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기 이후 해운 시장이 싸이클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시작할 때, 때때로 수익의 % 증가율은 매우 인상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대체로 저점에 기준점을 두고 있다. 현재 일부 해운 분야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개선된 상황이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될지 살펴보고자 한다. 분명한 것은 각 해운 부문 수익의 % 증가율은 시장 싸이클의 상대적 지위의 본질을 실질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9월에, 2,750 TEU 컨테이너선 당 수입이 8월 16일 이후 55퍼센트 증가했고, Capesize(:파나마나 수에즈 운하의 갑문을 통과할 수 없는 규모의 선박.) 현장 수익은 3월 16일 이후에 800%이상 증가했다. 하지만 물론 이러한 시장들이 아직 가장 최상의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싸이클의 진척에 대한 보다 유용한 척도는 싸이클의 ' 낮은 지점'과 역사적인 평균 수준(잠재적으로 평형을 이루는)사이의 거리에서 해당분야가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여기서는 4개의 주요 시장 평균 수익 지수(2000년 시작 이래, 기본 역사적 평균= 100 기준.)와 클락씨 지수 자체를
When shipping markets start to move into the next phase of the cycle following a downturn, sometimes the percentage increases in earnings can look very impressive indeed. But of course they’re generally from a low base. With some of the shipping sectors now moving into a new phase, how else might the improvements be put into a helpful context? Turn Time? Clearly the percentage increase in earnings in each sector doesn’t really capture the essence of the relative position in the market cycle. Across September, earnings for a 2,750 TEU containership were up by 55% since Aug-16, and Capesize spot
지난 9월 27일 춘천의 강원연구원에서 ‘해양수산 전국포럼’의 첫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해양수산 전국포럼’은 지역 해양수산 산업의 전략적 발전 방안과 실천 과제의 모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지역발전위원회, 국토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세미나는 시·도 연구원과 함께 개최한다. 포럼은 내년 말까지 전국 13개 도시에서 세미나를 열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해양수산 지역 협의체와 함께 해양수산 부문을 지역균형발전의 주축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강원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해양수산 국정과제와 지역발전 전략’을 대주제로 최지연 KMI 연구위원이 ‘해양수산 국정과제와 연안·해양 지역균형발전체계’를 첫 순서로 발제했다. 이어서 홍장원 KMI 해양관광·문화연구실장이 ‘해양관광문화 국정과제와 지역발전전략’, 김광섭 강원도 환동해본부 수산정책과장이 ‘강원도의 해양수산 발전계획’ 그리고 김충재 강원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강원도 해양수산 지역발전 계획 및 주요현안’을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종합토론으로,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은 지방분권 시대에 대비한 지역 주도적인 해양수산 성장이 필요하
한국해양수산개발원는 지난 19일 해양부와 ‘해양수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활성화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준석 해양부 차관이 참석하여 기관 간 협력사항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해양수산 ODA 사업 발굴, 국제협력 정보 공유 및 협력 증진, 해양수산 ODA 수행기관 간 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해양부는 사업을 총괄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강준석 해양부 차관은 “최근 연안 개도국들이 자국에 투자하지 않는 국가에게 어획할당량을 배정하지 않거나 입어료에 차등을 두는 등 수산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수산 공적개발원조사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수산자원을 보유한 연안 개도국과 긴밀히 협조하여 어장 확보 및 우리 해양수산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은 해양수산 ODA 전담 조직(해양수산 ODA 센터) 신설 계획을 밝히며 해양수산 공적개발원조사업에 대한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관련 정책 지원 기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9일 오전 제1국제여객터미널 대회의실에서 한중간 해상여행객 유치를 위한 ‘제4차 카페리마케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항을 이용하는 해상여행객 유치를 위해 인천항만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항시설관리센터 등 관계기관을 비롯하여 위동항운, 대인훼리 등 한중카페리 전(全)선사 9개사 모두가 참석해 한중간 해상여행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은 최근 한중관계 경색으로 인해 카페리 이용객이 전년 동기대비 약 30% 정도가 급감했으며, 이러한 여건이 장기화 될 것에 대비하여 관계기관과 선사간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4차 협의회이다. 금번 카페리마케팅 협의회에서는 내년도 강원도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하는 방안으로 중국 올림픽 응원단을 해상으로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지난 7월부터 시행중인 한중카페리 관광상품인 “메디페리(Mediferry)”의 중국 산둥성 현지 프로모션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한중카페리 선사들이 이보다 더 어려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차별화된 해상여행객 상
경기도 평택항 해운물류 청년 취업아카데미에 도내 취업준비생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9일 한국국제물류협회에서 ‘2017 해운물류 청년 취업아카데미’를 개강하고 선발된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아카데미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9일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되는 해운·물류 청년 취업아카데미는 해운물류 분야의 이론교육은 한국국제물류협회에서 이뤄지며 무역· 산업 현장교육은 평택항 마린센터 등에서 이뤄진다.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해운물류 분야 이론 및 현장교육 ▶멘토링 및 취업 선·후배 간 네트워킹 데이 등을 제공하는 등 심화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경기도내 대학 해운물류 분야 전공자 외에도 높은 지원율을 나타내며 이번 청년 취업아카데미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전략기획팀장은 “해운물류 청년 취업아카데미를 통해 해운·물류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이번 아카데미를 마련하게 됐다”며 “양질의 이론 및 현장교육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확대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경영활동과 공유가치를 창출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인천항만공사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및 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인천항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이하 IPA)는 19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및 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과 ‘인천항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 노인일자리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항의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노인 인력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PA 남봉현 사장은 “오늘 협약식을 통해 인천항 노인일자리 수요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한다”며, “협약체결을 위해 인천항에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창출이 활성화 되고, 창출된 노인일자리를 통해 인천항이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선주협회는 최근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orea P&I Club, 이하 KP&I)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선주협회는 공문을 통해 “현재 KP&I는 재정안정성과 클레임 처리능력 등 세계 유수의 IG Club(국제 P&I Club 그룹)에 버금갈 정도로 성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업계의 관행 및 외국계 P&I의 적극적인 공세 등으로 성장이 정체되었다”며, KP&I의 적극적인 가입을 요청했다. KP&I는 2000년 선주협회를 비롯하여 국내 선사의 출자 및 정부 출연으로 설립되어, 국내 선주를 대상으로 비용 절감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 등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부유출 방지 등 국내 해운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KP&I는 2011년부터 정체기를 겪고 있는데 KP&I의 정체기가 장기화될 경우, 외국계 P&I의 대체를 통한 비용절감 및 경쟁력 향상 등 당초 KP&I 설립 취지에 반하게 될 뿐만 아니라 향후 IG Club 및 외국계 P&I의 보험료 상승 등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게된다. 이에 선주협회 관계자는 “KP&I의 주인은
지난 9월 27일 춘천의 강원연구원에서 ‘해양수산 전국포럼’의 첫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해양수산 전국포럼’은 지역 해양수산 산업의 전략적 발전 방안과 실천 과제의 모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지역발전위원회, 국토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세미나는 시·도 연구원과 함께 개최한다. 포럼은 내년 말까지 전국 13개 도시에서 세미나를 열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해양수산 지역 협의체와 함께 해양수산 부문을 지역균형발전의 주축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강원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해양수산 국정과제와 지역발전 전략’을 대주제로 최지연 KMI 연구위원이 ‘해양수산 국정과제와 연안·해양 지역균형발전체계’를 첫 순서로 발제했다. 이어서 홍장원 KMI 해양관광·문화연구실장이 ‘해양관광문화 국정과제와 지역발전전략’, 김광섭 강원도 환동해본부 수산정책과장이 ‘강원도의 해양수산 발전계획’ 그리고 김충재 강원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강원도 해양수산 지역발전 계획 및 주요현안’을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종합토론으로,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은 지방분권 시대에 대비한 지역 주도적인 해양수산 성장이 필요하
김영춘 해양부 장관은 18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해양수산개발원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이어 오후에는 세계해양포럼 행사에 참석한다. 우선 김 장관은 해기인력양성 관련 전문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은 뒤, 해사안전훈련장 등 교육시설을 돌아보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해운시장 침체로 해기인력 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뿐 아니라 해기사들의 다양한 취업경로를 개발하는 데도 노력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 영도에 위치한 해양수산개발원을 찾아 그간의 주요 연구 성과와 내년도 정책연구 과제에 관한 보고를 받는다. 이곳에서 장관은 “30년 이상 다양한 정책연구를 수행하며 해양수산 분야 정책 수립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준 데 감사한다.”라며, “앞으로도 재조해양(再造海洋)의 자세로 해양수산 분야 연구역량 강화에 힘쓰고, 해양수산 분야 미래 먹거리 발굴에 노력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김 장관은 오후 2시부터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17 제11회 세계해양포럼’ 개막식에 참석하여 환영과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김
2017년 11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대 해양 전문 콘퍼런스인 세계해양포럼이(www.wof.kr)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 개최된다. “바다, 경제가 되다(The Ocean, The Economy)”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포럼에서는 급변하는 해양환경 패러다임에 맞춰 새로운 해양가치 창출을 위한 미래전략을 모색한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교류의 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총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과학기술>, <세계 수산이 가는 길>, <해운산업과 미래 물류기술>, <해안도시 생존전략>의 해양 전반을 아우르는 4개의 정규세션과 <오션 저널리즘>, <해외 투자 비즈니스 미팅>의 2개의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올해 포럼은 세계적인 연사군으로 국내외 해양산업 관계자 및 참가자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기조연사로는 아디다스와 함께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소재로 운동화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팔리 포 더 오션즈(Parley for the Oceans)의 창립자인 사이릴
해양부는 지난 20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우리나라 크루즈 기항지를 대표하여 ‘아시아크루즈협의체(Asia Cruise Cooperation, ACC)’에 가입하기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아시아크루즈협의체는 동남아 지역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만, 필리핀, 홍콩 등 주요국들이 뜻을 모아 지난 2014년 7월 출범했으며, 기항지 홍보 및 항로 개발·운항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기준 아시아 크루즈 관광객(모항 기준) 400만 명 중 중국인 관광객 (190만 명)에 이어 홍콩, 대만 등에서 탑승한 동남아 지역 관광객이 1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동남아 크루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해양부는 지속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지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중국 의존도가 높은 크루즈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본 협의체 가입을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 20일 체결식에는 해양부 장관을 대신하여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이 참석하며, 대만 교통부 관광국장, 필리핀 관광부 차관보, 홍콩 관광청 관광국장 등 회원국 주요 인사들도 함께했다. 가입 서명 이외에 부산·제주·전남 등 지자체 크루즈 담당자들도 자리하여 내년도 한-일-대만 크루즈 항로 운항 확대 협의 등을 진
부산항만공사는 호세 이사벨 블란돈 피구에로아 파나마시티 시장 일행이 최근 부산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6년 6월 부산시와 파나마시티 간 체결된 우호협력 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방문하는 것이다. 시장 일행은 이날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하여 부산항과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부산항 신항을 둘러보며 부산항 개발 및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파나마와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양국 해운·항만 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함부르크 항만 마케팅 HHM의 잉고 에글로프(Ingo Egloff)는 뒤스부르크 항만청장 에리히 슈타케(Erich Staake)가 최근 독일물류신문 DVZ에서 함부르크에는 플랜 B가 없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침착하게 반응했다. “플랜 B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라고 에글로프는 확신에 차서 말했다. 그는 라이프치히 연방행정법원이 수로 조정 계획을 92% 수락한 이후 결국 수로 조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8%도 채워질 것입니다.“ 뒤스부르크와의 갈등 새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정부 총리 아르민 라셰트(Armin Laschet)는 9월 13일 주 정부 성명에서 어디에 우선순위가 있는지 명백하게 설명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해상 항만은 함부르크가 아니라 로테르담“이라고 예전에 라셰트는 말했다. 그리고 뒤스부르크 항만청장 슈타케도 독일물류신문 DVZ과의 인터뷰에서 이에 동의했다. 슈타케는 컨테이너 물동량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항의했다. 아마도 컨테이너 선박 분야의 큰 성장은 함부르크에서 과소평가되었던 것 같으며 엘베강의 수로 조정만으로 “앞으로 대형 컨테이너 선박이 함부르크에 문제없이 기항할 수 있을지“가 확실하지 않다고
함부르크 항만 마케팅 HHM의 잉고 에글로프(Ingo Egloff)는 뒤스부르크 항만청장 에리히 슈타케(Erich Staake)가 최근 독일물류신문 DVZ에서 함부르크에는 플랜 B가 없다고 비판한 것에 대해 침착하게 반응했다. “플랜 B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라고 에글로프는 확신에 차서 말했다. 그는 라이프치히 연방행정법원이 수로 조정 계획을 92% 수락한 이후 결국 수로 조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8%도 채워질 것입니다.“ 뒤스부르크와의 갈등 새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정부 총리 아르민 라셰트(Armin Laschet)는 9월 13일 주 정부 성명에서 어디에 우선순위가 있는지 명백하게 설명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해상 항만은 함부르크가 아니라 로테르담“이라고 예전에 라셰트는 말했다. 그리고 뒤스부르크 항만청장 슈타케도 독일물류신문 DVZ과의 인터뷰에서 이에 동의했다. 슈타케는 컨테이너 물동량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항의했다. 아마도 컨테이너 선박 분야의 큰 성장은 함부르크에서 과소평가되었던 것 같으며 엘베강의 수로 조정만으로 “앞으로 대형 컨테이너 선박이 함부르크에 문제없이 기항할 수 있을지“가 확실하지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