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코리아 2011’에 참가한다. ‘바이오코리아 2011’은 국내외 500여개 업체가 다양한 분야의 바이오산업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로 6회째 개최된다. TNT코리아는 올해 ‘바이오코리아 2011’에서 생명공학 물류 서비스 분야에 참가해 제약사 및 의약품, 바이오 산업 관련 기업고객에게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Clinical Express)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바이오 물품 특성에 맞춘 냉장∙냉동 등 특수 운반 패키지인 메드팩 서모(MEDPAK THERMO)를 비롯해 물품의 픽업부터 배송까지의 과정도 선보일 계획이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혈액, 인체 조직, DNA, 제대혈 등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진단용 표본 및 바이오 생명공학 물품의 포장에서 통관, 배송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특수 물류 시스템이다. TNT코리아는 장시간 이동에도 완벽한 온도 유지가 가능한 특수 패키지 및 물품의 픽업부터 배송까지 전 구간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사전 통관 시스템 서비스 등 TNT만의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익스프레스는 내년 1월 1일 부터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국제특송요금을 평균4.5% 인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한국의 경우 평균 4.5%의 요금 조정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DHL 익스프레스는 특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20여개 국가의 인플레이션 및 비용 상승을 고려해 매년 요금 조정을 실시한다. 요금 조정폭은 현지 상황에 따라 국가별로 다르며 일부 특정 계약 고객을 제외한 모든 고객에에 적용될 예정이다.
제니엘시스템(대표 박춘홍)이 젠익스프레스(ZENEXPRESS, www.zenexpress.kr)를 통해 10월부터 토탈 이사서비스를 선보인다.제니엘 그룹의 성장 목표인‘VISION 2020’달성을 위해 젠익스프레스(ZENEXPRESS)을 런칭하게 된 것이다. 젠익스프레스(ZENEXPRESS)는 그 동안 축적된 물류노하우를 바탕으로 제니엘시스템에서 새로 탄생시킨 신개념 이사서비스이다. 제니엘 그룹의 인력관리 노하우를 통해 기존 이사업체들의 영세한 이사환경을 발전시켜 나가고자 1년여에 걸친 시장조사 끝에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타 업체와의 차별화 된 서비스 선보일 예정이다.평가제 도입, 해피콜을 통한 고객평가 및 의견청취, 고객 감사장 발송 등 고객감동 서비스와 청소, 도배, 바닥재, 수리, 보수,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TOTAL 생활편의 서비스를 전문업체와의 제휴했다. 제니엘시스템은 ‘신용카드 배송’’특송사업’등으로 알려진 제니엘 그룹의 수배송 전문 물류기업이다. 전국 30여 지사와 1500여 명 의 배송사원을 가지고 있으며 ‘젠로직스’라는 자회사를 통해 본사 물류센터와 전국 지사의 구간운송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썬플라워서비스’라는 상표를 가지고 전국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최익현)이 사업 실적이 없는 항만운송(관련) 사업체 3개사에 45일 사업정지를 명하는 행정처분을 내렸다.항만운송(관련)사업이란 항만내에서 선박의 입출항과 관련되어 이루어지는 물류서비스로 법령 기준 이상의 자본금과 시설장비를 가지면 등록 후 사업할 수 있으나, 1년 이상 사업실적이 없는 경우나 등록 기준에 미달하게 되는 경우 1차 위반 사업정지, 2차 위반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 조치가 내려지게 된다.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항만운송(관련)업체 61개사를 대상으로 전년도 사업수행실적과 자본금 및 시설기준 유지 여부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수행실적이 없는 항만하역업체 2개사[(주)신광,(유)유영운수]와 물품공급업체 1개사[(합)목포마리타임]에 45일간의 사업정지 처분을 했으며 금년말까지 사업수행 실적이 없을 경우에는 등록 취소할 예정이다.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앞으로도 항만운송(관련)사업의 질서를 확립하고 무분별한 업체 난립 방지와 건전한 항만물류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등록 후 사업실적이 없는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평택당진항 배후물류부지에 위치한 한국도심공항주식회사(대표이사 최광식)의 복합물류센터가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08년 9월 부산 신항에 1만 2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개장한 이후 두번째 오픈이다. 한국도심공항는 정부에서 외국인투자 활성화를 위해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한 평택당진항 배후물류부지에 진출하기 위해 2009년 11월, 해운선사인 장금상선와 중국의 북경연방물류(유), 수입차량 PDI(출고 전 점검, Pre-Delivery Inspection)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ATL와 함께 외국인투자법인인 CALT로지스평택를 설립한 바 있다.일반창고와 자동차 PDI시설을 결합한 복합물류센터인 한국도심공항 평택물류센터는 2만평 부지위에 2000평 규모의 상온창고와 연간 5000대의 수입자동차를 처리할 수 있는 PDI 작업동을 갖추고, 수도권 및 중부권 소재 중소수출입기업에 보관물류, 자유무역지역의 세제혜택을 활용한 TPL(Third Party Logistics)사업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한국도심공항은 평택당진항에서 연간 5000TEU 규모의 컨테이너 화물과 5000대 이상의 자동차 PDI 물동량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국
충북 충주대학교와 경기 의왕 한국철도대학가 한국교통대학교로 최종 승인됐다.철도대 통합은 지난 2004년 6월 국토부 철도구조개혁(민영화) 실행 방안 발표 이후 7년 만이고, 2009년 5월 충주대가 수도권대학과의 통합 추진 발표 이후 29개월 만에 이뤄진 성과다.특히 철도대는 그동안 철도청이 철도공사(코레일) 즉 공기업으로 바뀌면서 재정적 지원이 크게 떨어진 상태였다.윤진식 양대학 통합추진위원장(한나라당 충북 충주)과 장병집 충주대 총장이 22일 기자회견서 "교육과학기술부가 이날 국립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따라 충주대와 철도대가 제출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통합계획(안)을 최종 승인하고, 26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충주대와 철도대는 지난 4월 통합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달초 교과부 통합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난 21일 수도권정비위원회 본 회의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양 대학의 통합은 지방과 수도권 국립대학 간 최초 통합으로 이날 교과부 승인에 따라 충주대학교는 2012년 3월1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로 개교한다.윤 위원장은 "다음달 생산기술연구원과 자동차부품연구원, 철도기술연구원, 교통환경연구원 등 관계기관을 충주로 유치해 특성화 분야에 대
코레일(사장 허준영)이 외국인 전용 상담전화 1599-7777을 신설하고 10월 1일부터 영어 상담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용객은 1599-7777로 전화한 후 영어 안내멘트에 따라 1번을 누르면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복환 여객본부장은 “외국인에게 열차이용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서비스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상담전화를 개설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서비스를 기회로 외국인들에게 열차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로지엠이 올 해 마라톤 물류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현대로지엠(브랜드 현대택배)은 가을 시즌을 맞아 개최되는 MBC 경기평화통일마라톤(9.25), 에너자이져 나이트레이서(10.01), 문화일보 파주통일마라톤(10.09), 중앙일보 서울마라톤(11.06) 대회 공식 택배사로 선정됐다.각 대회마다 기록계측용 칩, 대회 티셔츠, 가방, 참가번호 등 마라톤 물품 일체에 대한 물류를 전담한다.올 해 물량으론 12만 6천개의 대회 물품을 운송할 예정이다. 전년대비 32.6% 증가된 수치다. 노 대표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뿐만 아니라 강력한 자신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마라톤 물류를 대 실시하여 고객 수요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8일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룸(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제11차 물류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재규 범한판토스 전무(운영본부장)이 ‘국내·외 경제환경 변화와 물류업계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행사를 참석할 인원은 참석여부를 오는 22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담당자: 옥혜정 과장, 전화: 02-6050-1442, 이메일: hyejungok@korcham.net)로 연락하면 된다.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 일, 이하 무협)이 영남지역 제조 및 물류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에서 ‘영남권 국제물류 실무 및 SCM구축전략 워크숍’을 오는 22~23일까지 1박 2일 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에는 학계·업계 전문가들이 물류원가 관리, 통관 및 관세리스크 관리, SCM 이해 및 구축사례 등을 주제로 강의 및 실습을 하고 참석자들이 물류현장(포항영일신항만)을 방문하는 순서대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무역협회가 시행하는 ‘화주대상 3PL활용유도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 하여 고객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면서 물류비도 크게 줄어 그 효과를 톡톡히 본 상신브레이크 양근재 전무가 직접 나서 자신이 ‘제3자 물류의 전도사’로 자처하게 된 과정을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이 참여기업의 물류 경쟁력 제고 및 업체 간 정보 공유의 장으로서 활용되어 영남지역 기업들의 물류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T 익스프레스(한국 대표이사 김종철)가 TNT 호아우(Hoau)가 운영하는 중국 내 육상 네트워크와 TNT의 아시아 육상 네트워크(ARN)를 통합해 아시아 유일의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를 개시한다.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아우르며,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고객에게 도어투도어(door-to-door)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TNT 익스프레스 마리 크리스틴 롬바드(Marie-Christine Lombard) 사장은 “TNT 익스프레스는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라며, “중국와 동남아의 2개 주요 아시아 육상 네트워크 결합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TNT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항공 화물 서비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통합된 배송일 지정 육상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중국 상하이에서 베트남 하노이까지 배송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3일로, 중국 상하이 기반의 회사가 TNT 호아우의 배송일 지정 네트워크를 통해 동남아로 화물을 선적하면, 2일 내에 중국 광저우로 운송되고 다음 날 베트남과
경북도가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의견을 서면으로 제출했다. 이어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법개정을 강력히 저지해 나갈 것이라고 16일 밝혔다.수도권정비계획법은 공항구역 및 항만구역에 각종 시설의 신설 또는 증설을 허용하는 조항을 신설하는 법 개정안이다.하지만 당초 법률의 입법 취지인 수도권에 과도하게 집중된 인구와 산업을 적정하게 배치·유도해 전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기 위함 이라는 목적에도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다.또한 현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인 선 지방발전, 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기조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개정 법률안의 내용은 한나라당 이학재의원 등 인천지역 국회의원 19명이 공동 발의했다.개정법률안은 과밀억제권역의 행위 제한의 예외로 ‘항공법에 따른 공항구역 및 항만법에 따른 항만구역에서 화물의 운송·보관·하역 및 이에 부가돼 가치를 창출하는 가공·조립·분류·수리·포장·제조 등을 위한 시설의 신설 또는 증설을 허용하는 조항을 신설해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려 하고 있다.수도권 과밀억제권역내 공항·항만구역의 규제완화를 내용으로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이 개정되면 우선 비수도권의 공항과 항만이 피해를 보게 될
지난 19일부터 제 1회 국제물류사 자격시험의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9월 19일부터 오는 10/14일까지 원서접수하며, 일부과목 면제자는 한국국제물류사협회(회장 구교훈) 홈페이지http://www.kiclc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국제물류사 교재는 한국국제물류사협회 홈페이지서 구입 가능하며 동영상강의와 문제집도 9월 하순 경에 출시될 예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10/1~10/14과 10/15~10.31 2차에 걸쳐 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국제물류사 자격증은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관세사 자격증을 포괄하는 자격증이며, 위의 자격증을 취득하면 해당과목은 면제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본 시험은 년 2회(4~5월경,1 0~11월경)에 걸쳐 시행된다. 구 회장은 "최근 무역교역규모 1조달러(약 1,080조원)에 달하는 우리나라의 국제무역을 감안할 때, 이와 밀접하게 연관된 국제물류분야의 전문인력이 엄청나게 소요될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국제물류전문인력의 양성은 매우 더디다"며 "국제물류사 자격증은 이러한 글로벌무역과 기업들의 글로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1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Korea International Art Fair)의 공식 특송 업체로 선정됐다. KIAF는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2002년 첫 개최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의 대표적 아트페어이다. 올해는 전세계 192개 갤러리들이 참가하며, 약 5천 점에 이르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 호주미술의 잠재력과 독창성을 집중 소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FedEx 코리아는 KIAF의 공식 특송 업체로서, 초청장 및 리플렛, 카달로그 등 관련 서류의 운송 및 반송, 수출입 통관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FedEx 코리아는 이번 특송 업체 선정을 기념하여 자사의 ‘포장재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 KIAF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DHL이 2011 럭비 월드컵 참가국의 장비 및 개인 물품을 개최국 뉴질랜드로 전담 운송한다. 이번 월드컵에 참여하는 전세계 19개 국가에 총100톤에 달하는 국내외 물품을 책임진다. DHL은 130회 이상에 걸쳐 각 참여국의 물품을 운송하고, 뉴질랜드 내 각 지역을 오가며 최소 200회에 걸쳐 경기 진행에 필요한 물품 배송을 책임진다. 이번 물품 운송은DHL의 전담 차량을 통해 서비스되며, 차량의 총 이동 거리는 30,000Km에 달한다.아울러 DHL은 참가국 장비를 비롯한 유니폼과 공식 물품의 보관 및 관리, 그리고 연습구장에서 월드컵 경기장으로의 물품 운송에 이르는 물류 서비스를 전담한다. 이와 더불어,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로부터 채취한 안티도핑(anti-doping) 샘플을 24시간 내 시드니에 위치한 공인 연구소로 배송하는 책임도 DHL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