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머스크 라인이 물동량 감소와 선복 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항 기항을 줄이는 등 아시아-태평양 항로 서비스를 축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머스크 라인은 현재 4개의 아시아태평양 횡단 서비스(TP)를 제공하고 있는데, 2월말부터 부산항을 기항하는 TP2 서비스를 폐지하고, 새로운 TP9 및 TP6, TP5 서비스를 신설하면서 부산항 기항서비스를 TP5에 통합시켰다.
편집국
김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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