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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세계적 에너지*자원 수송사로 도약할 터”

대한해운이 세계적인 에너지 자원 전문 수송선사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해운(대표 이진방)은 12일 해*육상 임직원 및 관계사 임직원, 임우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진방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글로벌 에너지*자원 전문 수송선사로의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의식과 각오로 대한해운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에 따르면 대한해운은 올해부터 유조선 부문에 본격 진출해 사업부문 다각화를 도모하고 상해사무소와 싱가폴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업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왔으며, 사업부문별 선대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6억 5천만불을 투자해 총 11척의 선박을 발주함으로써, ‘KLC 비전 2010’ 달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은 바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이진방 사장의 유공직원과 장기근속자 표창수여가 있었다. 해상직원 유공사원 표창에는 마리골드호 1등항해사 고재호 씨, 카스피아호 기관장 조용우 씨, 델타프라이드호 갑판장 추정옥 씨가, 20년 장기근속자 표창에는 프리지아호 갑판장 김덕진 씨가 수상했다. 또 육상직원 유공사원 표창에는 전용선팀 차장 민태윤 씨, 재무팀 과장 임건묵 씨, LNG기술팀 과장 권오길 씨가, 30년 장기근속자 표창에는 동경사무소 상무 이열기 씨, 20년 장기근속자에는 재무팀 상무 김칠봉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한해운은 지난 1968년도에 설립돼 현재 28척, 316만 톤의 선복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에너지*자원 전문 수송선사이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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