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카페리협회와 인천항도선사회은 최근 인천항도선사회에서 해운도선업계의 동반자로서 최근 한중 양국의 정세 변화로 여객이 급감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중카페리업계의 고통을 분담하고 두 단체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업무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인천항에 기항하는 선박의 안전한 입출항과 효율적인 항만 교통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도선사(PILOT)의 연합사업체인 인천항도선사회는 최근 사드 사태로 인하여 한중간 여객이 급감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중카페리업계를 위하여 두 단체가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한중카페리선박의 도선료와 도선선료를 경감하기로 했다. 두 단체는 인천항에 기항하고 있는 한중카페리선박에 대하여오는 9월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 까지 한시적으로 도선료와 도선선료를 일정수준 경감하기로 합의했으며 추후 한중 양국의 정세변화를 고려하여 두 단체가 협의할 경우 연장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협약서 체결을 통해 여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중카페리업계는 다시 활력을 되찾아 안정적인 항로운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른 업단체들과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고리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 기념사를 통해 탈(脫)원전시대 선언하며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폐지와 설계수명이 지난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 거부를 통해 우리나라의 원전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현재 4.7%인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는 ‘신재생 3020’을 발표, 향후 ‘신재생 3020’ 이행계획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여 8월 말까지 ‘신재생 3020’ 이행계획을 수립하여 탈원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비췄다. 세계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2016년 최종 에너지의 11.3%까지 담당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에너지 안보 강화, 대기오염 개선,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빈곤 해소 등 다양한 목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전한 중장기 에너지 믹스(mix) 구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개발과 발전단지의 대규모화를 통해 기존 에너지원 대비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단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그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89개국 중 147개국이 신재생에너지를 언급하고 있으며, 173
1929년 월스트리트의 폭락은 미국의 대공황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당시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1920년대 유행이 시작된 재즈음악은 이를 극복하고 대규모 밴드의 시대로 진화했으며 지금의 스윙음악은 1930년대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돼있다. 유조선 시장 부문은 현재 나름대로의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지난 10년에 걸쳐 원유 교역 패턴은 자신의 ‘진화적 스윙’을 보여줬다. 10년 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미국의 1030년대 초 경제적 어두움은 ‘광란의 20년대’로부터 큰 변화를 보여줬던 반면 음악 세계에서는 뉴올리언즈의 재즈가 스윙의 전성기로 진화하기 시작한 때였다. 지난 10년간 극적인 경제 사건들이 적지 않았건만, 첫 눈에도 지금의 원유 교역은 10년 전과 비교해 거의 변하지 않은 듯이 보인다. 2016년 세계 해상 원유 교역량은 일일당 3,920만 배럴로 2007년보다 단지 2% 더 늘었다. 그러나 이 기간 중 교역의 흐름에서 중요한 변화가 있었는데 유조선 부문에 새로운 근원적 울림이 일어났다. 가장 중요한 발전 중 하나는 아시아,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의 추가적인 수요 증가였다. 아시아의 원유 수입량은 2007년 40%에서 지난해 5
인천항만공사(이하 IPA)는 남성해운과 동진상선, 범주해운, 팬오션, 천경해운 5개 선사가 공동으로 정기 컨테이너 노선인 태국·베트남 서비스(TVX)가 신규 개설되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TVX 서비스에 투입되는 컨테이너 선박인 스타십 페가수스(Starship Pegasus, 1,800TEU급)호는 지난 16일 새벽 인천신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다. 스타십 페가수스는 TVX 서비스에 투입되는 선박 3척 중 첫 번째 선박으로, 9개월 동안 남성해운과 동진상선, 범주해운이 3척의 1,800TEU급 선박을 교대로 운항하며 이후 9개월 동안 천경해운, 팬오션 등이 선박을 교대로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 TVX 서비스의 노선은 인천-광양-부산-호치민-람차방-방콕-람차방-호치민-인천이며, 주 1항차로 서비스된다. 기존 인천항의 NTX(인천-평택-광양-부산-호치민-람차방-방콕-람차방-호치민-인천) 서비스와 노선은 동일하지만, NTX 서비스는 인천항 주말 입항, TVX 서비스는 주중 입항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수도권 화주의 지속적인 태국·베트남행 수요 증가에 따라 촘촘한 서비스 네트워크가 마련된 것이다. 또한 5개 선사의 TVX 노선 공동운항을 통해
경기도 평택항이 아세안 물동량 증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태국 현지에서 평택항 물류 경쟁력을 알리며 아세안 물류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기도(해양항만정책과), 평택시(항만지원과), 경기평택항만공사로 구성된 평택항 물류 대표단은 평택항~태국 간 운영항로 안정화와 추가 항로신설 등 시장 확대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람차방과 방콕 현지에서 평택항 포트세일즈를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평택항 물류단은 태국 람차방항을 방문해 기관 간 항만 운영현황 및 발전전략을 상호 공유하고 양항 간 물류 활성화와 물동량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진수 사업개발본부장은 “평택항과 람차방항은 자동차 물류 메카로 배후 개발계획과 특화된 항만 발전전략 등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간담을 통해 논의된 양항 간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 시키고 실행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선제적인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16일에는 방콕 BITEC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태국국제물류박람회’에 평택항 홍보관을 운영하며 아세안 물류 관계자와 현지 선·화주, 물류기업 등 박람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평택항의 물류 경쟁력과
인천항만공사는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소개 및 인재 채용 관련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인천항 아암물류1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일자리 창출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이하 IPA)에 따르면, 아암물류1단지 대우로지스틱스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IPA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인자위), 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의 공동 주최로 이뤄졌다. 아암물류1단지 입주기업 10여개사가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최 기관이 추진 중인 일자리 창출사업 및 관련 서비스, 인천항 일자리 매칭 시스템, 물류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계획 등이 소개됐다. 이어 인천항 관련 기업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고 물류기업의 인재 채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IPA는 9월 운영 개시 예정인 ‘인천항 일자리 포털’의 일자리 매칭시스템 활용방법과 청년고용창출 및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등 해양수산 분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11월 개최예정인 ‘2017년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한, 내년 민간일자리 창출 지원과 관련해 실질적 지원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한국선주협회, 한국중부발전,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은 지난 17일 한국중부발전에서 국내 해운산업과 발전사간 상생협력 등 우리 정부가 발표한 5대 국정목표 및 세부실천과제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3개 업단체는 “더불어 잘 사는 경제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적정가를 보장하는 종합심사낙찰제 도입에 노력하고, 선사들의 체선료 문제 해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우리나라 토종 P&I 클럽(보험)인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의 화주들이 외국 P&I 클럽의 가입을 요구하여, 국내 선사들이 외국 P&I 클럽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불합리한 여건을 개선키로 했다. 유연탄을 수송하는 선박당 연간 P&I보험료가 통상 10만불 정도인 점을 감안할때 중부발전 장기수송계약 선박 18척의 보험을 외국의 P&I클럽에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으로 전환할 경우 연간 180만불의 외화유출 방지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의 환경보호와 안전확보”를 위해 국내항에서의 단계적인 저유황유 사용과 항내 안전사고 예방을 공동 조치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
1929년 월스트리트의 폭락은 미국의 대공황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당시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1920년대 유행이 시작된 재즈음악은 이를 극복하고 대규모 밴드의 시대로 진화했으며 지금의 스윙음악은 1930년대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돼있다. 유조선 시장 부문은 현재 나름대로의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지난 10년에 걸쳐 원유 교역 패턴은 자신의 ‘진화적 스윙’을 보여줬다. 10년 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미국의 1030년대 초 경제적 어두움은 ‘광란의 20년대’로부터 큰 변화를 보여줬던 반면 음악 세계에서는 뉴올리언즈의 재즈가 스윙의 전성기로 진화하기 시작한 때였다. 지난 10년간 극적인 경제 사건들이 적지 않았건만, 첫 눈에도 지금의 원유 교역은 10년 전과 비교해 거의 변하지 않은 듯이 보인다. 2016년 세계 해상 원유 교역량은 일일당 3,920만 배럴로 2007년보다 단지 2% 더 늘었다. 그러나 이 기간 중 교역의 흐름에서 중요한 변화가 있었는데 유조선 부문에 새로운 근원적 울림이 일어났다. 가장 중요한 발전 중 하나는 아시아,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의 추가적인 수요 증가였다. 아시아의 원유 수입량은 2007년 40%에서 지난해 5
The Wall Street Crash in 1929 marked the onset of the Great Depression in the US. Times were tough, but jazz music, which had taken off in the 1920s, endured and evolved into the era of big bands and swing music now synonymous with the 1930s. The crude tanker sector is having a tricky time of its own at present, but over the last decade, crude trade patterns have seen their own evolutionary swing… A lot of things can happen in a decade. The economic gloom of the early 1930s in the US marked a sharp change from the Roaring Twenties, whilst in the music world, traditional New Orleans jazz began
냉동물류업체 노르트프로스트(Nordfrost)는 컨테이너항만 빌헬름스하벤의 항만 터미널에 계속 투자할 예정이다. 8천만 유로가 모든 온도 단계 및 선택된 위험물질 부문의 저장 용량에 대한 서비스의 확대에 투자될 것이다. 그 외에 항만 화물 처리 시설에 바로 인접한 물류 지역의 토지가 확장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노르트프로스트는 냉동물류를 복합 운송과 연결하면서 항만 소재지에서 필요한 서비스 및 운송 용량에 대한 전체 선택의 폭을 고려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냉장식품과 일반 화물뿐 아니라 중량 화물과 위험물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환적 비즈니스를 위한 냉동창고 건설 “빌헬름스하벤 야데 베저 포트의 물동량은 오션 얼라이언스(Ocean Alliance)의 참여로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항만은 본격적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라고 노르트프로스트 대표 호르스트 바르텔스(Horst Bartels)가 독일의 유일한 컨테이너 심수항인 빌헬름스하벤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미 2012년부터 노르트프로스트 해운 터미널을 이용하여 컨테이너 화물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바르텔스는 오션 얼라이언스의 다른 극동 항로를 빌헬름스하벤의 항만 환적 비즈니스로
냉동물류업체 노르트프로스트(Nordfrost)는 컨테이너항만 빌헬름스하벤의 항만 터미널에 계속 투자할 예정이다. 8천만 유로가 모든 온도 단계 및 선택된 위험물질 부문의 저장 용량에 대한 서비스의 확대에 투자될 것이다. 그 외에 항만 화물 처리 시설에 바로 인접한 물류 지역의 토지가 확장될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노르트프로스트는 냉동물류를 복합 운송과 연결하면서 항만 소재지에서 필요한 서비스 및 운송 용량에 대한 전체 선택의 폭을 고려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냉장식품과 일반 화물뿐 아니라 중량 화물과 위험물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환적 비즈니스를 위한 냉동창고 건설 “빌헬름스하벤 야데 베저 포트의 물동량은 오션 얼라이언스(Ocean Alliance)의 참여로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항만은 본격적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라고 노르트프로스트 대표 호르스트 바르텔스(Horst Bartels)가 독일의 유일한 컨테이너 심수항인 빌헬름스하벤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미 2012년부터 노르트프로스트 해운 터미널을 이용하여 컨테이너 화물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바르텔스는 오션 얼라이언스의 다른 극동 항로를 빌헬름스하벤의 항만 환적 비즈니스로
현대상선이 지난 11일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 20명을 초청해 부산신항 터미널과 현대상선 해영선박 트레이닝센터 등을 방문하는 ‘어린이 상선 체험학교’를 개최했다. 현대상선의 ‘어린이 상선 체험학교’는 바다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생생한 바다체험을 통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날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 20명은 현대상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김해로 이동했으며, 가장 먼저 부산신항 터미널을 방문해 광활한 바다를 오가는 거대한 선박과 수많은 컨테이너들이 이동하는 현장을 견학했다. 이후 국립해양박물관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현대상선 해영선박 트레이닝센터를 방문, 선박 조종 체험을 실시했다. 해영선박 트레이닝센터는 현대상선의 해상직원 교육기관으로써 국내 유일 최신 선박모의조종 훈련장비를 보유한 곳이다. 어린이들은 선박 브릿지와 동일하게 구성된 장비와 21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가진 대형스크린을 통해 마치 직접 선박을 조종하는 기분을 만끽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바다처럼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란다”며 “국내 유일의 국적선사로서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별 넷을 단 4성 장군의 위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의무병역제 때문에 대부분 군 복무를 하다 보니 철저한 계급 조직인 군의 대장 계급이 보여주는 어마어마한 위력을 직간접으로 체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일반 사병의 경우 별의 숫자를 물문하고 길을 가다가도 차량의 별판만 보이면 눈에 띄지 않게 숨을 곳부터 찾는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 정도다. 하물며 별을 네 개씩이나 단 4성 장군이니 군복을 입은 군인들에게는 함부로 쳐다볼 수조차 없는 신(神)과 같은 존재로 생각했을 것이다. 독특한 군사문화의 단면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런 4성 장군의 위엄은 옛말인가. 어쩌다 ‘어물전 꼴뚜기’ 신세가 된 4성 장군까지 등장했다. 주인공은 그의 부인과 함께 공관병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다 구설수에 오른 박찬주 대장(정책연수, 전 제2작전사령관)이다. 제2작전사령관의 공관에서 자식 같은 공관병을 못살게 구는 일탈을 저지른 사실이 폭로됐다. 이 때문에 군(軍) 전체에 망신살이 뻗치고 군 위상까지 급전직하했다. 유사시를 대비해 군 조직을 추스르고 지휘관으로서 위엄을 다져야 할 그런 중차대한 위치에서 고작 한 것이 사병들을 괴롭히는 것이었다니 내는 세
지난 바다의 날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바다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는 재조해양(再造海洋)의 절박한 심정으로 임하겠다. 바다는 안보이자, 경제이며, 민생이다. 해양수산하면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7월 19일 발표 된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100대 국정과제에는 해양수산부 단독 과제 3개 포함 총 20여개의 국정과제가 해양수산 부문과 관련, 지난 정부의 140개 국정과제 중 해양수산부 단독과제 2개, 협조과제 2개였던 것과 비교하면 문재인정부에서 해양·수산 분야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7월의 마지막 날 열린 ‘2017 해양수산 국정과제 이행 전락 세미나’는 전국 해양·수산인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자, 국정과제 기본 목표와 구체적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공론의 장’으로 그 첫 걸음을 내디뎠다는 데 의미가 있다. KMI 주최, 이개호 국회의원, 김태흠 국회의원, 황주홍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진행 된 이번 국정과제 세미나에서는 현 정부가 해양·수산 분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국정과제의 추가발
지난 바다의 날 기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바다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는 재조해양(再造海洋)의 절박한 심정으로 임하겠다. 바다는 안보이자, 경제이며, 민생이다. 해양수산하면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7월 19일 발표 된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100대 국정과제에는 해양수산부 단독 과제 3개 포함 총 20여개의 국정과제가 해양수산 부문과 관련, 지난 정부의 140개 국정과제 중 해양수산부 단독과제 2개, 협조과제 2개였던 것과 비교하면 문재인정부에서 해양·수산 분야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7월의 마지막 날 열린 ‘2017 해양수산 국정과제 이행 전락 세미나’는 전국 해양·수산인이 한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이자, 국정과제 기본 목표와 구체적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공론의 장’으로 그 첫 걸음을 내디뎠다는 데 의미가 있다. KMI 주최, 이개호 국회의원, 김태흠 국회의원, 황주홍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진행 된 이번 국정과제 세미나에서는 현 정부가 해양·수산 분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국정과제의 추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