특수장비 확충, 3자물류 시장 확대에 따른 물류센터 및 윙바디 차량 투자 등의 명목으로 연간 300억원의 인프라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물류인프라 확충에 기반한 사업영역 확대로 평정일 현재 (주)동방은 대한통운, 한진 등과 함께 국내 수위권의 자산형 물류업체로 자리매김하면서 포스코,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삼성중공업, 한국전력 등 신인도가 우수한 업체들과 장기거래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중량물사업 부문에서 선도적 시장진입에 기반해 주요 경쟁업체 대비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는 등 지난 수년간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동사의 사업역량은 한 단계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수출중소기업의 AEO인증(Authorized Economic Operator) 획득을 위해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한다. 중기청은 지난해부터 관세청과 공동으로 AEO 인증 획득 지원을 기획했다. 2010년 5월에 서류심사와 실사를 통해 AEO인증 컨설팅 기관을 선발했고(관세무역개발원등 3개기관), 2010년 6월 21일부터 ~ 6월 30일까지 수출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7월 16일 최종 지원기업을 발표 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20개 업체로서 수출·수입 2개 부분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수입 부분만 단독 신청은 불가) 지원 한도는 1개 인증 신청 시 800만원, 2개 인증 시에는 1,300만원까지로서 AEO인증 획득 시 소요되는 비용의 60%까지 지원을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인증신청-해외인증신청등록]메뉴에서 신청서 작성 후 출력하여 대표자 직인 날인 후 첨부서류와 함께 지방중소기업청에 제출하면 된다. AEO 인증과 관련해 신청절차 및 사업 안내는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042-481-4493), AEO 인증 안내는 관세청 A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중국 동북3성 지역에 진출한 국내 제조 및 유통기업 994개를 대상으로 ‘중국 진출기업 물류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39.8%가 중국 진출시 국내 물류업체와 동반진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업종별로 제조업체는 31.5%가, 유통업체는 61.3%가 이에 동의했다. 대한상의측은 “중국물류기업들의 서비스 수준이나 역량이 현지진출 국내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서비스 만족도가 높으면서 가격 경쟁력도 지니고 있는 국내 물류업체의 중국 진출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중국 현지에 진출한 우리기업들의 41.3%는 물류기업 선정기준으로 ‘가격’을 꼽았고 37.3%는 ‘적시배송’을 선택했다. 특히, 업종별로 제조업의 49.2%가 ‘가격’을 지목해 물류비용의 절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고 유통업의 38.7%가 ‘적시배송’이라 답해 고객서비스와 고객만족을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현지 진출기업의 상당수는 중국 물류업체를 이용하고 있었다. 응답기업의 68.2%가 중국현지기업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국내물류 이용기업은 18.4%에 불과했다. ‘해외진출시
해외 씨티은행 고객이 한국씨티은행으로 실시간 송금이 가능한 글로벌계좌이체 타발송금 서비스를 출시한다. 송금유형은 무역외 거래이며, 한국씨티은행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미화 계좌로 건당 최대 2만불까지 가능하다. 송금 정리 수수료도 100% 면제된다. 현재 미국, 영국, 싱가폴, 필리핀 등 주요 15개국의 씨티은행 계좌에서 국내로 송금이 가능하며, 참여 국가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해외 씨티은행으로 보내는 실시간 송금은 2008년 4월부터 이미 운영 중이다. 일반 송금 사용시 지불하는 전신료, 중계은행 수수료, 수취은행 수수료가 모두 면제되므로 저렴하게 실시간 해외송금이 가능하다. 글로벌계좌이체는 씨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한 싸고 편리한 양방향 실시간 해외송금 상품으로, 인터넷을 통해 국내 계좌이체처럼 실시간 송금이 된다. 해외 유학생, 장기 체류 고객이나 한국으로 송금이 빈번한 해외 교민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현대로지엠 임직원이 지난 6월 22일 서울 창경궁에서 문화재 봉사활동을 펼쳤다.‘1사 1문화재 지킴이’ 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은 창경궁 경내 대청소를 시작으로 잡초제거, 고(古)건물 청소 등으로 진행됐다. 3만여 그루의 거목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사적 제123호인 창경궁은 1418년 세종대왕 즉위 후 수강궁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창건됐으며 국보 제226호인 명정전(明政殿)과 보물 7점을 보유하고 있다. 창경궁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3년간에 걸쳐 궁궐 본래의 모습으로 복구하는 중창(重)공사를 진행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문화재를 가꾸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도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는 것”이라며 “문화재를 지켜나가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로지엠은 직원 106명이 활동하고 있는 ‘참사랑 봉사단’을 통해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분기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Deliver DHL(Dream, Hope, Lo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9일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을 깨끗이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총 55여명의 DHL코리아 직원들은 세계인들이 언제 방문해도 아름다운 창경궁을 볼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에서 잡초제거, 고궁청소, 창호지 뜯기 등의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크리스 캘런(Chris Callen) DHL코리아 대표이사는 “DHL은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혜택들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 역시 일견 작고 소소해 보이는 노력들이 모여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됐다. 앞으로도 DHL은 업계 최고의 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DHL코리아는 2006년부터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으기 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2009년부터는 이를 강화해 Deliver DHL 활동을 진행해 온 바 있다. Deliver DHL’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금 마련과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DHL’로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 이하 통물협)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구중)와 지난 6월 15일 대회의실에서 물류취급근로자 산재예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3년간 국내 전체 재해자 중 운수창고업(대업종)의 산재발생비율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서울지역에선 운수창고통신업 중 물류를 직접 취급하고 있는 업종에 근로자 산재비율은 최근 3년간 완만한 증가추세다.아울러 2009년도 산재통계를 확인한 결과, 전체 재해자 97,821명 중 4.4%가 운수창고업종에서 발생했으며, 그 중 물류를 취급하는 근로자의 재해율은 50%이상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적인 수치에 불과하며, 중량물취급 반복작업 등 물류취급근로자의 업무특성상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인 산재발생요인에 비해서는 그 수치가 빙산의 일각이다. 동업종에서는 중량물취급에 의한 근골격계질환 및 뇌심혈관질환 등 작업관련성 질병이 80% 이상 차지하고 있다. 이는 오프라인 마켓시장의 축소와 온라인 마켓시장의 증대로 물류이동의 증가와 해당업종에 고령근로자의 비율 증가 등이 원인이다. 이러한 요인에 의하여 관내 물류 및 창고업종 근로자 중 일반 재래형 산재예방활동을 포함한 근골격계질환
현대로지엠 임직원들이 올해 사업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그룹 발전을 기원하는 50km 도보행군을 지난 6월 20일 실시했다.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14명은 20일 07시 현대로지엠 구로물류센터를 출발해 안양교, 오목교, 성산대교, 한강대교를 지나 반환점인 한남대교를 경유해 다시 현대로지엠 구로물류센터에 도착했다. 13시간동안 걸은 총거리는 51.38km. 도착할 때까지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전원 무사히 행군을 마쳤다. 도보행군에 나선 114명의 행군팀(여직원 11명 포함)은 강인한 인내로 맞서 싸우면서 올해 사업계획 달성 의지를 확고히 하고 그룹의 발전을 기원하며 행군에 임했다.행군팀을 맨 앞에서 이끌며 고비때마다 직원들에게 용기와 사기를 북돋아준 박재영 대표는 행군팀 해단식 격려사에서 “고비가 여러번 있었지만 행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준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불굴의 추진력으로 전 임직원이 강하게 무장해 회사와 그룹의 발전을 위해 앞장 서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