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고속철도 브랜드 체계 강화를 위해 철도 이미지통합(CI, Corporate Identity)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철도청에 따르면 이번 철도 CI 작업은 한국철도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 외관 정비를 통한 철도의 경영이념과 직원인식 통합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과 수익 극대화를 위해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철도청은 심볼마크 등 기본요소와 고속철도 및 일반철도 열차명 개발, 차량도색, 역사 플랫홈 색채 개발, 각종 안내표지류 등을 올해내로 새롭게 개발할 계획이다.
철도청 관계자는 "이번 철도 CI 작업을 계기로 고객의 철도이용 편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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