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업계 최대 사이즈인 엑스라지팩(이하 XL 팩)의 출시를 기념,‘FedEx 포장재 재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FedEx의 포장재를 재활용하여 일상 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 베스트 아이디어로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2011 부산 국제영화제 2박 3일 여행권, 백화점 상품권, 한국 국제아트페어 관람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사진, 동영상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응모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9/6~9/13과 9/14~9/23로 2차에 걸쳐 진행된다.
FedEx 의 XL팩은 환경 보호를 위해 최소 15% 이상의 재생 폴리에틸렌으로 제조됐으며, 업계 최대 규모인 52cm X 44cm로 부피가 큰 화물을 더욱 효율적으로 포장할 수 있다. FedEx는 포장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을 뿐 만 아니라 FedEx의 고객들에게도 가능한 한 재생용품을 활용하고 포장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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