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7월 27일 부터 8월 29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0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2010)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7년 연속 세계보도사진전의 공식 후원사로서 170여 출품 작품의 국제 특송 및 통관, 포장 작업을 전담하고 있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해 배송 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사진 작품들을 TNT만의 문화예술품 배송 노하우와 특수물류시스템을 활용해 안전하게 배송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TNT는 지난해 1월 29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개최된 세계보도사진전 연례행사를 통해 공식후원 기간을 3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세계보도사진전 외에도 서울국제애니메이션필름페스티벌,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8 등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국제대학생평화영화제의 출품작 74편의 영화 필름 및 제반 물품도 배송했다.김종철 대표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보도사진전을 7년 연속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기근과 온난화 등 전 세계인의 관심이 필요한 주요 이슈를 다루는 세계보도사진전의 공식 후원활동은 글로벌 사회의 긍정적 변화에 이바지하고자
CJ GLS(대표 김홍창)는 열 번째 고가하부터미널인 복정터미널을 오픈했다고 지난 7월 26일 밝혔다.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복정 고가하부터미널은 총 2,115㎡(640평)의 부지에 하루 5천 박스의 택배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이며, 서울 강남권의 배송 물량을 처리하게 된다. 지난 2007년 4월부터 CJ GLS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고속도로 고가하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08년 7월 부천 고가하부터미널을 시작으로 이번에 10호 터미널을 오픈하게 됐다. 현재 전국에서 발생하는 CJ GLS 택배 물동량 중 15% 가량이 고가하부터미널을 통해 처리되고 있다.이를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국내 고속도로 고가 하부의 유휴부지를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방치되어 있던 고가하부 부지의 불법전용을 방지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 CJ GLS는 도심권 내부에 택배터미널을 구축해 고객에게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운영(10~15년)을 통해 택배터미널 부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CJ GLS는 지난 2월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성공적인 고가하부 개발사업에 대한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공사중인 화성
지난 5월 2일 몽골 근로자 전용 사이트에 택배기사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취업정보사이트를 통해 공고된 택배기사 채용정보는 조회수가 1달만에 무려 150회를 훌쩍 넘기고 있다. 문제는 이 공고가 교포를 찾는 공고라는 것이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불법인 이상, 조선족 교포 등으로 내세우기 위함으로 간주된다. 게다가 글을 올린 곳은 교포를 찾을 수 없는 몽골인 전용 홈페이지여서 공고를 낸 저의가 의심된다. 현 제도상 택배업 관련 분야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하지만 택배 센터나 택배터미널, 택배사업소에서 내국인 인력이 부족할 시 외국인 노동자가 암묵적으로 일하는 것은 사실이었다. 여기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단순작업을 주로 하는 노동자들이다. 하지만 택배기사까지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버젓이 공지되면서 택배기사도 인력인원이 부족한 것 같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실제로 강서구에서 근무하는 한 택배기사가 최근 들어 사업소에 택배기사들이 부족해 차량이 남아 놀고 있다. 이러다간 택배기사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넘겨줘야 할 것 같다 고 전한 바 있다. 이번 채용공고의 근로조건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월 170만원, 강북 미아, 출퇴근 가능
종합물류기업 DHL 익스프레스는 현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재경부 한병구(54세) 상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한병구 대표이사는 크리스 캘런 전 대표이사가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인사부 책임자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후임을 맡게 됐다. 지난 2008년 3월 재경부 상무로 DHL익스프레스 코리아에 입사해 새로운 재무 전략 및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DHL이 시장주도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했다 존 피어슨 (John Pearson) DHL 익스프레스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최고경영자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그가 보여준 재정적 관리능력과 그 동안의 다양한 국제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한병구 대표이사가 한국 시장에서의 큰 성공을 계속 유지해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우 헌신적인 직원들과 시장주도적인 위치를 바탕으로 그는 우리 비즈니스를 더 큰 성장으로 이끌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병구 신임 대표이사는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돼 무척 기쁘며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 1977년 서비스 개시 이래 지금까지 유지해 온 DHL익스프레스 코리아의 시장 선도적 위치를
지난 7월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미래물류기술을 선도할 제1차 미래물류기술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물류업계, 학계 등을 비롯 각계 각층의 물류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먼저 김성진 한경대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멋진 토론을 해서 포럼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기대이상의 성과가 나오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또한 김인세 부산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고 주요인물이 모인 만큼 국가발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며 "모두 넥타이 풀고 합시다"라고 격려했다.이번 물류기술포럼의 발제는 균형적인 물류기술개발, 미래 환경변화 전망, 물류기술의 정의 및 분류, 물류기술 개발 현황, 물류기술포럼의 추진 필요성이었다.
과연 18번째 한국물류대상은 누가 받을까.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제18회 한국물류대상의 공모신청을 받는다.한국물류대상은 1993년부터 시행돼 물류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정부포상을 실시하는 뜻 깊은 상이다.특히 2010 한국물류대상은 정부의 물류서비스 개선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물류산업의 발전과 해외진출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정부 포상 추천 및 장관표창을 확대 수여한다.접수기한은 7월 30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한 개인 및 단체 또는 기업이 해당된다.포상부문은 물류기업부문(종합물류기업, 화물운송업, 물류시설운영업, 물류서비스업), 화주기업부문(제조업, 유통업), 공공 학술부문이다. 시상내용은 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총리표창, 장관표창이며, 훈장은 15년 이상, 포장은 10년 이상, 표창은 5년 이상 해당분야의 공로에 따라 수여된다.신청자는 관련서류를 한국통합물류협회로 제출하고, 협회는 진위성 포상적합여부를 확인 및 검증한 뒤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게 된다.시상식은 11월 초순이며 자세한 사항 및 서식내용은 한국통합물류협회 홈페이지(www.koil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종합물류기업 DHL 익스프레스는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 도서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DHL은 7월 말 네팔에 건립되는 도서관에서 사용될 도서 700여권을 배송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도서관’ 프로젝트는 네팔 누와꼬트주의 산골 마을인 콜로니 마을에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만들고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마을 스스로의 자립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책 읽는 커뮤니티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된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크리스 캘런 대표이사는 “DHL은 사회공헌활동의 3대 영역 중 하나를 ‘GoTeach’로 정했을 만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있다. 네팔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주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DHL코리아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서 더 나은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DHL이 배송하는 700여권의 도서는 아름다운가게에 기증된 것으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영어 동화책과 교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마을 주민들에게 지원될 600여점의 의류도 함께 배송할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 김수열 사무처장은 “공공도서관이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7월 9일 서울시 종로구 피카디리 극장에 고객들을 초청해, ‘FedEx와 함께하는 Shooting like a Star’ 행사를 가졌다.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SIYFF 2010, 12th Seoul International Youth Film Festival 2010)의 공식특송업체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FedEx 코리아는 초청된 고객들에게 12세 소년의 축구를 향한 꿈과 열정을 담은 인도네시아 영화 ‘내 마음속의 가루다’ 무료 관람 기회 및 축구 관련 퀴즈 등을 통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 이하 통물협)가 한국물류의 위상을 격상시키기 위해 대대적으로 한국물류대상 확대를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물류활동의 부가가치 총액은 GDP의 7.2% 차지하며, 매출액 1조원을 넘는 기업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5개사(글로비스(2007년 2조), 대한통운(2007), 범한판토스(2007), 삼성전자로지텍(2009), (주)한진(2010 추정))로 늘었다. 2008~2009년 당시 이명박대통령도 세차례에 걸쳐 물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하지만 무역업에 비해 물류산업의 중요성은 일반인의 인식이 부족한 상태이며, 이는 물류산업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통물협은 정부의 지원정책과 국민적 관심이 뒷받침된다면 자동차산업, 조선산업에 버금가는 국가 중추산업으로 성장 할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확대 개편안을 결정하게 됐다. ■물류대상 확대·개편 필요성 한국물류대상은 물류산업의 대표적인 행사로 물류기업 및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물류산업 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물류분야에서 유일한 정부포상제도인 ‘한국물류대상’의 수상기업과 수상자들은 물류산업 발전의 구심점 역할 수행있기 때문이다. 또한 물류대상은
TNT가 중국-유럽 간 직항노선의 운항 횟수를 상해-리에주는 주 6회, 홍콩-리에주 간에는 주5회씩 크게 늘렸다. 이번 증편은 중국-유럽 간 항공 화물량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른 것이다. 중국 세관당국에 따르면 2010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중국의 대 유럽 수출 물동량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국-유럽간 교역 역시 37.4% 증가한 177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처럼 중국-유럽 간 항공 화물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면서 TNT는 해당 노선의 원활한 운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증편으로 TNT는 급증하는 중국 하이테크 및 패션 산업의 항공 화물서비스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마이클 드레이크 TNT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TNT는 육상과 항공을 아우르는 TNT만의 강력한 통합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국과 유럽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앞으로도 중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아시아 물류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다질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TNT는 지난 2007년 2월 보잉747-400을 투입, 중국-유럽 간 직항노선을 최초로 구축한 바 있으며, 올 3월에는 중국 내 배송일 지정 서비스를 위한 육상
CJ GLS(대표이사 김홍창)는 글로벌 회사로 도약을 위해 회사가 보유한 글로벌 역량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는 경영지원실이 확대되어 기존 지원업무 외에 글로벌 사업지원 업무가 추가됐다. 국내외를 통합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 국내외 M&A추진, 신수종 사업 발굴, 글로벌 통합 IT시스템 및 물류인프라 구축 등 글로벌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임 경영지원실장은 해외사업 경험이 풍부한 임오규 부사장이 임명됐다. 경영지원실 산하에 신설되는 마케팅담당은 택배, 3PL, 글로벌 마케팅 업무를 하게 되며, 정보전략담당은 국내와 해외법인간의 통합 IT 정책 수립 및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글로벌전략실이 신설돼 물류 프로세스 개선, 컨설팅 등의 물류전략연구소와 해외법인 지원업무를 맡는다. 신임 글로벌전략실장은 미국법인장 임춘우 상무가 이동했다. 해외부분에서는 해외 총괄을 해외사업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각 지역별로 동남아 담당, 중국담당, 미국담당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신임 해외사업본부장은 외국계 글로벌 기업 근무경험이 많은 3PL본부장 최원혁상무가 임명됐다. 또한 국제물류사업담당을
현대로지엠이 기증품 캠페인을 전개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로지엠은 7월 7일 책, 의류, 도서, 가전, 잡화 등 5천여 점의 기증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물품은 6월 2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총 15일간 현대로지엠이 사내 기증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에게 기증받은 것이다.기증된 각종 생활용품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선바자 형태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지역 불우이웃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아름다운가게 뷰티풀 서포터로서 ‘사랑의 기증품 캠페인’, ‘재활용 수선센터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대로지엠은 평소 직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승진시에도 사회공헌 이수점수를 필수 평가 항목으로 반영하고 있다.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자원봉사 현장에서 직접 땀을 흘리는 것은 보람과 함께 팀워크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며 “기업과 사회가 서로 윈-윈하는 사회공헌 활동 모델을 더욱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7급 출신의 여성 서기관이 처음으로 시 단위 우체국장으로 취임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정순덕(52) 서울체신청 인력계획과장을 제천우체국장으로 임용했다고 지난 7월 6일 밝혔다. 정 국장은 83년 7급 공채에 합격한 후 안양우체국에서 첫 근무를 시작해 안산우체국, 서울체신청 회계정보팀장·보험영업팀장을 거쳐 인력계획과장 등 주요보직을 맡았다. 여성 서기관 우체국장이 나옴에 따라 전국 우체국 4만3,000여 명의 32%에 해당하는 1만3,000여 여성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가 인터넷우표 서비스제공에 들어갔다. 인터넷우표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서 요금을 지불하고 직접 우표를 출력해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1884년 우리나라에 최초의 우표가 발행된 후 126년 만에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해 우표출력이 가능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통신과 IT가 결합된 신규 인터넷 우편서비스로 우편 이용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 인터넷우표는 받는 사람 주소와 이름까지 한꺼번에 인쇄가 된다. 우편물을 소량으로 보내는 개인이나 중소기업, 기관 등에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인터넷우표 이용방법은 먼저 인터넷우체국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받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 입력, 우편물에 해당하는 요금결제를 하면 된다. A4용지와 라벨용지 등에 출력해 우편물에 붙여 보내면 된다. 인터넷우표 요금은 현재 국내우편요금 체계(25g이하 일반통상의 경우 250원)와 동일하다. 결제수단도 인터넷우체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자지갑, 신용카드, 즉시 계좌이체로 하면 된다. 인터넷우표는 우체국 창구를 방문해 요금을 안내 받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요금 결정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
물류전문가협회(회장 박강석, TSPL)는 오는 7월 13일 물류전문가협회 기술 교육장(강남구 논현동 거평 타운 410호)에서 제4회 AEO 수출입 및 물류기업의 AEO 인증을 위한 기술 세미나 과정을 개최한다. 금번 AEO 기술세미나에서는 AEO 제도 소개, AEO 공인 준비 및 신청 절차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7월 부터 개정되는 AEO고시(안)에 대해 AEO 인증 컨설팅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가 직접 설명함으로써 AEO인증을 준비하고자 하는 기업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 협회에서는 AEO 공인 신청을 준비하거나 제도에 관심이 있는 기업 실무자들이 실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정 고시를 반영한 AEO가이드라인 해설서를 8월 중에 발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물류전문가협회 홈페이지(http://www.tspl.or.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