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널드 슈워제네거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한진그룹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지난 9월 14일 방한한 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9월 15일 서울 반포동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L.A. 상공회의소 및 캘리포니아 주지사실 주최로 열린 ‘캘리포니아 무역 및 관광협력 증진을 위한 리셉션’ 행사에서 만나 LA 윌셔 그랜드 호텔을 최첨단 호텔?오피스 건물로 변모시키는 ‘윌셔 그랜드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현재의 지상 15층, 지하 3층의 윌셔 그랜드 호텔과 오피스 빌딩을 10억 달러의 공사비를 투입해 지하 8층?지상 45층 및 65층의 환경 친화적인 최첨단 호텔과 오피스 타워가 어우러지는 건물로 재개발하는 한진그룹의 ‘윌셔 그랜드 프로젝트’가 캘리포니아 주에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보냈다. 한진그룹은 윌셔 그랜드 호텔 재건축 공사가 시작되면 7,000여 개 이상의 일자리가 제공되고, 완공 후에는 4,000여 명 이상이 새로운 시설에서 업무를 하는 등 막대한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글로벌 물류기업 및 한진그룹 및 대한항공이 캘
세계 최대의 물류기업인 DHL글로벌포워딩의 한국지사,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에 글로벌 배송센터 운영을 14일부터 시작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가 인천공항 항공화물창고에서 동북아 글로벌 배송센터의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14일 운영을 개시한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 배송센터는 서울 항공부문 본사와 인천공항에 분산되어 있던 창고가 하나로 통합된 배송센터로, 앞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항공화물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는 2009년 한 해 수입물량 2만 7천톤, 수출물량 2만 9천톤을 처리하며, 국내시장 점유율 수입 분야 1위, 수출 분야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적인 물류기업이다. 아시아 지역에만 23개 국가에 298개의 터미널과 10,500명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에 운영을 개시한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 배송센터는 인천공항공사가 직접 투자한 약 6천㎡(약 1,800평) 규모의 항공화물창고로, 수출입화물 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의약품의 보관과 운송을 통하여, 한 단계 높은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천공항공사 윤영표 영업본부장은 “DHL글로벌포워딩코리아 배송센터 인근에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가 2010 다우존스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평가에서 산업재 및 서비스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9월 9일 스위스 지속가능성 평가업체인 SAM(Sustainable Asset Management)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TNT는 전세계 1,300대 기업 중 산업재 및 서비스 부문 선도기업 (Supersector Leader)으로 뽑혔다. 이로써 TNT는 글로벌 대표기업 중 지속경영 가능성을 입증 받은 상위 10% 기업이 속한 다우존스 월드에 포함됐다. TNT의 CEO 피터바커(Peter Bakker)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평가에서 TNT의 선도적인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지속되어야 할 책무라는 TNT의 확고한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믿음을 실현하게끔 해준 우리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이산화탄소 감축 운동 ‘플래닛 미(Planet me) 캠페인’과 전 세계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무빙 더 월드(Moving the World)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앞으로도
현대로지엠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고가하부 택배 집배송센터를 개장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부천 고가하부 집배송센터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1,494㎡(3,483평)의 부지에 하루 2만 박스의 택배 물량을 처리한다. 이는 국내 고가하부 집배송센터로는 최대규모다.현대로지엠 서울 서부권의 11개 영업점을 한 곳으로 통합한 부천 집배송센터는 택배차량 200대가 운영되며 부천과 부평, 강서구 일부의 배송 물량을 담당한다. 현대로지엠은 이번 통합 물류센터 오픈에 따라 운영효율성이 종전보다 50%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소형 집배송센터 통합에 따른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서비스와 수익성이 크게 향상 될 것”이라며 “물류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현대로지엠은 올 상반기에 제주 저온 물류센터와 부산 신항 물류센터를 건립했다. 또한 경기도 광주와 남양주, 부산 물류센터 설비 증설 공사를 통해 CAPA를 두 배로 확대했으며 하반기에는 수원과 제주 물류센터 시설 확충을 진행할 계획이다.
CJ GLS(대표이사 김홍창)는 지난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0 서울사회복지대회’ 표창 수여식에서 자사의 수원저온물류센터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식품 나눔 활동인 ‘푸드뱅크’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서울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힘써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들에게 각각 복지상, 서울특별시장상, 협의회장상 등이 수여됐으며, CJ GLS는 후원자 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푸드뱅크는 CJ에서 식품제조업체나 개인에게 식품을 기탁받아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활동으로, 지난 1999년부터 저소득층의 기본적인 건강 유지 및 식품 자원 낭비 방지를 위해 진행돼 오고 있다. CJ GLS는 신선도 유지가 필수적인 식품을 냉장?냉동 창고 및 차량을 이용해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CJ GLS는 이 외에도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해 왔으며,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에서 공식 후원을 맡아 운동화 택배 배송을 담
지난 9월 4일, 5일 1박 2일 동안 KGB물류그룹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좋은아침연수원에서 박해돈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21개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 대한민국 대표 물류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는 KGB물류그룹이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협력업체와 상생협력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박해돈 KGB물류그룹 회장은 지속적으로 상생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동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GB물류그룹 TV광고부문 협력사 박인규 (주)헤드컴 대표는 수많은 기업들과 거래하지만 협력사를 초청하여 감사 행사를 개최하는 기업은 KGB가 처음이라며 감동의 소감을 말했다.이날 행사에서 박해돈 회장은 8개 대표업체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기념품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간담회 및 등반을 통하여 친목관계를 도모하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돈독히 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다.특히, 바쁜 일정으로 제대로 된 하계휴가조차 다녀오지 못한 기업 대표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KGB물류그룹은 앞으로도 KGB와 지속적인 협력관계에 있는 협력사와 소통하고 상생을 위한 KGB Thanks Day 프로그램을 정
한중합작 카페리선사인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위동항운)는 회사창립 및 한중카페리 취항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10일 인천 라마다 호텔 대연회장 다빈치홀에서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주요 인사로는 국회의원 박상은 의원, 이학재 의원, 국토해양부 곽인섭 물류항만실장, 인천광역시 정병일 행정부시장, 주한중국대사관 하 영 총영사,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선원표 청장, 인천본부세관 이재흥 세관장,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위동항운의 김성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0년을 회고하고 현재의 위동항운이 있기까지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 준 양국 주무부처와 관계기관 등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 위동항운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했다. 연이어 박상은 국회의원(인천 중구)은 축사를 통해 위동항운이 한중간 국교수립의 초석이 되어 양국을 잇는 황금교량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왔다고 높이 평가하고 인천광역시와 위동항운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또한 앞으로도 한중 양국 교류의 가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이자리에서 위동항운은 한중카페리항로의 발전을 이끌어준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인천본부세관, 인천출입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9월 11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을 찾아, 해안정화 활동 및 캄보디아 우물 건립 기금을 마련하는 ‘FedEx 글로벌 봉사 주간(FedEx Cares Week)‘ 행사를 실시했다. FedEx는 2005년부터 매년 한 주를 FedEx 글로벌 봉사 주간(FedEx Cares Week)‘으로 지정, 전세계 FedEx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을 포함하여 호주, 중국,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총 12개 국가 28개 도시에서 900명이 넘는 FedEx 임직원들이 ‘환경‘을 테마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FedEx 코리아는 지난 11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을 찾아, 휴가철이 끝난 해수욕장에 버려진 쓰레기와 태풍에 밀려온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해안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FedEx 코리아는 이 날 해안정화활동 후 환경사랑 임직원 체육대회를 열어, 물 부족과 오염된 물로 고통 받는 캄보디아 오지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우물건립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익스프레스는 추석을 맞아 개인 고객들이 해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에게 더 쉽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배송료의 40%를 할인해 주는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DHL코리아 홈페이지(www.dhl.co.kr) 및 DHL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story)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전국 31개 DHL 직영 접수처 및 타라 그래픽스 서울 13개 매장을 방문해 현금 및 카드로 결제하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즐길 수 있다.또한 9월 10일까지 DHL 블로그를 방문해 추석맞이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DHL이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약중인 AFC 챔피언스 리그 8강전 경기 티켓 (10명), DHL 마우스(15명), DHL 농구대(15명)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추석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서로의 마음을 더 빠르게 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DHL은 세계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이 안전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제일)는 지난 9월 7일 FEGL(대표이사 마이클 림)과 공동으로‘TMS 운송관리시스템의 새 패러다임’ 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는 기업 내부의 전사적인 역량을 공유, 협업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운송관리시스템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한국후지쯔는 지난 8월말 세계 최대 운송기업인 UPS사의 IT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UPS LT사의 총판인 FEGL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데 이어, 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UPS사의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솔루션을 국내에 첫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진, 대한통운, 우정사업본부 등 국내 유통 및 물류기업 CEO 및 CFO, CIO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후지쯔 박제일 대표이사는 “최근 지속적인 고유가에 대한 기업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탄소배출량의 규제로 운송관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고 설명하며 “오늘 소개하는 UPS의 TMS솔루션은 지금까지의 현업 중심의 단순한 운행관리시스템이 아닌 기업의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현하고 운송비용을 최소화하며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0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Korea International Art Fair)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2002년 첫 개최된 KIAF는, 올해 9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아트페어로 자리매김 하였다. 올해는 국내외 16개국 193개 갤러리들이 참가하여, 약 5천 점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현대미술의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영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하여 더욱 폭넓은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장이 될 예정이다.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세계의 최신 미술 동향을 느낄 수 있는 KIAF와 같은 대규모 아트페어의 공식 특송 업체로 활약하게 되어 기쁘다" 며, “특히 올해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지역의 작품 전시 비중이 커진 만큼, FedEx의 광범위한 유럽 네트워크가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FedEx 코리아는 KIAF의 공식 특송 업체로써, 초청장, 리플렛 등 관련 서류의 운송 및 반송, 수출입 통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대표 김종철)가 지난 9월 7일 업계 최초로 중국 지역에 탄소 배출 0%의 순수 전기차량을 선보였다. 중국의 대표 자동차 제조회사인 동펑모토(Dongfeng Motor Co., Ltd.)와 합작, 세달간의 시험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상해에서 운행을 시작한 것. 이번에 도입된 전기차는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리튬 배터리 탑재 차량으로 운행 중 배터리 소모량을 기록하는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배송루트 최적화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완전 충전은 두 시간 반, 단거리 운행에 필요한 급속 충전의 경우 1시간 미만이면 충분해 배송속도 단축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TNT 중국의 전기차 도입은 유럽 국가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전기차가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특히, 탄소 배출량이 0%에 불과한 것을 공인하는 친환경마크인 E-MARK를 획득해 눈길을 끈다. TNT의 CEO 피터바커(Peter Bakker)는 “TNT는 그린 물류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녹색기업으로서 이산화탄소 감소운동 ‘플래닛미(Planet me) 캠페인’을 통해 지구환경 보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번 전기차 도입으
택배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순항하던 택배법 신설이 운수사업 3단체(전국용달연합회, 전국화물연합회, 전국개별용달연합회)의 반대에 부딪히고, 운임인가제 내용이 삭제 되는 등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 택배법 신설은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국토해양위원회의 위원장인 송광호 한나라당 의원을 통해 의원입법 추진 중이었다. 하지만 운수사업 3단체가 일반화물의 업종 중 택배업태(영업이나 사업의 실태)의 업무를 만들자는 것이지 일반화물 업종 중 별도의 업종(직업이나 영업의 종류)을 신설하자는 것이 아니라며 크게 반대했다. 이로 인해 송광호 의원은 의뢰를 거절했고, 통물협은 다시 국토해양위원회 간사인 민주당 최규성 의원에게 의뢰한 상태다. 먼저 운수사업 3단체의 반대로 송광호 의원은 통합물류협회의 신설 택배법 의원입법 의뢰를 거절한 상태다. 그 이유로 전국용달협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택배법 신설안에 택배증차와 운임인가제에는 문제가 여러 곳에 있다. 또한 업계간의 반대도 강하고, 조율도 안된 상태에서 발의하는 것은 어렵다”고 전했다. 이에 통합물류협회 택배분과위원회는 국회 국토해양 위원회 간사인 민주당 최규성 의원에게 다시 의뢰했고, 최 의원측은 택배법 신설 법안에 대해 논의
지난 9월 3일 전북에서 지원한 용달사업자 박모씨(47세)를 마지막으로 5월 27일부터 시작된 용달, 택배 전환 사업이 100일 만에 멈췄다. 현재까지 총 213명이 지원했고, 50대가 가장 많은 126명으로 57%을 기록했다. 10명 중 6명이 50대가 지원한 것이다. 한편, 전국용달협회는 용달-택배전환 사업은 신설되는 택배법을 위한 사업이라면서 더 이상의 사업 진행은 적극적인 협조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전국용달연합회 박종호 과장은“ 택배 신설 법안에는 1만 2,000대의 증차 문제 내용이 들어 있다. 법안이 허용 될 시 택배사들이 지경이 아니 지입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고, 그로 인해 용달에서 택배차량으로 전환하는 사업자들이 피해를 입을 것이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차수별 지원 현황은 1차에서 78명이 지원했고, 2차에서 96명, 3차에서 119명 지원으로 총 213명이 지원했다. 퍼센트로 전환 했을 시는 20대가 가장 적은 3명으로 1%, 30대가 16명 지원으로 6%, 40대 두 번째로 많은 60명으로 33%기록했고, 50대가 가장 많은 126명으로 절반이 넘는 57%, 60대가 10명으로 3%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용달협회 측
2011년도 철도운송 전환 보조금이 올해(25억원)보다 395억원 증가한 420억원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6일 국토해양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철도공사와 국토부간의 ‘철도수송분담률 15% 달성방안’이라는 주제로 실무자급 회의가 열렸다. 이 중 한국철도공사는 대한민국의 기존 7% 대의 철도운송분담률을 15%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구축하고 발표했고, 국토부에게 총 4가지의 정책 제언을 전달했다. 그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 현 25억원의 철도운송 전환보조금을 420억원까지 올려달라는 것이었다. 당시 한국철도공사가 국토부에게 제언한 정책은 총 4가지였다.첫 번째로 전환보조금 규모를 연차별로 확대해 달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0년 25억원, 2011년 420억원, 2012년 586억원으로 전환보조금 확대 지원이다. 이 예산으로 도로수송 물량을 철도로 전환함은 물론 전환 유도를 위한 인프라 등의 설비 구축에도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2010년 25억원 전환보조금은 7월, 8월 사업자 모집 공고를 끝냈고 앞으로 8개월 동안 사업을 마무리 짓을 계획이다. 2011년 예산 420억원은 한국철도공사가 제시한 돼로 국토부가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