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이 2011 럭비 월드컵 참가국의 장비 및 개인 물품을 개최국 뉴질랜드로 전담 운송한다. 이번 월드컵에 참여하는 전세계 19개 국가에 총100톤에 달하는 국내외 물품을 책임진다.
DHL은 130회 이상에 걸쳐 각 참여국의 물품을 운송하고, 뉴질랜드 내 각 지역을 오가며 최소 200회에 걸쳐 경기 진행에 필요한 물품 배송을 책임진다.
이번 물품 운송은DHL의 전담 차량을 통해 서비스되며, 차량의 총 이동 거리는 30,000Km에 달한다.
아울러 DHL은 참가국 장비를 비롯한 유니폼과 공식 물품의 보관 및 관리, 그리고 연습구장에서 월드컵 경기장으로의 물품 운송에 이르는 물류 서비스를 전담한다. 이와 더불어,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로부터 채취한 안티도핑(anti-doping) 샘플을 24시간 내 시드니에 위치한 공인 연구소로 배송하는 책임도 DHL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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