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얼라이언스 소속 선사들이 중국과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NYK, P&O Nedlloyd, Hapag Lloyd, OOCL 등 이 동맹체 소속 4개 선사들은 오는 9월 중순부터 COSCON의 선복을 이용해 중국-미국 서비스에 나선다.
특히 이 서비스는 그동안 이들 선사들이 기항하지 않고 있던 중국의 달리안(大連)과 텐진(天津)을 기항하기 때문에 중국시장 선점을 위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이들 4개 선사들은 COSCON社가 단독으로 운항하고 있는 CEN서비스의 2천700TEU급 선박 6척의 선복을 이용하게 된다.
미국 측도 그랜드얼라이언스 소속 선사들의 서비스 신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승인과 동시에 서비스
김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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