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이 출범한지 30년이 되는 올해 ‘세계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이 되기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진해운 박정원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한진해운호’가 출범한지 30년이 되는 매우 의미 있는 한 해”라며 “학문의 기초가 확립된다는 이립의 나이처럼 한진해운도 명실상부한 세계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이 되기 위한 초석을 다져야할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 지향적 현장중심 체제 구축 ▲인적자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사적 경영혁신 프로젝트 완성 ▲책임경영체제 정착 ▲선박관리 및 안전운항 시스템 체계화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 등을 실천하자고 덧붙였다.
박 사장은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세계시장을 리드하는 기업, 창조적 정신이 항상 살아 넘치는 조직, 우리 모두의 희망이 이루어지는 삶의 터전, 그리고 국가와 세계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회사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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