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이 5월 중순부터 중국-동 지중해 신규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진해운(대표 박정원, www.hanjin.com)에 따르면 GIX(Greece and Israel Express)로 명명된 이 노선은, CKYH 얼라이언스의 3,000TEU급 컨테이너선 7척이 투입되며, 중국 상하이, 닝보, 홍콩, 셰코우(Shekou)를 거쳐, 이스라엘의 아슈도드(Ashdod), 그리스의 피레우스(Piraeus), 테살로니키(Thessaloniki)를 기항한다.
한진해운은 중국과 동 지중해를 연결하는 새로운 직기항 노선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급속한 물동량 증가를 보이고 있는 이스라엘과 그리스 지역에 대한 판매 교두보를 확보하고, 틈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기존의 지중해 서비스 노선과 함께 아시아-지중해 간 서비스의 다변화와 경쟁력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
한진해운은 앞으로, 세계 해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노선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 구간 : 상하이-닝보-홍콩-셰코우(Shekou)-싱가포르-아슈도드(Ashdod)-피레우스(Piraeus)-테살로니키(Thessaloniki)-싱가포르-홍콩-상하이
2. 서비스 개시 : 2007년 5월 17일 상하이 출항(Jing Po He 0082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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