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이 새해 첫날부터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한강 선상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C&그룹(회장 임병석)은 정해년 황금 돼지해를 맞이하여 2007년 1월 1일에 서울시 장애인*아동 등 복지시설 이용자, 종사자 및 가족 등을 ㈜C&한강랜드 유람선 유쉘알파호로 초청하여 ‘2007 한강 선상 해맞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C&그룹과 서울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서울시 장애인, 아동 등 복지시설 이용자 200여명을 초청하여 새해 첫 해를 함께 맞이하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고 기원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유쉘알파호에 승선한 일행들은 오전 7시에 뚝섬 선착장(서울시 광진구 소재)을 출항하여 한강에서 해돋이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동작대교 하류에 정박한 뒤, 일출 감상과 함께 서울복지재단 가족들의 소망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순서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후 C&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조식으로 제공된 떡국을 먹으며 뜻 깊은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C&그룹 관계자는 “정해년의 첫 시작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히고,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랑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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