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븐마운틴그룹의 새이름 C&그룹

  • 등록 2006.06.01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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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진도F&, 우방, 세양선박, 쎄븐마운틴해운 등을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는 쎄븐마운틴그룹(회장 임병석)의 그룹명이 ‘C&(씨앤)그룹(사진)’(www.cngr.co.kr)으로 바뀐다. 쎄븐마운틴그룹은 1일 해운 분야로부터 시업을 시작해 현재는 제조, 건설, 레저에 이르는 종합된 그룹을 모습을 갖추고 있음에 따라 이같은 새로운 그룹명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룹은 또 그룹 내 각 계열사별로 사명 변경작업을 진행, 오는 7월 말께 주주총회 및 관련 제반사항을 완료하고 그룹 CI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쎄븐마운틴그룹의 새이름인 ‘C&그룹’은 그룹의 근원인 바다(SEA)를 바탕으로, 미래지향가치인 ‘미래에 통찰력’(SEE)을 갖춘, 미래지향성, 혁신성, 도전성, 창조성을 갖춘 그룹으로 성장, 발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C와 &은 Credibility(신뢰), Creative(창조), Challenge(도전), Change(변화), Customer(고객지향), SEA(바다), SEE(통찰력)와 And, More, Continue, Unique를 표현, 무한한 발전하는 미래를 의미한다. 편집국
김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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