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SITC 컨테이너 라인스 코리아는 최근 고객초청만찬회를 열었다.
SITC CONTAINER LINE의 한국대리점을 맡고 있는 해양상선(대표 정태순)은 4월 1일 부로 상호를 SITC CONTAINER LINES KOREA CO.,LTD로 변경했다. 적극적인 홍보와 양질의 서비스를 화주에게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SITC는 국내시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당한 노하우를 축적했으며 꾸준한 물량증가로 당당한 컨테이너 선사로서의 면모를 완벽히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ITC CONTAINER LINES KOREA CO.,LTD는 임원진도 새롭게 구성했는데, 중국 현지 사장을 비롯, 조중인 이사가 한국 측의 실무 역할을 맡게 된다.
조중인 이사는 동남아해운 등 국내 유수의 선사에서 20여년을 근무했으며, SITC CONTAINER LINES KOREA CO.,LTD이 출범한 후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다.
한편 SITC CONTAINER LINES KOREA CO.,LTD은 중국-일본 구간을 운영하는 메인선사 였으나, 최근 중형 컨테이너선인 프레드 쉽호를 주1항차로 부산-싱강-대련항로에 투입하는 등 기존 주1항차 서비스중인 부산-광양-연운-석도-청도-부산과 부산-상해등과 함께 對 중국서비스를 총 주3항차 서비스 중이다.
또한 STX와는 인천-청도간을 공동운행하고 있으며, 시노코와는 청도구간을, 동영해운과는 청도, 상해구간을 스페이스 챠터로 운행하는 등 항로의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