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송초대석 인터뷰 [김부철 코레일로지스 대표]코레일로지스는 비난 속에서 태어났다. 2004년 당시 철도청(현 코레일)이 물류 자회사로 만들었다. 하지만 철도운송사들은 공기업쪽에서 운송물류쪽에 진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코레일로지스 사무실로 찾아와 기업 설립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김부철 대표는 당시를 회상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아무것도 없이 맨 땅에 헤딩하듯 시작했던 그 시련의 순간이 떠올라 만감이 교차했던 모양이다. “8년 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시설, 인력, 장비, 물량 등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업계에서는 반발의 여론이 너무 거셌죠. 손익분기점 같은 건 하늘의 별처럼 꿈만 같은 일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꾸려나갔습니다”어느새 코레일로지스는 여러 철도운송사들과 어깨를 견주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그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고 그리고 지금은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 김부철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코레일의 자회사이지만 일반 철도운송사와 경쟁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어려운 점은 없나요.장단점이 공존합니다. 장점은 공기업의 자회사라 브랜드, 공익성, 신뢰도가 높은 점을 화주에 어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탄력적인 운임 경
앞으로 화물운송업체도 전년도와 해당년도의 에너지 사용량, 화물운송량, 에너지이용합리화 실적과 계획을 국토해양부에 제출해야 한다.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운송물류부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 티오이(TOE, 석유환산톤 TOE : Ton of Oil Equivalent, 1TOE = 경유 1,105ℓ) 이상인 화물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운송물류에너지 사용량 신고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일단 시범 사업을 토대로 문제점 등을 찾아 낼 계획이다. 화물운송업체들이 녹색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박혔다. 당초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1981년부터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일정 규모 이상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고제를 시행한 바 있다. 하지만 화물운송업체는 지입ㆍ다단계 주선 등으로 인해 업체별 에너지 사용량이 측정, 관리되지 않아 지금까지 실시하지 못하고 있었다.금년도 시범실시대상은 화물차 140대 이상인 100여 개의 화물운송업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화물운송업에 적합한 에너지 사용량 신고양식과 방법을 개발하고 화물운송업체에 녹색물류의 필요성에 대
오는 8월 27일 개최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국내 최대 물류기업인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초 대회 전담물류기업으로 선정된 대한통운은 최근 대회 조직위원회의 운영장비를 비롯해 행사 진행용품과 선수촌 물품 등 대회 물자들을 수송하기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내달 중순부터 항공과 선박을 통해 본격적으로 반입될 참가국 선수단 물품 및 해외 언론사 방송 기자재 등 대회 관련물자들의 운송계획을 수립하고, 물류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대한통운은 경기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8월 10일부터 선수촌 등에 국제택배 접수데스크도 운영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88서울올림픽, 2002월드컵과 부산 아시안게임, 그리고 2003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국제 스포츠 행사의 물류를 전담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회기간 동안 11톤 트럭 기준 총 800여 대 분의 행사 물자를 취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인원 1000여 명의 물류요원을 투입할 방침이다.한편 대한통운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회에서 북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보낸 밀가루를 현대로지엠이 운송했다. 현대로지엠은 지난 26일 오전 25t 트럭 12대로 대북 지원 밀가루 300t을 싣고 군사분계선을 가로질러 황해북도 사리원시로 향했다.이번 대북지원은 민간단체에서 8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주로 탁아소와 병원으로 운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로지엠은 대북사업 전담업체인 현대아산의 물류업무를 전담하고 있어 향후 북한으로 향하는 지원물품 운송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2001년 상반기 전국 항만의 처리 물동량이 역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전국 31개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5억 9540만톤) 7.1%로 증가한 6억 3739만톤으로 역대 상반기 물동량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항만별로 보면, 평택·당진항과 울산항, 부산항은 무연탄과 유류, 목재류 등 수출입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1%, 11.6%, 10.2%로 대폭 증가했다. 반면, 포항항은 무연탄과 철광석 등의 수출입물량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5.0%의 감소세를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유연탄과 유류 및 자동차는 수출입 물량 증가에 힘입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9%, 11.7%, 8.8%로 크게 증가한 반면, 모래와 화공품은 각각 8.7%, 5.3%로 감소했다. 2011년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1050만TEU를 기록하며, 반기별 실적으로는 처음으로 1000만TEU 이상을 처리했다. 화물별로 보면, 수출입화물(659만 3000TEU) 및 환적화물(368만TEU)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0%(59만 8000TEU), 10.4%(34만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청소년 경제교육기관인 JA (Junior Achievement) Korea 와 함께 실시한 ‘2011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 의 국내 대회 최종 우승팀을 발표했다. 선발된 북일고등학교 권용현/오은상 팀, 한영외국어고등학교 박재범/조성우 팀, 민족사관고등학교 조현우/최민 팀 등 총 3팀(6명)은 한국 대표로 8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해외 시장을 무대로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실행 전략을 세우는 기회를 제공, 국제 무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가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 세 팀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국제 본선에 참가, 총 8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서울시 전기 택배차량의 보급 타당성을 검토한다. 서울시가 마련한 전기차 마스터플랜 2014에 따르면 연말까지 택배업체와 공동으로 시험운행을 통해 택배용 전기차의 보급 타당성을 검토한다. 타당성이 입증되면 기업과 정부에 택배전기차에 대한 제작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오는 2014년까지 서울에 전기버스, 전기택시, 전기 승용차 등 전기차 3만대가 운행될 계획이다. 마스터플랜은 2014년까지 전기차 3만대 보급, 전기오토바이 1만대 보급, 전기 충전기 8000대 설치, 민간보급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방안 등을 담고 있다.또한 2014년까지 전기버스 400대, 전기택시 1천대, 공공ㆍ민간 전기승용차 2만 8600대 등 시 전체 등록차량의 1% 수준인 3만대의 전기차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전기버스의 경우 2012년까지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으면서도 단거리 노선인 남산, 여의도, 강남 등 6개 순환노선에 34대를 보급한다.2013년엔 도심이나 쇼핑과 관광이 많은 홍대, 강남 등 인구 밀집지역 22개 노선에 270대를 보급하고 2014년엔 25km 이하 단거리 노선까지 확대한다.서울시는 올 하반기에 기업과 공동으로 10대의 전기택시를 시범운영해
화주와 물류기업 간 거래에 따른 손해는 대부분 물류기업이 부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불합리한 거래관행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368개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주·물류기업 간 거래관행에 관한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22.3%의 물류기업은 화주기업과의 거래에 따른 문제발생시 손해를 감수한다고 답했으며, 73.4%는 영업선에서 비공식적으로 해결한다고 답했다. 화주와의 문제발생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손해 감수라고 응답한 이유로는 가장 많은 기업들이 화주와의 부정적 관계 형성 우려(79.3%)를 꼽았고, 이어 비용문제(15.9%), 법적 대응인력 부재(4.9%)를 꼽았다.화주·물류기업 간 운임계약 단위는 1년(60.1%)이 가장 많았으며, 1년 미만 25.3%, 1∼2년 10.9%, 2년 이상 2.7% 순으로 조사됐다. 물류기업들은 운임 결정 후 계약기간 동안 급격한 유가상승 등 불가피한 운임상승분에 대해 화주에게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실제 운임상승분을 청구한다는 응답은 41.0%인 반면 58.2%의 기업이 운임상승분을 보전 받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중견기업(30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 회사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청소년 경제교육기관인 JA (Junior Achievement) Korea 와 함께 실시한 ‘2011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 의 국내 대회 최종 우승팀을 발표했다. 선발된 북일고등학교 권용현/오은상 팀, 한영외국어고등학교 박재범/조성우 팀, 민족사관고등학교 조현우/최민 팀 등 총 3팀(6명)은 한국 대표로 8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해외 시장을 무대로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실행 전략을 세우는 기회를 제공, 국제 무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가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지난 22일 카톨릭 청년회관에서 열린 국내 본선에서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총 10개 팀 학생들이 ‘태국에 선풍기를 팔아라!’라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업기획 안을 영어로 발표했다. 태국 내 한류 열풍 등 전략적인 시장 분석을 통한 짜임새 있게 아이디어를 선보인 북일고등학교 권용현/오은상 팀이 1위를 차지했고, 한영외국어고등학교 박재범/조성우 팀은 숯을 활용한 건강한 선풍기
물류업이 내년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중소기업 적합 업종 선정 사업으로 검토되고 있다. 올해는 제조업이 중기 적합 업종 사업으로 선정돼 230개 업종(두부, 탁주, 레미콘, LED, 금형 등)이 주요 품목 및 업종으로 선별될 예정이다. 동반성장위의 중기 적합 업종 선정 사업이란 대기업의 신규 진입 제한, 중소기업 시장에 진출해 있는 대기업의 사업 확장 자제, 필요할 경우 사업을 중소기업에 이양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민간기구이므로 직접적인 대기업 제재, 중기 혜택 등의 권한은 없다. 다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이 이뤄지도록 사회적인 가교 역할을 한다. 또한 국회의원들의 입법활동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역할도 한다. 장제원 한나라당의원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촉진법 개정안, 노영민 민주당 의원은 중소상인 적합 업종 보호특별법 제정안, 정갑윤 한나라당 의원과 이춘석 민주당 의원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이종혁 한나라당 의원은 하도급거래 공정화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물류업은 제조업 선정 과정이 끝나는대로 유통업에 귀속돼 중기 적합 업종으로 선정될 전망이다. 이명헌 동반성장본부 동반성장정책부 과장은 "내
정부가 지난 20일 발표한 기업현장 애로 해소방안으로 창원과 광주 산업단지를 방문한 결과 물류기업 인증 시 새 인증제가 시행될 때마다 인증을 새롭게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자 유사 심사항목의 중복수검에 따른 기업 부담을 덜어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정부는 물류기업 인증 시 새 인증제가 시행될 때마다 인증을 새롭게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는 것과 관련, 유사 심사항목의 중복수검에 따른 기업 부담을 덜어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종합물류기업 인증 심사 시에 개별 업무영역 결과를 반영해 이중 심사가 되지 않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아 내년 6월까지 물류 인증제 체계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현대경제연구소[일본 물류회사 문제점 분석]도요타는 물류자회사(2PL, 이하 2자물류) 때문에 더 이상 성공하지 못한다? 세계적인 완성차 기업 도요타 뿐만 아니라 일본의 유수한 대기업들이 2자물류[표1] 때문에 성장하지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장균 현대경제연구소 연구원이 연구한 ‘일본 물류자회사(2PL)의 문제점과 대응 사례 분석’ 자료에 따르면 2자물류가 글로벌SCM 구축에 오히려 걸림돌이라고 분석했다. 1990년대 일본 기업들은 글로벌 경영을 위해 그 핵심역량으로 SCM를 선택한다. 하지만 2자물류업체들은 국내 운송, 창고보관 등 단순 물류만을 해왔기 때문에 최적의 글로벌 SCM 구축에 걸림돌이 된다. 이는 자연스럽게 최적의 SCM을 구축하는 것이 주 업무인 3자물류와 경쟁력에서 뒤떨어 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모회사의 지나친 의존도 때문에 2자물류 기업 자체의 혁신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구조도 가지고 있다. 일본의 2010년도 매출 상위 150대 2자물류기업[표2]들을 살펴보면 3자물류실적이 조사된 기업은 44곳이며 3자물류실적 비중은 32%에 불과했다. 특히 일본담배산업(담배 제조업 1위)의 물류자회사인 TS네트워크의 3자물류
종합물류기업 한진이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특화상품 개발과 함께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한진은 택배서비스가 국민생활 서비스로 자리잡으며 고객들이 기대하는 서비스 수준도 높아짐에 따라 택배는 ‘물류업’이 아닌 ‘서비스업’이라는 신념하에 전사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에 나서고 있다.한진은 고객접점에 있는 배송직원의 서비스 마인드 강화에 역점을 두고 모범적인 배송직원을 서비스 리더로 임명,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동료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따라 배울 수 있게 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1개월 동안 전국 영업소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의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객서비스 센터 상담원의 고객응대 스킬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도 지난 5월부터 주간 단위로 실시하고 있다특히 한진은 지난 6월부터 고객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한진택배를 이용한 고객중 배송완료 3일 이내의 각 지역 고객 520명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를 진단하고 있다. 모니터링 결과 나타난 문제점과 고객 불편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하고 점소별 문제점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진 관
(주)엠스필(대표 한길수)이 국내 최초로 내화구조 인정서를 획득했다. 내화구조란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효과적인 단열재로서 폴리우레탐폼의 화재에 대한 취약성을 개선시킨 패널이다. 현재 엠스필은 우레탄패널을 개발해 평택시 청북면에 위치한 한 공장에 짓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엠스필은 현재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품격 조립식 건축문화의 미래를 선도하게 됐다.
CJ GLS가 고객만족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로 주목되고 있다. 글로벌 물류혁신리더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올해 들어 다양한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지난 3월 시작한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 CJ오쇼핑에서 주문한 고객의 상품을 당일 내에 배송하는 서비스로, 서울 및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 올 초부터 대도시 지역에서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상품을 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휴일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4월부터는 귀금속 등 고가 상품에 대해 전용 박스 포장, 차량 구분 적재, 별도 분류 라인 설치 등 별도의 프로세스로 배송해 분실이나 파손 가능성을 없앤 고가품 택배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을 원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매우 호응이 높다. 이런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분류와 배송에 별도의 프로세스가 추가되는 만큼 배송원가는 높지만,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고객의 만족도는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CJ GLS 이재국 대표이사는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고객 니즈도 다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