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영조선그룹인 China State Shipbuilding Corporation(CSSC)이 지난해 신규 선박 수주 2,218만 DWT, 수주잔량 3,000만 DWT를 달성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에 이어 각각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이 조선소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VLCC 24척과 17만 7,000톤급 환경 보호형 벌크선 82척을 수주한 상태이며, 선박건조 일정은 2010에서 2011년까지 예정되어 있다.
또한 2006년 말 현재 수주잔량과 계약액((2,682만 DWT, 1,436억 위안)은 지난 5년간 수주량과 계약액 누계치(2,682만 DWT, 1,436억 위안)를 초과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CSSC는 선박 103척, 602만 DWT를 건조하여 건조량 기준으로 세계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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