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생성장과 SCM이라는 주제로 6월 11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SETEC에서 (사)한국SCM학회 2010년도 춘계발표대회와 대학(원)생 프로젝트 경진대회가 동시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약 20개 대학의 물류학 교수들과 각 전문기관 단체, 12개 대학에서 46명의 대학(원)생이 경진대회에 참가하면서 어느 때 보다 풍성하게 개최됐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주요 인사로는 한국SCM학회 이영해 회장, 강길부 국회의원(국토해양위원회 위원, 전 건설교통부 장관), 국토해양부 김광재 물류정책관, DHL서플라이체인코리아 허정국 대표, 포스코 이경훈 상무, 부산대 김갑환 교수, 연세대 김보성 교수, 천마물류 김필립 대표 등 수십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SCM학회 이영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영환경속에서 기업은 공급사슬경영(SCM)은 기업경쟁우위를 선점하는데 필수사항으로 인식하고 있고, 녹생성장의 중요성이 해가 거듭될 수록 커지고 있다"며 "SCM과 물류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학부생들의 무한한 창의성과 현장적응성 교육을 강하하기 위해 대학(원)생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실시하게 되었다"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진수)는 지난 6월 3일부터 당일에 받아볼 수 있는‘총알배송서비스’를 서울, 경기, 충청, 부산, 대구/울산권에 이어 창원, 김해, 진해 등 경남지역으로 확대 시행했다. 창원, 김해, 진해지역의 ‘총알배송서비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한 도서를 주문 당일에 배송해 주는 서비스이며, 서울, 수도권, 인천, 천안 지역에서는 오전 11시까지 주문하면 주문 당일에 배송 받을 수 있다. 예스24의 총알배송 서비스는 지난 2007년 9월 서울지역에서 최초 시행되어 2008년 분당, 일산 성남을 시작으로 서울 전지역과 인천, 수도권까지 서비스 권역이 확대됐다. 이후 2009년 11월 충남 천안, 2010년 3월 부산, 2010년 4월 대구, 울산에 이어 이번에 창원, 김해, 진해지역까지 총알서비스 권역이 확대됨으로써 전국권 총알배송이 가능해졌다.총알배송 서비스 실시 초기인 2007년에 비해 매출이 매년 20%가량 성장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점차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어하고 있다. 현재 총알배송 서비스 신청 비율은 전체 주문수의 약 25%이고, 총알배송 가능 권역에서는 45%에 해당된다. 예스24 물류
현재 물류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는 문제는 수년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인력난과 택배 증차문제다. 증차문제는 올해 들어 택배 선진화 방안 공청회, 용달업계와 택배업계 간 업무제휴 등의 실질적인 방안이 나오면서 밝은 미래가 희미하게 보이고 있지만, 인력난 문제는 해소될 기미조차 보이고 있지 않다. 정부와 업계는 마냥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가만 넋 놓고 쳐다 볼 뿐이다. 그렇다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가 규제만 풀린다면 상황이 반전될까? 외국인 근로자 시장은 물류업계의 바램과 달랐다. 인력소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최 모(46)사장은 "10명 중 9명 일하고 싶어하는 제조업도 인력난에 허덕인다. 물류업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가 규제가 풀리던 풀리지 않던 외국인 근로자들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외국인들도 한국사람과 똑같다. 힘든일은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가 가능한 5개 업종(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농축산업, 어업) 중 어업 임금(대략 300~500만원)은 단연 최고 수준이지만 10,000명 중 1명 정도 취업(2009년 노동부 발표 자료 0.1% 고용률)한다. 반면 제조업은 어업 임금의 1/3 정도인
현대로지엠이 매실 수확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난 6월 10일부터 매실 특급배송에 본격 돌입했다.6워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매실 주산지인 전남 광양과 구례와 해남, 경남 하동 등에 전담 택배차량 250여대를 집중 배치해 운영한다. 출하 절정기인 15일 부터는 매실이 농산물 전체 집하물량의 30% 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전국 산지 물류 직송 시스템을 구축해 농산물 배송지원을 강화해가고 있다. 조성호 현대로지엠 순천지점장은 “작년보다 집하시간을 두시간 늘려 저녁10시까지 매실 배송 접수를 받고 있다”며 “집중 운영기간에만 10만 박스의 매실 배송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 이하 통물협)는 지난 6월 9일 항공물류 업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물류위원회를 설립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주)한진의 김계림 상무이사, 부위원장으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본부장을 선임했다.통물협 장종식 부회장은 “협회가 통합되면서 다양한 물류분야의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늦은감은 있지만, 가장 중요한 분야중 하나인 항공물류분야의 위원회가 출범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항공물류업계를 대변할 수 있는 위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국토해양부 박종흠 항공정책관은“물류에 대한 통합된 시각에서 물류전반에 대한 이야기는 많았지만, 항공물류에 대한 논의는 그동안 없었다”며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금번 항공물류위원회 활동을 통해 업계의 목소리를 모으고 정부에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계림 상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항공발전을 위해 설립된 위원회의 목적에 맞게 업계를 대변할 수 있는 창구역할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항공물류위원회는 이날 설립식 및 제1차 회의를 통해“항공화물 증가로 인한 화물 Spa
인터파크INT 도서부문(대표 최대봉)은 당일 배송 지역을 서울, 수도권, 충청권, 부산권, 창원/진해/김해, 대구/울산 지역에 이어 6월 10일부터 대전/전주/광주까지 확대해 온라인 서점 최다 당일 배송 지역을 확보했다. 이를 위해 파주 제 1 물류센터, 부산 제2 물류센터와 대전에 제 3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망을 갖추게 됐다. 이로 인해 타 인터넷 서점은 주문 및 결제 마감이 오전 10시인데 비해 인터파크도서는 서비스 지역 거점의 물류센터를 건립해 오후 1시까지 주문해도 당일배송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이 생겼다. 대전 지역 고객들은 평일 0시~13시, 전주/광주 지역은 평일 0시~12시까지, 토요일은 대전/전주/광주 모두 오전 11시까지 결제 완료 시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각 지역별 당일배송 주문가능 시간 및 배송일정을 확인할 수 있고, 직접 배송 받을 주소를 입력해 당일/하루 배송가능 지역의 조회도 가능하다. (도시별로 일부 동 및 산간지역은 제외) 2007년 11월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파크도서는 2008년 11월 수도권 지역으로, 2009년 11월에는 충청권역으로 당일배
우정사업부 인사우정사업본부 4급 공무원 전보 ▲ 성남우편집중국장 -> 우정사업조달사무소장 기술서기관 서 춘 택(徐春澤)▲ 남양주우체국장 -> 서울중앙우체국장 서 기 관 이 창 구(李昌九)▲ 북대구우체국장 -> 남양주우체국장 서 기 관 김 철 수(金鐵洙) ▲ 김해우체국장 -> 성남우편집중국장 서 기 관 정 찬 만(鄭燦萬) ▲ 우정사업본부 -> 김해우체국장 서 기 관 한 병 수(韓炳洙)▲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 재정관리팀 -> 북대구우체국장 서 기 관 유 승 록(柳承綠) ▲ 우정사업본부 준법지원팀) ->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장 서 기 관 장 영 화(張榮和)
대한통운이 2만5천톤급 석유화학운반선을 육상과 해상에 걸쳐 운송하는 데 성공했다.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지난 6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에 걸쳐 대선조선이 건조 중인 석유화학운반선의 선미블록과 선수블록을 육상과 해상에 걸쳐 운송했다. 각각 5천톤의 선미블록과 3천톤의 선수블록을 대선조선 부산 다대포 조선소에서 약 3백 미터 떨어진 해안으로 운송한 후 자사 1만2천톤급 바지선인 코렉스20002호에 선적하여 대선조선 영도 조선소 내의 플로팅 도크까지 운송했다. 육상운송은 중량물 운송 특수장비인 멀티모듈트레일러 52대를 동원했다. 장비에 달린 타이어 개수만도 832개였다. 3백여 미터를 이동하는 데 3시간이 걸렸으며, 안전을 위해 평균 1분에 1미터 꼴로 천천히 움직여야 했다. 해상운송에 동원된 코렉스20002호는 1만 2천톤의 화물을 싣을 수 있으나, 각 블록이 길이 약 80여 미터, 폭 26미터에 최고 높이 40여 미터로 크기가 25층 빌딩 규모여서 바지선에 가득 찰 만큼 컸기 때문에 운항과 하역 시 균형을 잃지 않도록 최고의 노력을 다해야 했다. 회사 관계자는 “운송선박 무게가 무겁고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 균형을 잡는데 어려움이 컸다”고 말하고 “특히
인터넷교보문고(대표 김성룡)가 지난 6월 1일부터 수도권 중심이던 바로배송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바로배송 서비스는 독자들이 인터넷 교보문고로 주문하고 교보문고 영업점에서 받아가는 서비스다. 작년 8월부터는 수도권 지역에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에 배송해주는‘바로배송’서비스를 실시했고, 6월 1일 이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한 것이다. 부산, 대구, 창원, 천안, 전주지역에서 12시까지 주문을 하면 당일에 도서를 받아볼 수 있다. 타 인터넷서점의 경우, 예스24는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진해, 김해 지역에서 시행 중이다. 알라딘은 부산과 대전, 대구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다. 일반적인 인터넷서점들이 항공, 물류센터, KTX를 이용한 배송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지만 인터넷교보문고는 전국에 뻗어 있는 16개의 영업점을 이용해 배송서비스를 확대하면서 교보문고 영업점 지방 진출과 인터넷교보문고의 독자들도 바로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이 생겼다. 교보문고 문양영 E커머스사업본부장은“교보문고 영업점을 활용한 전국의 당일 배송시스템을 구축해 업계 최초로 전라도 지역까지 확대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전했다.
우정사업본부 대학생우정문화홍보대사들이 2010남아공월드컵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6월 8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지난 6월 11일 발행되는 남아공월드컵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남아공월드컵 기념우표는 4강을 기원하는 꿈★은 이루어진다와 월드컵 공식 공인구 자블라니, 공식 엠블럼이 함께 디자인됐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영혼을 살찌우는 보약입니다”며 시원스럽게 웃는 현대로지엠 천안홍성대리점 방승돈(39), 이수정(39)씨 부부.이들은 홀어머니와 세 자녀(1남2녀)를 부양하며 2년째 홍성에서 택배 기사를 함께 하고 있는 동갑내기 부부 택배사원이다.남편인 방승돈사원은 일반 남자 택배사원의 하루 평균 배송물량인 150개보다 33% 많은 200개씩을 처리하고 있으며, 부인 이수진씨도 직접 택배차량을 운전하며 하루 평균 140개 이상을 배송하고 있다.부부가 고객들에게 항상 밝은 웃음으로 친절 서비스를 펼쳐 지난달에는 본사에서 수여하는 우수 친절 사원상을 부부가 나란히 수상해 화제가 됐다.방승돈사원은 5년전인 지난 2005년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위를 통째로 절제하는 수술을 감행했고 이어 힘겨운 투병 생활에 들어갔다. 초기에 절망도 있었지만 삶에 대한 강한 의지와 부인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3년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다.2008년 5월부터 부부가 택배일을 함께 시작하면서 고민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생활하자 몸도 좋아지고 생활도 밝아졌다. ‘전설의 부부팀’이라는 사내 별명처럼 열심히
지난 6월 6이 아동기아 극복 걷기행사에 참석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날쎈돌이’서정원(현 올림픽 대표팀 수석 코치)과 TNT 임직원들이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TNT코리아와 UN세계식량계획이 주최한 ‘2010 워크더 월드’에 참가했다. 서정원코치는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청소년 경제교육기관인 JA(Junior Achievement) Korea와 함께 전국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0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 (2010 FedEx-JA International Trade Challenge)’를 개최 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기업가 정신이 우리 지역사회, 더 나아가 사람들의 삶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국내 대회는 6월 26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국제 무역 창업 워크샵‘을 시작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샵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국제 무역 창업 대회에 대한 설명과 함께 FedEx 채은미 지사장의 국제 무역에 대한 강연, 지난 대회 참가자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2차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선발된 최우수 3개 팀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을 포함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태국, 필리핀, 홍콩 등 총 8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국내외 포장산업과 관련한 물류시스템 및 장비, 디자인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0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0)’이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됐다. 1일부터 4일까지 4일 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0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0)을 포함해 제약,화장품 산업전 , 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 국제화학장치산업전 등 총 4개의 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총 25개국 773개사가 참가했으며, 미래, 환경 그리고 좋은 포장을 주제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 중 물류시스템 및 장비들이 대대적인 눈길을 끌었다. 방수기술 도입과 견고함이 높아진 종이파렛트, 유류대신 전기로 움직이는 친환경 물류장비, 제품의 보관을 도와주는 각종 첨단 장비, 연비효율을 극대화시킨 물류시스템 등 수십개의 제품이 주목받았다. 이 중 신기술 도입과 친환경 소재로 물류업계가 주목해야 할 제품을 4개로 선별해 보았다. ■회사 : 윈드닥터■제품명 : WD-1500■제품설명 : 물이 증발 할 때 소멸되는 기화열을 이용한 자연과학적인 냉각방식이다. 살균수 기화가습으로 인체와 토출공간을 정화시키는 공기소독가습냉방기이다. 800W/
CJ GLS(대표이사 김홍창)는 연세대학교와 패키징 부문 사업화에 관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는 CJ GLS와 연세대가 공동으로 물류사업의 부가가치 극대화 하기 위해 체결됐다. 물류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포장 기술에 대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신기술 개발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산학간 기술교류를 진행하는 것이다. CJ GLS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연세대학교가 보유한 패키징 관련 기술을 물류 현장에 접목해 포장, 보관, 적재 등 물류업무를 효율화하는 한편, RFID/USN 기술을 포장재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CJ GLS와 연세대는 패키징과 물류에 대한 기술 교류, 국가 경제발전 프로젝트의 공동 수행 등에 대한 협력을 하게 된다.CJ GLS 3PL사업본부장 최원혁 상무는 “패키징 산업은 상품의 가치를 보호함은 물론 재료, 제품설계, 디자인, 마케팅 등에 폭넓게 활용되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최근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 포장박스에 대한 새로운 기술 개발로 물류 효율화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RFID/USN 기술 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