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7.4℃
  • 흐림대전 15.1℃
  • 구름많음대구 17.8℃
  • 구름많음울산 15.5℃
  • 흐림광주 12.4℃
  • 맑음부산 19.0℃
  • 흐림고창 9.8℃
  • 흐림제주 12.3℃
  • 맑음강화 14.3℃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해운

TNT, 인니 지진 구호 활동 전개

네덜란드계 종합물류사 TNT가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중부 족자카르타 지역을 위한 구호에 뛰어들었다. 7일 TNT에 따르면, 5천5백 명 이상의 사망자와 2십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이번 참사가 발생하자 8명의 복구팀과 트럭 등을 현장에 급파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임시 텐트, 식량, 담요 등 물자 운반을 시작했다. 또 세계식량기구와 합동으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추가 지원팀을 구성 중이다. TNT는 특히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직원으로부터 성금 모금을 통해 이번 재해로 피해를 입은 TNT직원 및 이재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예상 모금액은 약 5만 유로로, 모인 금액만큼의 돈을 TNT 본사에서 더 지원해 모인 성금의 두 배(약 1억 4천만 원)를 인도네시아로 보낼 계획이다. TNT의 CEO 피터 바커(Peter Bakker)는 “UN 세계식량계획과 함께 인도네시아 지역의 재해로 상처입은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TNT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