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일본 도쿄에 국제택배 대리점을 개설하고 일본으로 국제택배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도쿄 국제택배대리점 개설로 일본에서 발송한 물품이 국내 목적지까지 2~3일이면 도착이 가능해져, 최단기간에 완벽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일본에는 90만명이 넘는 교민 및 유학생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의 정서와 잘 맞는 일본 제품의 해외구매대행 시장도 갈수록 성장하고 있어 국제택배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이로써 CJ GLS는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영국에 이어 등 총 6개국 10개의 국제택배 대리점을 보유하게 됐으며, 교민 수가 많고 해외구매대행 수요가 풍부한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국제택배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J GLS 유보열 포워딩사업담당은 “해외배송대행 시장 규모가 최근 5년간 2배 이상 성장하며 국제택배사업 역시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최근 국제택배대리점을 개설한 독일과 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에 이어 일본에서도 물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추가적인 사업을 발굴하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SM 규제에도 불구하고 재래상인의 피해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조승수(진보신당) 의원이 지난달 27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SSM 1개가 진출할 때 재래상인들의 매출은 평균 49.7%의 피해를 봤고, 고객 수는 51.7% 줄어들었다.특히 서초구에 입점한 홈플러스로 인해 가장 큰 70%의 매출 피해가 발생했으며, 가장 낮은 피해 정도를 보이는 상계2동의 경우에도 피해규모가 35%였다.현재까지 출점한 가맹점은 모두 96곳으로 이 중 직영점에서 가맹점으로 전환한 사례는 42건에 달했으며, 그 중 홈플러스가 32건으로 가장 많았다.이에 서울시는 시내에 입점한 SSM(기업형슈퍼마켓) 215곳 중 84곳을 일시정지 권고 처분을 내렸다. 이중 2곳은 권고 전에 스스로 입점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권고 처분 지역으로는 송파구가 24곳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19곳, 서초구 13곳 순이었다.중구에는 롯데슈퍼 신당점 1곳, 용산구에는 4곳이 있었으며 동대문ㆍ증랑ㆍ구로ㆍ금천구에는 각각 5곳이 자리잡고 있다.서울시는 자치구별로 전통상업보존구역을 지정해 대규모 점포 등에 대해 등록 제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강동구는 지난
경남 진주 정촌일반산업단지 내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지난 25일 김재경 의원(한나라당 진주을)에 따르면 진주시와 진주 슈퍼마켓협동조합이 추진 중인 진주시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의 내년도 예산으로 국비 11억원이 배정됐다.예정대로 내년도 착공이 가능해져 2013년말까지 센터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촌산단 물류시설용지에 건립될 센터는 부지 1만2000㎡(3600평), 건물 4831㎡(1463평) 규모로 2012~2013년 2년간 총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어질 계획이다.전체 사업비 중 국비는 60%로 42억원 정도가 소요되고, 도비와 시비가 30% 선인 21억원, 슈퍼조합이 나머지 7억원(10%)을 부담하게 된다.당초 내년도 사업비는 39억5000만원(국비 23억7000만원, 지방비 11억8500만원, 슈퍼조합 3억9500만원)으로 계획돼 있었다.그러나 올해 광특회계국비가 지난해보다 대폭 축소됨에 따라 국비를 11억원만 배정하고 국비 부족액 13억7000만원 중 10억원은 경남도가 내년도 예산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센터 건립을 위해 센터건립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부지 선정에서부터 센터 건설 등을 추진하게 되며
"위험 큰 중앙亞 플랜트시장, 기업단독투자보다 정부 연계한 수주 전략 필요하다"최근 중앙아시아 지역이 중동을 보완할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플랜트 시장규모가 급증하고 있어 국내기업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지난달 28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중앙아시아 각국의 주요 프로젝트 추진현황 설명회에서 윤성학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최근 중앙아시아 지역의 산업혁신 전략에 따라 플랜트 발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중앙아시아 플랜트시장은 각종 위험요인들이 선진시장보다 높기 때문에 국내기업이 단독으로 직접 투자하기 보다는 정부기관 등과 연계한 수주를 통해 가능성을 면밀히 타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제성장 속도가 빠르고 자원이 풍부한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의 경우 해당국 정부와의 교류나 자금조달선 확보와 같은 수주경쟁력 강화 전략을, 정부 영향력이 큰 우즈베키스탄은 자원개발, 공장건설 등을 연계한 패키지 수주전략을, 빈곤국가인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의 경우 ODA(공적개발원조)형 플랜트 수주 전략이 바람직하다"며 국가별 진출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
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IE (International Economy?)와 68kg 이상 화물용 IEF (International Economy? Freight)의 아시아태평양 배송 지역을 확대(마카오 추가)했다. FedEx는 긴급 배송을 요하지 않는 수화물을 저렴한 가격에 발송할 수 있는 IE (International Economy?) 서비스 지역에 마카오를 새롭게 추가하고, 호주와 뉴질랜드 구간, 아시아와 요르단, 코스타리카 등의 주요 아프리카 지역 간 개설된 항로에서도 I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IE (International Economy?) 및 IEF (International Economy? Freight) 서비스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경제적인 가격, 2~5일의 배달일 소요 (영업일 기준), 이 메일 및 fedex.com을 통해 24시간 발송 상태 조회 가능, 통관서비스, 환불 보장 (해당자에 한하여)이다.
한양대학교에서 물류SCM학과 석사과정을 모집한다. < 2012 전기 신입생 모집 일정 > 1. 인터넷접수: 2011. 11. 1.(화) ~ 11.23.(수)2. 전형일: 2011. 12. 3.(토) 14:003. 합격자 발표: 2011. 12. 21(수) 16:00 예정주임교수 이영해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사)한국SCM학회 이사장)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sim.hanyang.ac.kr)으로 참조하면 된다.문의 031-400-5262, yhlee@hanyang.ac.kr이다.* 첨부: 입학안내 pdf 파일
조윤성 GS리테일 전문가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 기업물류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9월 29일 선출됐다. 이로써 통물협은 기업물류위원회를 창립하므로써 택배, 종합물류, 녹색물류, 물류시설, 컨테이너, 항공물류까지 총 7개 위원회로 구성됐다. 통물협 측은 그 동안 협회에 위원회가 없어 활동하지 못한 제조, 유통기업, 운송 3자물류, 보관, 하역, 물류IT정보, 물류컨설팅 등 다양한 물류기업과 화주기업을 한 데 모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위원회라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주요 사업으로는 화주와 물류기업간의 상생협력 발전, 물류기업간 공정거래 활성화,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의 동반 해외 진출 도모 등이다. 조윤성 위원장은 "공동목표, 대 정부 건의, 상생협력, 물류 미래 공동 설계 등 유통물류업계엔 현재 시점이 매우 중요하다. 강력한 추진력과 심부름꾼 같은 위원장으로 업계를 대표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위원장 임기는 2년이다.
■대한상의 물류위원회 박재규 범한판토스 전무 2012년 국내외 경제전망 및 물류업계 대응방안"러시아, 브라질 등 같은 자원수출형 국가에 물류망을 선점해야 한다"박재규 범한판토스 전무가 28일 열린 제 11차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에서 "국내 물류기업이 최근 세계경기 둔화로 인한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자원수출형 국가를 적극 공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무는“미국?EU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세계경기 둔화 속에서 러시아, 브라질, 호주, 중동 등 자원수출형 국가들은 내수 중심의 경기부양책을 펴 상대적인 호조를 누릴 것"이라며 국내 물류기업이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물류망 선점에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발표자료에 따르면 브라질은 세계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원자재 수출과 인프라 투자로 4% 내외로 성장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내년 3월 대선 이후 정치 불안정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 투자, 소비 등 내수 시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무는 이어 “높은 수요가 예상되는 제품군에 특화해 물류역량을 높일 필요가 있다”면서 “선진국 판매비중이 높아 최근 실적이 부진한 전자산업 제품군(가전, IT부품,
최근 5년간 무면허로 화물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건수가 8만 7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또 각종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건설기계 장비의 노후화도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안홍준(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27일 국토해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경찰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화물자동차 무면허 적발 현황을 인용해, 2006년부터 지난달까지 화물차 무면허 운전 적발 사례가 8만 7030건에 달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과거 무면허로 적발됐다가 3년 이내에 다시 적발된 경우가 2만 2000여 건으로 재범률이 25.4%에 달해 적발된 무면허 운전자들에 대한 제재가 적절히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방증했다.건설기계의 노후화도 심각해 굴삭기, 지게차,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 26만 6000여 대 가운데 사용연수 15년 이상이 전체의 23%, 20년 이상이 5.9%로 집계됐다.또 지난 3년간 자동차 정기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건설기계는 16만 6000여 대로 이 가운데 67%는 부적합 원인이 도로 주행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동장치 불량으로 나타났다.안 의원은 "화물차 무면허 운전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과 건설기계
국가 물류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원인은 수도권 공항과 항만 규제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홍일표 의원(한나라당·인천남구 갑)이 지난 26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가물류기본계획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국가물류비는 총 117조 1120억원으로 지난 2005년 이후 3년 연속으로 1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물류비 기준으로 2007년도 GDP 대비 12.01%에 해당된다.현재 수도권 공항과 항만 배후단지 내에는 제조시설의 신·증설이 제한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국가물류비는 증가하고 국가 경쟁력이 저하된다는 것이다.또한 홍 의원은 비수도권의 소득과 생산액이 수도권을 이미 추월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비수도권 제조업 생산액은 804조원으로 국가 전체의 71.4%에 달하고, 비수도권의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가 ‘07년 이후 이미 수도권 소득을 앞질렀다는 것이다.이로써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수도권 규제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는 주장이다. 이에 홍 의원은 “국가의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공항, 항만까지 수도권의 규제를 강요해선 안된다”며, “국가물류비 절감을 통한 국가경쟁력
국토해양부가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 온 ‘LNG화물차 전환사업’이 사업부진으로 중단된 것으로 밝혀졌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홍일표 의원(한나라당·인천남구 갑)이 지난 27일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LNG 화물차 지속여부 내부 검토보고’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국토해양부는 저렴한 연료 사용으로 화물운송업계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대기오염을 저감하기위해 화물차 엔진을 경유에서 LNG 혼소로 바꾸는 ‘LNG화물차 전환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충전소가 부족하고 화물차 운전자들이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면서 더 이상 사업진행의 추동력을 상실했다고 판단, 지난 20일 이 사업을 폐지하기로 했다.국토부는 2008년부터 화물자동차 1대당 225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2008년 500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2000대 씩 모두 8500대를 전환하기로 했으나, 201대만 개조하는데 그쳤다. 화물차 개조가 부진했던 이유는 LNG 충전소 설치를 담당했던 가스공사가 대전, 인천 등 6개 지역만 충전소를 설치한 뒤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추가 설치를 중단한데다가 운전자들이 충전 불편과 혼소율 및 출력 저하 등으로 전환을 기피하기 때문으로 내부 검토보고는 지적했
국토해양부가 2000억원 가량 투입해 마련한 화물차 휴게소 중 25%가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물차 운전자 4명 중 1명은 화물차 전용 휴게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장제원 의원(한나라)이 지난 27일 국정감사 때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16개 화물차 휴게소 중 4개 휴게소가 적자를 보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화물차 휴게소는 일반 휴게시설 외에 화물차 운전자들이 숙박할 수 있는 휴게텔과 기사전용식당 등이 운영되고 있다. 16개 휴게소 건설에는 모두 1917억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연평균 유지보수 비용만 17억1000만원씩 추가로 소비되고 있다. 하지만 휴게소들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8만 5544명(1개소 평균 5347명). 4개 휴게소는 적자로 영업되고 있는 것이다.지난해 8월 발표된 고속도로 화물차휴게소 개선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09년 한해동안 휴게텔 11개소의 총 적자는 4억4970만원이었다. 또 화물차 휴게소를 이용하는 차량의 65.9%가 승용차로 운영의 실효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장 의원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수요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게다가 화물차 휴게소를 이용하는 차량의 65.
농협자회사인 NH무역이 설립취지인 내수 경제사업과는 무관한 100만원 이상 명품 품목들을 장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 거제시)은 지난 22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2011년 농협중앙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자회사들에 대한 쇄신을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에게 촉구했다.명품 제품은 100만원 상당의 몽블랑 펜과 유명 브랜드 가방 등을 수입해 팔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은“명품 펜이나 유명 브랜드 가방 등을 수입할 여지가 있다면 우리 농민들을 위해 서둘러 출하될 추석과실을 하나라도 더 외국에 팔 궁리부터 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냐”고 지적했다.NH무역은 과거 2009년에도 수입산 쇠고기 문제로 국내 축산업계가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산 수입쇠고기를 군에 납품하여 크게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 밖에도 농산물을 판매하면서 보관 운송하는 자회사인 NH물류가 우수화물업체 인증제도 4년 연속 최하위 그룹에 속한 사실도 지적했다. 윤 의원에 따르면 국정감사에서 NH물류가 국토해양부가 2008년 이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우수화물업체 인증제도에서 4년 연속 최하위 그룹을 면치 못했다. 우수 화물운송업체 인증심사제도는 서비스품질
글로벌 패션 온라인 그룹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은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보안운송장 서비스를 지난 22일부터 시범운영 중에 있다.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할 경우, 배송을 위한 개인정보제공은 필수다. 이때 고객정보가 상품공급사에 전달되고 저장, 관리되는 과정에서 고객정보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한마디로 보안운송장이란 제품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DB)가 통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인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으로 트라이씨클은 협력사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고도 배송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대형 택배사 9개와 송장출력 시스템을 연계하여 고객정보는 암호화된 시스템 안에서만 저장, 관리되면서 송장출력, 배송처리 등의 업무가 가능하게 되었다. 트라이씨클 CS총괄담당 조신혜 과장은 “6개월간의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시스템을 오픈하였으며, 앞으로 협력사(상품공급사)의 협조를 통해 적용범위를 늘려갈 계획이다”라고 말한다. 개인정보유출에 유난히 피해가 많았던 올해, 트라이씨클은 온라인 패션 전문몰로서 최초로 보안운송장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대규모 홈쇼핑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한시되었던 전문쇼핑몰의 개인정보보호 강화노력에 많은
한국교통대학로 교통, 물류, 철도 중심의 4년제로 운영된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나 26일 교과부가 2년제 전문대학이던 한국철도대학과 충주대학의 통합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오는 2012년 한국교통대학(의왕캠퍼스)이 출범한다.한국교통대학 의왕캠퍼스는 철도와 물류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게 되며, 7개 학과 211명의 입학정원으로 현재 보다 13명의 정원이 줄어들지만 4년제로 운영돼 실제 학생정원은 422명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전문대학원 설립이 가능해져 내년부터 50명 규모의 GTS(Green Transportation Systems) 과정 전문대학원도 운영된다. 실제로는 정원 500명 이상 늘어나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향후 확충 예정인 KTX를 비롯해 장래에 한국, 중국, 러시아, 유럽을 잇는 대륙횡단열차 운영·정비에 필요한 고급인력 수급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특히 2016년도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GTX사업에 필요한 인력의 상당부분을 충원할 수 있게 돼 GTX 사업추진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는 의왕시 컨테이너 물류단지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캠퍼스 리모델링 지원 등 한국교통대학 의왕캠퍼스 발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