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I Club(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대표 이윤재)이 선대확장에 걸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1월 2일부로 같은 동원빌딩 6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올해에도 가입선박 520척, 206만톤을 예상하고 있는 KP&I는 이번 이전을 통해 대형선사로부터 클레임인력을 파견 받는 등 서비스 확충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화번호와 팩스는 이전과 동일하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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