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김홍창)가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아이폰에서 택배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6월 3일 밝혔다.‘CJ택배’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에서 택배 예약 접수와 배송 상황 조회는 물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택배 대리점 위치와 주소, 발송 물품의 무게와 거리에 따른 택배 예상요금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서비스 이용 중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온라인 고객센터로 문의할 수 있고,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고객센터(1588-5353)로 전화 연결도 가능하다. 기존에는 택배 배송 상황만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었지만, 이번에는‘CJ택배’와 같이 기존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CJ GLS는 지난 2월 모바일 전용 배송 조회 웹사이트를 오픈한 데 이어, 업계 최초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 GLS 정보전략팀 윤태혁 부장은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며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TNT코리아(대표 김종철)가 오는 6월 6일 오전 10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전세계 아동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행사 ‘2010 워크 더 월드’를 개최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UN산하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걷기대회이다. 전세계 아동 기아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세계식량계획의 ‘학교급식지원 프로그램’(School Feeding Programme) 기금 마련을 위해 호주 시드니를 시작으로 전세계 24시간 타임존의 80개국 210개 도시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동시 개최된다. 참가자가 1km를 걸을 때 마다 1달러씩 적립되는 형태로 진행되며, 이렇게 모아진 기금은 기아로 고통 받고 있는 최빈국 아이들의 학교 급식을 지원하는 활동을 위해 이용된다. 특히 올해는 이라크도 이 행사에 참여하여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TNT코리아 김종철대표는 “지금도 지구 한 편에서는 6초에 한 명씩 어린 생명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다. TNT의 워크 더 월드는 이러한 슬픈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전세계의 TNT임직원들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행사”라며 “우리 직원
FedEx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 이하 FedEx)가 지난 5월 29일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위치한 남광아동복지원을 찾아, 버려진 공터를 친환경 놀이터로 바꿔주는 친환경 개조 프로젝트‘파랑새 공원’2호를 개설했다.FedEx가 후원하고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는 친환경 개조 프로젝트 ‘파랑새 공원’ 사업은 장애 시설 또는 보육 시설 내의 버려진 공간을 친환경 놀이터로 탈바꿈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올 해 2회째다. 이번 수혜기관은 사전 답사 및 심사를 통해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남광아동복지원이 선정됐다. 또한 채은미 지사장을 포함 서울, 부산, 울산 지역 등에서 FedEx 임직원 들이 아이들과 대중목욕탕에 가고, 봄맞이 복지원 대청소를 돕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채은미 지사장은 “버려진 공간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자연 속 놀이터로 다시 태어난 것을 보고, 이 곳에서 자라 날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FedEx는 앞으로도 파랑새공원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사회의 소외 계층에 희망을 전달하고, 친환경 활동에도 힘을 보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1호점은 작년 5월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장애 영, 유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이며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255)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택배기사 방문시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택배를 배달해준다. 행사기간은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년째 이 행사를 계속해오고 있다. 한편, ‘사랑의 택배’라는 이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무료택배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외에도 태풍이나 홍수, 폭설 등 대형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 발생시 구호품을 무료로 배송해왔다.
5월 27일 한국통합물류협회 대회의실에서 택배업과 용달업계가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유휴 용달차량 택배차전환 사업에 들어갔다.그 동안 화물운송시장은 1999년 면허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면서 물동량에 비해 화물차가 과다 공급되어 2004년부터 신규허가 및 증차를 할 수 없었다. 이로 인해 택배업은 홈쇼핑과 전자상거래 등의 활성화로 2004년 약 4.9억 개였던 물동량이 2009년 현재 약 11억 개로 증가해 택배차량 부족문제이 발생되어 왔다. 반면, 현재 용달차량은 약 7천대가 과잉공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토부는 용달차량의 과잉공급과 택배차량의 부족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정부, 택배-용달-개별 운송업계 관계자 총 12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고, 유휴 용달차량의 택배전환사업을 준비해 왔다. 5.27일부터 16개 시, 도 용달협회에 택배 전환센터를 설치하고, 1차로 5.27부터 6.17일까지 용달사업자 가운데 택배전환 희망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이번에 택배로 전환하는 용달사업자들은 해당 택배사로부터 ▲탑제작비 250만원 융자, 탑도색비 34만원 보조 ▲3개월간 매달 약 30만원 정도의 수익 보조 ▲택배 적응 교육훈련 등의 혜택과 지원을
CJ GLS(대표 김홍창) 국제물류사업본부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국제택배 대리점을 개설하고 독일 지역으로 국제택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지난 5월 25일 밝혔다.이번 대리점 개설로 독일 현지에서 발송한 물품이 3~4일이면 국내 목적지까지 도착이 가능해져, 최단기간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국제택배 대리점이 개설된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의 경제 중심지로 독일 교민 전체의 25%가 몰려있는 등 한국 회사와 교민들이 집중 분포되어 있어 국제택배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독일 생활잡화나 유아용품, 유기농 화장품 등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해외 구매대행 업체 및 현지 교민과 유학생 중심의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지난 3월에 가장 많은 물량이 발생하는 미국에 시카고 대리점을 추가 개설한 데 이어 이번 독일 대리점 오픈으로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독일 등 총 6개국에 10개의 국제택배 대리점을 운영하게 됐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기존 660㎡(200평) 규모였던 인천공항 통관장을 약 1,000㎡(300평)로 확장해 한층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CJ
쿡앤쇼(Qook & Show)’ 에서 택배 이용이 가능해졌다.현대로지엠이 KT와 업무제휴를 통해 5월 24일부터 KT 서비스 매장인‘쿡앤쇼(Qook & Show)’ 에서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먼저 수도권 아파트 단지 주변의 200개 ‘쿡앤쇼(Qook & Show)’ 에서 우선 실시 후 전국 1,00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6개월간의 IT 및 배송 네트워크 준비를 거쳐 시행되는 만큼 년간 100만개 이상의 택배물량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로지엠은 현재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GS리테일 등 현대로지엠 전담 택배 취급점 6,000여 곳을 통해 년간 600만개 이상의 물량을 배송하고 있으며, 올 년말까지 취급점을 10,000개로 확대할 방침이다.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양사의 고객 중심 경영으로‘생활속의 택배’가 일상에 실현되는데 이번 서비스가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18일 여의도에 위치한 렉싱턴 호텔에서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 이하 통물협)이 주체하는 경영자 조찬세미나가 개최됐다.물류산업 글로벌 인재경영 전략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물류업계 대표자들과 전문가들을 포함하여 약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 장종식 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물류업계의 대표자들이 인재경영에 더욱 힘써서 한국의 물류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송해덕 교수는 회사 대표자들이 "사원을 회사의 자원으로 봐야 한다."며, "대표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운영하는 것이다."고 발표했다.또한, "상품의 파레트 법칙처럼 핵심인력 20%가 나머지 80%인력을 먹여살린다."며 인재경영에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김진일, 이하 통물협)이 글로벌 글로벌 기업경영환경과 물류산업 동향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상해엑스포 및 Trasport Logistic China’ 참관단을 모집한다. ㅇ 일시 : 2010년 6월 8일(화) ~ 6월 11일(금), 3박 4일 ㅇ 장소 : 중국(상해 및 항주) ㅇ 참가대상 : 기업 임직원, 물류전문가, 엑스포참관 희망자 ㅇ 참가경비 : 160만원 / 인 (3인 이상 5% 할인) ㅇ 신청기한 : 5월 31일(월) ㅇ 문의 : 교육연수팀 편정범 팀장 / 김효정대리 전화 02)786-6112(내선311/312) 팩스 02)714-1306 메일 ping@koila.or.kr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신입생 모집1. 모집분야 및 모집인원가. 전문학위(MBA)과정- 글로벌물류MBA과정 (주간MBA), 인원: 00명, 수여학위: 물류경영학석사, 교육장: 본교 및 서울교육장- 물류MBA과정 (야간MBA), 인원: 00명, 수여학위: 물류경영학석사, 교육장: 본교 및 서울교육장※ MGLM 과정은 전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며, 성적우수 학생을 선별하여 4개국 공동 학위프로그 램(GMLog)으로 별도 운영합니다.나. 학술학위과정- 학술석사과정 (주간), 인원: 0명, 수여학위: 물류학석사 교육장: 본교(인천)- 학술박사과정 (주간), 인원: 0명, 수여학위: 물류학박사 교육장: 본교(인천)※ 학술석사 과정에 국제항공전문가양성프로그램을 개설, 병행 운영합니다.2. 전형일정- 원서접수: 2010.5.17(월) ~ 5.28(금), 18:00까지- 원서: 인터넷 접수(logistics.inha.ac.kr)- 제출서류 : 원서접수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 (※ 주말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접수처 : 물류전문대학원행정실(9호관114호)자세한 사항은 첨부자료 필히 확인 바람.
세계 축구시스템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온 ‘토탈 사커’의 종주국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TNT코리아(대표 김종철)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드림팀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드림팀 캠페인은 월드컵에서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중 TNT 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에게 축구공 스피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휴대가 간편하고 PC연결 시 배터리가 필요 없어 야외에서 노트북이나 DMB플레이어로 월드컵 관람할 때 필수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홈페이지(www.tnt.com/dreamteam) 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TNT코리아는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팀의 16강 진출에 필요한 비법도 제안했다. 축구 경기장을 폭넓게 활용하는 올 라운드 플레잉, 빈틈 없는 드리블, 정확한 위치 선정과 최적의 패스 타이밍이 그것. 이는 전 세계 어느 곳이든 물품의 종류에 관계 없이 완벽한 시간에 정확히 전달하는 TNT드림팀의 노하우와 닮았다. 공격수와 수비수의 제한을 두지 않고, ‘전원공격 전원수비’라는 획기적인 전술로 전세계 축구리그를 평정한 네덜란드 축구팀처럼 전세계 200여 개국, 75,000여명의 직
DHL이 자사 홈페이지 www.dhl.com을 전세계 140개국에서 동시에 런칭했다.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해 새로운 웹 사이트는 고객들이 물류 및 국제우편의 모든 서비스에 더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DHL 모든 사업부의 내용을 통합해 일 평균 300,000명의 방문자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현지 국가뿐만 아니라 DHL 글로벌의 취업 정보, 언론을 위한 각종 자료, 도이치 포스트 DHL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및 140개 국가의 웹사이트는 40개의 다른 언어로 서비스되며, 웹 페이지는 80,000개에 달한다. 세즈 크리스토프 얼하트(Says Christof Ehrhart), 도이치 포스트 DHL 기업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은 “새로운 DHL.com은 DHL이 전세계적으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에 더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며, 온라인에서 우리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제공한다. 웹사이트는 우리 서비스와 상품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이며, 더 나아가 필요한 사람과 연락하는 과정을 좀 더 간소화한다”고
영남권내륙물류기지 운영업체인 ㈜영남복합물류공사가 지난 5월 14일 ㈜영남복합물류공사 대회의실에서 2010년 5월 한국유통과학회 유통물류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내륙물류기지를 활용한 유통물류전략’, ‘물류기업의 전략 및 제언’이라는 주제로 한국 유통물류시장의 흐름과 성장전략을 모색하여 유통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유통물류분야에 관심 있는 업계 및 학회 관계자들 간의 친목도모를 통하여 상호교류 증진의 차원에서 열렸다. ㈜영남복합물류공사 김용훈 영업 본부장은“내륙물류기지를 활용한 유통물류발전 전략”으로 영남권내륙물류기지의 전국 유통물류 핵심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피력하며, 첫째로 고비용 물류구조 개선, 둘째로 지역 거점으로서의 역할, 세번째로 철도를 통한 거점활용, 마지막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추구를 제안했다.이날 포럼행사에는 한국유통과학회 명예회장인 을지대 윤명길 교수를 비롯하여 전국 대학의 유통물류 교수와 연구원, 유통물류전공 대학생등과 대구경북지역 업계를 대표해 유통물류업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항만공사(사장 이채익, 이하 UPA)가 지난 5월 12일 남구 매암동 해운?항만 비즈니스센터건립 부지에서 주봉현 울산광역시 부시장, 정창원 울산지방해양항만청장, 김창권 울산해양경찰서장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비즈니스센터는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 180번지 일원 5,992㎡ 부지에 250억원의 예산으로 지하 2층, 지상12층, 연면적 13,150㎡ 규모로 건축되며, 2011년 9월 25일 울산 항 개항기념일에 준공된다. UPA는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위해 2009년 1월 설계공모 절차를 거쳐 현재의 건축물 모델을 선정했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지난해 말 완료했다. UPA의 사옥이 시내에 위치하여 항만관련 업-단체 관계자와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항만환경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건립하게 됐다. 공사가 완료되면 장생포 지역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을 것이며, 새로운 울산항의 시대를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채익 사장은“울산항의 역사가 시작된 장생포지역에 UPA의 새로운 둥지를 마련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되면 항만변화에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항만가족 여러
STX그룹이 STX조선해양과 STX유럽을 앞세워 상선 부문과 해양플랜트 지원선 부문에서 잇따른 수주 실적을 올렸다. STX조선해양은 최근 BDI(발틱운임지수, Baltic Dry Index)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벌크선 시장에서 이번 달에만 총 6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1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유럽 소재 해운선사로부터 캄사르막스급(Kamsarmax) 83,000톤 벌크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길이 229m, 폭 32.2m, 높이 20.2m에 14.1노트의 속도로 운항하고, STX조선해양 진해조선소에서 건조되어 2012년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83,000톤급 벌크선은 기존 캄사르막스급 81,000톤 벌크선보다 선박 크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자체 개발한 선형이다. 최근 벌크 화물 운송 시황이 점차 개선되면서 선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캄사르막스 시장을 리드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STX조선해양은 이에 앞선 5월 4일 유럽 소재 선주사와 58,000톤급 벌크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길이 190m, 폭 32.2m, 높이 18.5m에 14.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