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이 오는 제 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2011)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배송을 맡아 왔다.
업계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시스템을 통해 이번 영화제에 상영되는 26개국 100편의 필름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음악영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영화제로써 영화장르의 확대와 영화제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바가 큰 영화제다.
DHL은 앞으로 제천국제영화제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국내 문화 다양성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DHL익스프레스 코리아는 이번 후원을 기념해 8월 4일부터9일까지 DHL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HLExpressKorea)에서 이벤트를 열어 영화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1등 1명에게는 숙박과 영화 또는 음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바람불어 좋은 밤’ 패키지를, 2등 5명에게는 영화와 뮤지션들의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원 썸머 나잇’ 관람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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