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합운송협회(KIFFA, 회장 김인환)는 3일 회원사 소속 임직원들의 해외견문을 넓히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내달 24일 3박 4일의 일정으로 중국 공항만 산업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게 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장한 상해 양산항을 비롯해 동북아시아에 있어 허브공항으로의 정착과 관련한 인천공항과 경쟁관계인 푸동공항 화물터미널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 참가비용은 1인당 519,000원으로, 참가희망자는 4월 28일까지 KIFFA에 신청하면 된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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