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키워 사업부문별 핵심역량을 강화해나간다.
현대상선 노정익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모든 임직원들이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최선을 다할 때 고객은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회사의 가치가 높아지고,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쟁과 변화에 대비하여 사업부문별 핵심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세계 속에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컨테이너선-초대형 최첨단 컨테이너선 효율적 투입, 고부가가치 화물 유치, 틈새시장 개척 ▲벌크선-환경에 대응한 순발력 확보 ▲유조선-영업력 강화 ▲LNG 수송-3국간 LNG 수송 적극 참여 등의 사업부문별 수익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노정익 사장은 “저비용 고효율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내부시스템 합리화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향후에도 전사적으로 영업*운항*관리 등 각 영역에서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없애고, 회사의 체질 자체를 변화시켜 수익을 거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나가자”고 말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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